포토 뉴스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media/photo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Sat, 08 Aug 2026 16:22:05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4 https://ydpcj.kr/?esm_media_gateway=1&attachment_id=21979&size=full&v=1784315567 포토 뉴스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media/photo 32 32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5 https://ydpcj.kr/esm/22028 https://ydpcj.kr/esm/22028#respond Sat, 08 Aug 2026 16:22:04 +0000 https://ydpcj.kr/?p=2202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5 📩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시지요. 잠시 시원한 그늘에 쉬어 가듯, 부처님 말씀으로 마음을 쉬어 보세요. 향을 가까이하면 향기가 배듯이 우리 마음도 함께하는 인연을 따라 조금씩 물들어 갑니다. 나는 어떤 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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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5

📩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시지요.
잠시 시원한 그늘에 쉬어 가듯,
부처님 말씀으로 마음을 쉬어 보세요.
향을 가까이하면 향기가 배듯이
우리 마음도 함께하는 인연을 따라
조금씩 물들어 갑니다.
나는 어떤 인연 속에 머물고 있으며,
누군가에게 어떤 향기로 남고 있을까요?
오늘 경전산책에서
향과 비린내의 비유를 통해
좋은 인연의 의미를 함께 살펴봅니다. 🙏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5www.youtube.com

[경전산책 65]
사람은 누구를 닮아가는가
– 함께하는 인연이 나를 만든다
오래전, 부처님께서 이 세상에 계시면서 여러 제자들과 함께 중생들을 가르치실 때의 일이었다. 웬 종이 한 장이 땅에 떨어져 있는 것을 보고 제자 아난이 얼른 주웠다.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땅에 도로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셨다. 아난은 바로 그것을 땅에 내려놓았다. 손에서 문득 짙은 향냄새가 났다.
길을 조금 더 나아가자 땅 위에 돋은 풀 위로 회오리바람이 부는 것이 보였다. 아난은 다시 그 풀을 뜯었다.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땅에 도로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셨다. 아난은 바로 그것을 땅에 내려놓았다. 손에서 문득 고약한 냄새가 났다. 아난은 그 이유를 알지 못하였다.
얼마 후, 아난은 정사에 돌아와 부처님께 그 이유를 여쭈었다.
“어떤 까닭으로 종이를 쥐었던 손에서는 향냄새가 나고, 풀을 쥐었던 손에서는 고약한 냄새가 나는 것입니까?”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그 종이는 원래 향냄새가 나는 땅에서 왔기에 향냄새가 종이에 배었으며 이러한 까닭에 네 손에서 향냄새가 났던 것이다. 그 풀은 원래 고약한 냄새가 나는 땅에서 왔기에 네 손에서 고약한 냄새가 났던 것이다. 현명한 사람과 서로 가까워지는 것은 마치 종이에 향냄새가 배어드는 것과 같으며 악독한 사람과 서로 가까워지는 것은 마치 고약한 냄새가 풀에 배어드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경전에서는 ‘현명한 이를 가까이하면 지혜를 이루고, 어리석은 이를 가까이하면 미혹만 늘어난다. 나를 해롭게 하는 벗에 세 부류가 있고, 나를 이롭게 하는 벗에 세 부류가 있다’고 가르쳤다.”
이와 같이 말씀하셨으니 깊이 사유해야 할 것이다.
『천존설아육왕비유경』
부처님께서는 그 비구들과 함께 정사로 돌아오시던 도중에 그들이 처자를 연모하여 각기 후퇴할 뜻이 있음을 아셨다. 게다가 때마침 하늘에서 비가 내려 그들의 마음을 더욱 우울하고 답답하게 하였다.
부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곧 신통으로 길가에 수십 칸의 집을 짓고 그 안에 들어가 비를 피하였다. 그때 지붕이 뚫어져 비가 새었다. 부처님께서는 그 지붕의 새는 것을 계기로 다음 게송을 읊으셨다.
지붕을 촘촘히 잇지 않으면
하늘에서 비가 올 때 새는 것처럼
마음을 단속해 오롯이 행하지 않으면
음탕한 생각이 계율을 깨뜨리리라.
지붕을 촘촘히 잘 이으면
비가 와도 새지 않는 것처럼
마음을 단속해 오롯이 행하면
음탕한 마음이 생기지 않으리라.
그러자 70명의 사문들은 이 게송을 듣고, 비록 억지로 애써 보았으나 그래도 마음은 답답하였다. 비가 그쳐 앞으로 나갈 때 헌 종이가 땅에 떨어져 있었다.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집어라.”
비구들은 분부대로 그것을 집었다.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물으셨다.
“그것은 무엇에 쓰였던 종이인가?”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이것은 향을 쌌던 종이입니다. 지금은 비록 버려져 있지만 향내는 여전합니다.”
부처님께서 다시 걸어가는데 끊어진 새끼 토막이 땅에 떨어져 있었다.
부처님께서 다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저것을 집어라.”
비구들은 분부대로 그것을 집었다. 부처님께서 다시 물으셨다.
“그것은 무엇에 쓰였던 새끼줄인가?”
비구들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이 새끼에서 비린내가 나는 것으로 보아 아마도 생선을 묶었던 새끼줄인 듯합니다.”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대개 어떤 물건이나 본래는 깨끗하였건만, 모두 인연을 따라 죄와 복을 일으키는 것이다. 현명한 이를 가까이하면 도의 뜻이 높아지고 우매한 일을 벗하면 재앙이 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종이가 향을 가까이하였기 때문에 향내가 나고 새끼는 생선을 묶었기 때문에 비린내가 나는 것과 같아서 차츰 물들어 친해지면서도 사람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다.”
부처님께 이어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비천한 사람이 남을 물들이는 것
냄새나는 물건을 가까이하는 것 같아
차츰차츰 미혹하여 허물을 익히다가
저도 모르게 악한 사람이 된다.
어진 사람이 남을 물들이는 것
향냄새를 가까이하는 것같아
나날이 지혜로워져 선함을 익히다가
아름답고 청결한 행을 이루리라.
『법구비유경』 1권 「쌍요품」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5]
사람은 누구를 닮아가는가
– 함께하는 인연이 나를 만든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스스로 선택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은 내가 만든 것이고, 내 말과 행동도 내가 결정한다고 여깁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누군가의 말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고, 함께 지내는 사람의 분위기가 나도 모르게 내 마음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마음이 밝아지고, 거친 말을 자주 들으면 나도 모르게 말이 거칠어집니다.
오늘은 경전에 전하는 향을 싼 종이와 생선 새끼줄의 비유를 통해, 함께하는 인연이 우리 마음을 어떻게 물들이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여러 비구들과 함께 길을 걷고 계셨습니다.
그 비구들 가운데에는 마음이 흔들리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출가의 길을 걷고 있었지만, 문득 가족과 지난 삶이 떠오르고,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그날은 하늘마저 흐렸습니다.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길은 점점 어두워졌습니다.
비구들의 마음도 그와 같았습니다.
겉으로는 조용히 걷고 있었지만, 속에서는 갈등과 번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그 마음을 모두 알고 계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길가에 떨어진 물건을 보게 하셨습니다.
길가에 버려진 종이 한 장이 보였습니다.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을 집어 보아라.”
비구들이 종이를 집어 들자 손에서 은은한 향기가 퍼졌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그것을 내려놓아라.”
조금 더 길을 가다가 이번에는 끊어진 새끼줄이 보였습니다.
부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저것을 집어 보아라.”
비구들이 그것을 집어 들자 이번에는 손에서 비린내가 올라왔습니다.
그때 비구들이 그 까닭을 몰라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어찌하여 종이를 잡았을 때는 향기가 나고, 새끼줄을 잡았을 때는 냄새가 나는 것입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종이는 향을 가까이하였기 때문에 향기가 배었고, 새끼줄은 생선을 가까이하였기 때문에 비린내가 배었다. 사람도 이와 같다.”
이 짧은 비유 안에는 사람이 인연을 따라 물들어 간다는 중요한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종이는 스스로 향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향을 가까이했기 때문에 향기가 배었습니다.
새끼줄도 처음부터 비린내를 지닌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생선을 가까이했기 때문에 비린내가 배었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독립적으로 살아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매일 누군가의 말과 태도와 마음에 조금씩 물들어 갑니다.
처음에는 “그냥 함께 있는 것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사람의 말투가 내 말투가 되고, 그 사람의 생각이 내 생각이 되며, 그 사람의 기준이 내 삶의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남을 비난하는 이야기에 오래 머물다 보면 나도 모르게 사람을 보는 눈이 차가워집니다.
욕심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가까이 있으면 내 마음에도 욕심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자리 잡습니다.
반대로, 맑은 사람 곁에 있으면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정돈됩니다.
자비로운 사람 곁에 있으면 나도 누군가에게 조금 더 부드럽게 대하고 싶어집니다.
꾸준히 수행하는 사람을 가까이하면 내 마음에도 정진하려는 힘이 생깁니다.
부처님께서는 이 뜻을 게송으로도 말씀하셨습니다.
“냄새나는 물건을 가까이하면 차츰차츰 허물에 물들어 저도 모르게 악한 사람이 되고, 향기로운 것을 가까이하면 나날이 지혜로워져 아름답고 청정한 행을 이루게 된다.”
이 가르침은 오늘 우리의 삶에도 그대로 이어집니다.
오늘 우리는 사람만 가까이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루 종일 보는 화면, 듣는 말, 읽는 글, 머무는 모임, 반복해서 보는 영상도 모두 내 마음을 물들이는 인연입니다.
어떤 말은 내 마음을 거칠게 만들고, 어떤 말은 내 마음을 맑게 합니다.
어떤 만남은 나를 더 욕심 많게 만들고, 어떤 만남은 나를 더 자비롭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수행자는 무엇을 가까이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나는 지금 어떤 향기 속에 머물고 있는가.
나는 어떤 말과 생각에 자주 물들고 있는가.
내 곁의 인연은 내 마음을 맑게 하는가, 아니면 점점 흐리게 하는가.
그렇다고 해서 사람을 함부로 나누고 판단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저 사람은 가까이하면 안 된다.”
이렇게 남을 정죄하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먼저 내 마음이 어디에 물들고 있는지 깨어 살피라는 뜻입니다.
또 내가 누군가에게 어떤 향기가 되고 있는지도 돌아보라는 뜻입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평안한 인연인가.
나는 누군가의 마음을 맑게 하는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나도 모르게 불평과 원망과 거친 마음을 전하고 있는가.
향은 말없이 향기를 냅니다. 좋은 인연도 그렇습니다.
억지로 가르치려 하지 않아도, 맑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조용히 좋은 영향을 줍니다.
오늘의 경전산책을 마치며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나는 무엇을 가까이하고 있는가.
나는 누구와 함께하며 어떤 마음을 닮아가고 있는가.
그리고 나는 누군가에게 어떤 향기로 남고 있는가.
사람은 혼자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함께하는 인연 속에서 조금씩 물들고, 조금씩 닮아가며, 조금씩 달라집니다.
오늘 하루, 나를 맑게 하는 인연을 가까이하고, 나 또한 누군가에게 맑은 향기가 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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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4 https://ydpcj.kr/esm/22024 https://ydpcj.kr/esm/22024#respond Sat, 01 Aug 2026 13:58:15 +0000 https://ydpcj.kr/?p=2202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4 🌿 오늘은 제가 유튜브에 경전산책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영상도 따뜻하게 들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경전산책은 『해심밀경』에 전하는 여섯 바라밀의 가르침입니다.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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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4

🌿 오늘은 제가 유튜브에 경전산책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영상도 따뜻하게 들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경전산책은 『해심밀경』에 전하는 여섯 바라밀의 가르침입니다.
좋은 마음을 냈는데도 왜 금세 흔들릴까요?
왜 수행은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질까요?
부처님께서는 앞의 수행이 다음 수행을 이끌어, 보시에서 지혜로 나아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지난 1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오늘도 부처님 가르침을 함께 나눕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4www.youtube.com

[경전산책 64]
왜 수행에는 순서가 있을까
— 『해심밀경』이 말하는 여섯 바라밀의 길
“세존이시여, 어떤 인연으로 여섯 가지 바라밀다를 말씀하시면서 이런 차례를 두셨습니까?”
“선남자여, 능히 다음 다음으로 이끌어 냄의 의지가 되는 까닭이다. 이른바 모든 보살이 만일 몸과 재물에 대하여 돌아보거나 인색함이 없다면 곧 청정한 금계(禁戒)를 받아 지닐 수 있고, 금계를 보호하기 위해 곧 인욕(忍辱)을 닦고, 인욕을 닦고는 능히 정진을 내고, 정진을 일으키고는 능히 정려를 성취하고, 정려를 갖추고는 곧 세간을 벗어나는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그러므로 나는 바라밀다를 이와 같은 차례로 말한 것이다.”
[중략]
“세존이시여, 무슨 인연으로 바라밀다를 바라밀다라 부릅니까?”
“선남자여, 다섯 가지 인연 때문이다. 첫째는 물들고 집착함이 없는 까닭이요, 둘째는 돌아보고 생각함이 없는 까닭이요, 셋째는 죄와 허물이 없는 까닭이요, 넷째는 분별이 없는 까닭이요, 다섯째는 바르게 회향하는 까닭이다. 물들고 집착함이 없는 까닭이란, 이른바 바라밀다와 어긋나는 모든 일에 물들고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돌아보고 생각함이 없다는 것은 이른바 일체 바라밀다의 모든 과보와 이숙(異熟), 그리고 은혜를 갚는 가운데 마음에 얽매임이 없는 것이다. 죄와 허물이 없다는 것은 이른바 이러한 바라밀다에서 빈틈없이 잡되고 물든 법과 그릇된 방편을 벗어나는 것이다. 분별이 없다는 것은 이른바 이와 같은 바라밀다에서 말과 같이 자상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다. 바르게 회향한다는 것은 이른바 이와 같이 지은 바와 모든 바라밀다로써 위없는 큰 보리의 과보를 돌이켜 구하는 것이다.”
“세존이시여, 무엇이 바라밀다와 어긋나는 모든 것입니까?”
“선남자여, 마땅히 알라. 이 일에 대략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기뻐하고 좋아하면서 재물과 부귀에 자재하길 원하고 모든 욕락(欲樂) 가운데서 깊이 공덕이라거나 또는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요, 둘째는 좋아하는 것에 따라 몸과 말과 뜻을 마음대로 하고 현행하는 가운데서 깊이 공덕이라거나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요, 셋째는 다른 이가 가벼이 여기고 업신여김을 견디지 못하는 가운데 깊이 공덕이라거나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요, 넷째는 부지런히 닦지 않고 욕망에 집착하는 가운데서 깊이 공덕이라거나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요, 다섯째는 세간의 잡되고 어지러운 행으로 떠들썩한 곳에서 깊이 공덕이라거나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요, 여섯째는 보고 듣고 깨닫고 알고 말하고 희론하는 것을 깊이 공덕이라거나 수승한 이익이라고 보는 것이다.”
“세존이시여, 이와 같은 일체 바라밀다에는 어떤 과보와 이숙(異熟)이 있습니까?”
“선남자여, 마땅히 알라. 여기에도 또한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는 큰 재물과 부귀를 얻음이요, 둘째는 좋은 세계에 태어남이요, 셋째는 원수가 없어지고 망가지는 일이 없어지며 모든 기쁨과 즐거움이 많아짐이요, 넷째는 중생의 주인이 됨이요, 다섯째는 몸에 번뇌와 해로움이 없음이요, 여섯째는 가문의 번창이다.”
대당(大唐) 현장(玄奘) 한역, 해심밀경(解深密密經) 제4권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4]
왜 수행에는 순서가 있을까
— 『해심밀경』이 말하는 여섯 바라밀의 길
안녕하세요.
우리는 수행을 한다고 말합니다.
좋은 일을 하고, 마음을 다스리려고 애쓰며, 조금 더 나은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물어볼 수 있습니다.
왜 어떤 노력은 오래 가지 못하고, 어떤 수행은 깊어지지 않을까요?
좋은 마음을 냈는데도 금세 흔들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은 『해심밀경』에 나오는 여섯 가지 바라밀의 가르침을 통해 그 이유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느 때, 한 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어떤 까닭으로 여섯 가지 바라밀을 이러한 순서로 말씀하셨습니까?”
부처님께서는 이렇게 답하셨습니다.
“선남자여, 앞의 것이 뒤의 것을 이끌기 때문이다.”
이 말씀은 매우 중요합니다. 수행은 따로따로 쌓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의 수행이 다음 수행을 이끌고, 앞의 마음이 뒤의 마음을 열어 주며, 그렇게 조금씩 깊어져 갑니다.
먼저, 보시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대한 집착이 줄어들지 않으면 마음은 쉽게 흔들립니다.
그래서 보시는 단순히 주는 행위가 아니라 집착을 내려놓는 첫걸음입니다.
이 집착이 옅어질 때, 비로소 계를 지키는 힘이 생깁니다.
지계는 억지로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흐트러지지 않는 삶의 중심을 세우는 일입니다.
그러나 계를 지키다 보면 부딪히는 순간이 옵니다.
억울함이 생기고, 상처를 받고, 분노가 일어날 때가 있습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인욕입니다.
인욕은 감정을 억지로 눌러 담는 것이 아닙니다.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도 마음을 잃지 않는 힘을 기르는 일입니다.
이 힘이 생기면 비로소 정진이 이어집니다.
정진은 자신을 억지로 몰아붙이는 노력이 아닙니다.
바른 방향을 잃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힘입니다.
그리고 이 흐름이 이어지면 마음은 점점 고요해집니다.
이것이 선정입니다.
마음이 고요해질 때, 우리는 비로소 있는 그대로를 보게 됩니다.
그것이 지혜입니다.
이렇게 여섯 바라밀은 서로 끊어진 여섯 가지가 아닙니다.
보시가 지계를 이끌고, 지계가 인욕을 이끌며, 인욕이 정진을 이끌고,
정진이 선정을 이끌며, 선정이 지혜를 밝히는 길입니다.
수행은 이렇게 하나의 흐름으로 깊어져 갑니다.
여기서 경전은 바라밀이라는 말의 뜻도 함께 밝혀 줍니다.
보살이 다시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무슨 인연으로 바라밀다를 바라밀다라 부릅니까?”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집착이 없기 때문이며, 마음에 걸림이 없기 때문이며, 그릇됨이 없기 때문이며, 분별에 머물지 않기 때문이며, 마침내 바르게 회향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중요합니다.
같은 행동이라도 집착이 있으면 바라밀이 되기 어렵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도 “내가 했다”는 마음이 강하게 남아 있다면, 아직 바라밀의 길은 깊어지기 어렵습니다.
남에게 보이기 위해 베풀고, 칭찬받기 위해 참고, 내가 훌륭하다는 생각으로 수행한다면 그 마음에는 여전히 걸림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은 겉모습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그 일을 어떤 마음으로 하고 있는가.
그 마음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어 경전은 바라밀의 길과 어긋나는 마음도 말합니다.
“세존이시여, 무엇이 바라밀다와 어긋나는 것입니까?”
부처님께서는 수행과 어긋나는 마음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때로 욕망을 따르는 것을 좋은 일이라 여기고, 쉬운 길을 가면서도 그것이 옳다고 믿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쉽게 흔들리고, 노력하지 않으면서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속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마음이 바라밀의 길을 흐트러뜨립니다.
이 가르침은 우리의 모습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그 안에 집착과 흔들림이 함께 있습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있고,
참는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원망을 키울 때가 있습니다.
정진한다고 하면서도 쉬운 길만 찾고,
배운다고 하면서도 내 생각을 내려놓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은 겉으로 보이는 모습보다 마음을 바로 보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마지막으로 보살이 다시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이러한 바라밀다에는 어떤 과보가 있습니까?”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이 길을 따르는 사람은 삶이 점차 안정되고, 두려움과 원한이 줄어들며, 괴로움이 가벼워지고, 마침내 흔들림 없는 삶으로 나아간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큰 용기를 줍니다.
수행은 당장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삶을 바꾸어 갑니다.
오늘 조금 내려놓은 집착이 내일의 마음을 가볍게 합니다.
오늘 한 번 참아 낸 마음이 내일의 분노를 줄입니다.
오늘 한 걸음 정진한 힘이 내일의 삶을 조금 더 바른 길로 이끕니다.
오늘의 경전산책을 마치며 이런 물음을 남겨 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내려놓고 있는가?
나는 지금 어떤 마음으로 선한 일을 하고 있는가.
나는 이 길을 한 걸음이라도 이어가고 있는가?
잠시 멈추어 스스로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수행은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이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한 걸음이 결국 삶 전체를 바꾸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썸네일
메인
왜 수행은
제자리걸음일까?
보조
앞의 수행이
다음 길을 연다
하단
『해심밀경』
유튜브 설명란 (최적화 완성본)
#불교 #경전산책 #해심밀경 #육바라밀
📖 좋은 마음을 냈는데도
왜 금세 흔들릴까요?
왜 어떤 노력은 오래 가지 못하고,
어떤 수행은 깊어지지 않을까요?
『해심밀경』에서 부처님께서는
여섯 바라밀을 이 순서로 말씀하신 까닭을
“앞의 것이 뒤의 것을 이끌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보시는 지계를 이끌고,
지계는 인욕을 이끌며,
인욕은 정진을 이끌고,
정진은 선정을 이끌며,
선정은 지혜를 밝힙니다.
이번 경전산책에서는
『해심밀경』의 가르침을 통해
여섯 바라밀이 어떻게 하나의 흐름으로 깊어지고,
우리 삶을 어떻게 바꾸어 가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
📌 채널 소개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은
팔만대장경 속 부처님의 가르침을
오늘 우리의 삶에 맞게 쉽고 짧게 풀어 전하는 채널입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어
경전 한 구절로 마음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다시 밝혀 보는 시간을 함께합니다.
🙏 이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주변 분들과 함께 나누어 주세요.
함께 나누는 것이 곧 전법입니다.
📚 경전 출처
대당(大唐) 현장(玄奘) 한역,
『해심밀경(解深密經)』 제4권
🔖 해시태그
#불교경전 #부처님말씀 #해심밀경 #육바라밀 #바라밀 #보살수행 #보시 #지계 #인욕 #정진 #선정 #지혜 #마음공부 #불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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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제가 유튜브에 경전산책 영상을 올리기 시작한 지 꼭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동안 부족한 영상도 따뜻하게 들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오늘의 경전산책은 『해심밀경』에 전하는 여섯 바라밀의 가르침입니다.
좋은 마음을 냈는데도 왜 금세 흔들릴까요?
왜 수행은 제자리걸음처럼 느껴질까요?
부처님께서는 앞의 수행이 다음 수행을 이끌어, 보시에서 지혜로 나아간다고 말씀하십니다.
지난 1년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오늘도 부처님 가르침을 함께 나눕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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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 https://ydpcj.kr/esm/22018 https://ydpcj.kr/esm/22018#respond Sat, 25 Jul 2026 18:13:15 +0000 https://ydpcj.kr/?p=2201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 📩 많이 듣고도 왜 삶은 쉽게 바뀌지 않을까요? 『해심밀경』은 듣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문사수의 길을 말합니다. 배움이 삶을 바꾸는 세 걸음, 잠시 함께 들어보세요. 🙏 https://www.youtube.com/watch?v=_ctqvg-ilD4&pp=0gcJCaMLAYcqIYzv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www.youtube.com [경전산책 63] 자씨보살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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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

📩 많이 듣고도

왜 삶은 쉽게 바뀌지 않을까요?
『해심밀경』은
듣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문사수의 길을 말합니다.
배움이 삶을 바꾸는 세 걸음,
잠시 함께 들어보세요. 🙏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www.youtube.com

[경전산책 63]

자씨보살이 다시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들어서 이루는 지혜[聞所成慧]로 그 뜻을 깨달으며, 생각하여 이루는 지혜[思所成慧]로 그 뜻을 깨달으며, 사마타ㆍ비발사나를 닦아서 이루는 지혜[修所成慧]로 그 뜻을 깨닫는다 하시니, 이는 어떻게 다릅니까?”

“선남자여, 들어서 이루는 지혜는 문자에 의지해 다만 그 말대로만 할 뿐이지, 아직 그 의취(意趣)를 능통하지는 못하며, 아직 현전하지는 못하며, 해탈에 수순하나 아직 해탈을 이루는 뜻을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생각하여 이루는 지혜 역시 문자에 의지하나 꼭 말대로만 하지는 않고 그 의취를 능통한다. 그러나 아직 현전하지는 못하며, 해탈에 수순하나 아직 해탈을 이루는 뜻을 받아들이지는 못한다. 모든 보살의 닦아서 이룬 지혜는 문자에 의지하기도 하고 문자에 의지하지 않기도 하며, 말씀대로 하기도 하고 말씀대로 하지 않기도 하며, 의취(意趣)에 능통하고, 알아야 할 일의 동분(同分) 삼마지 의 대상인 영상이 현전하며, 해탈에 아주 잘 수순하며, 이미 해탈을 성취하는 뜻을 받아들이게 된다. 선남자여, 이것을 세 가지 뜻을 아는 차별이라 한다.”

대당(大唐) 현장(玄奘) 한역, 해심밀경(解深密經) 제3권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3]

듣고, 생각하고, 살아내라

– 삶이 바뀌는 세 걸음 (문사수의 가르침)

안녕하세요.

지금 우리는 얼마나 듣고 있을까요?

그리고 들은 것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을까요?

더 나아가, 그것을 삶 속에서 살아내고 있을까요?

우리는 많은 것을 듣습니다.

그러나 그 대부분은 잠시 스쳐 지나갈 뿐,

우리의 삶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해심밀경』에 나오는 문사수(聞思修)의 가르침을 통해

배움이 어떻게 깨달음으로 이어지는지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어느 때, 자씨보살(慈氏菩薩), 곧 미륵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들어서 이루는 지혜로 깨닫고,

생각하여 이루는 지혜로 깨닫고,

사마타와 위빠사나 수행으로 이루는 지혜로 깨닫는다고 하시니, 이 셋은 어떻게 다릅니까?”

부처님께서는 지혜가 깊어지는 길을 차근차근 밝혀 주셨습니다.

듣는 지혜는 말과 글을 따라 이해하는 자리이고,

생각하는 지혜는 그 뜻을 스스로 헤아리는 자리이며,

수행의 지혜는 그 진리가 마음에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이 가르침은 하나의 물음으로 우리에게 되돌아옵니다.

나는 지금 듣는 데 머물러 있는가, 아니면 살아내고 있는가.

이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세 가지 지혜의 차이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 세 가지 지혜를 불교에서는 문혜(聞慧), 사혜(思慧), 수혜(修慧), 곧 삼혜(三慧)라고 합니다.

먼저, 들어서 이루는 지혜, 곧 문혜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가르침을 듣고 이해하지만

그 뜻을 온전히 꿰뚫은 데에는 이르지 못합니다.

해탈로 향하는 길에 들어섰을 뿐, 그것이 아직 삶이 되지는 못한 자리입니다.

다음은 생각하여 이루는 지혜, 곧 사혜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이 말은 어떤 뜻일까?”

“이 가르침이 내 삶에서는 어떻게 드러나는가?”

가르침을 스스로 되새기며

그 뜻을 분명히 이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아직 그 진리가 마음 앞에 분명히 드러나는 데에는 이르지 못합니다.

마지막은 닦아서 이루는 지혜, 곧 수혜입니다.

이 단계에 이르면 가르침은 더 이상 생각이 아니라 삶이 됩니다.

말에 의지하기도 하고,

말을 떠나기도 하며,

그 뜻을 완전히 통달하여 마침내 그 진리가 마음 앞에 분명히 드러납니다.

이제는 이해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대로 살아내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꼭 새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 세 가지 지혜는 서로 떨어진 단계가 아니라,

깊어져 가는 하나의 흐름이라는 점입니다.

듣고, 생각하고, 마침내 살아내는 것.

이 흐름이 이어질 때 비로소 배움은 지식이 아니라 깨달음이 됩니다.

같은 가르침을 들어도

누군가는 말로만 알고,

누군가는 깊이 이해하며,

누군가는 삶으로 살아냅니다.

그 차이가 바로 지혜의 깊이이며, 수행의 차이입니다.

이 가르침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좋은 말을 듣고 감동하는 일은 많지만,

그것이 삶이 되는 순간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 한 가지라도 실제로 살아내기 시작하면

삶은 분명히 달라집니다.

부처님은 멀리 있는 깨달음을 말씀하신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듣고 있는가,

깊이 생각하고 있는가,

그리고 살아내고 있는가를 조용히 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의 경전산책은 이 질문 하나를 마음에 남기고 마치겠습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듣고 있는가?

나는 그것을 정말 깊이 생각해 보았는가?

그리고 나는 그것을 삶으로 살아내고 있는가?

잠시 멈추어 자신의 삶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그 순간, 배움은 지식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깨달음으로 조용히 스며듭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 깨달음은 내 삶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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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역사 고대사를 찾아 https://ydpcj.kr/esm/22014 https://ydpcj.kr/esm/22014#respond Wed, 22 Jul 2026 15:00:40 +0000 https://ydpcj.kr/?p=2201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우성 고대역사 전문가 강의 우리나라 고대사를 바르게 알고 정립 [조조 오환선비 정벌 평로거에 의한 수양제 대운하(영제거), 우임금 치수지 연구에 의한 지나의 고대사 및 대한민국 고대사 정립] (대중강연 실황 녹화 방송) <전우성 고대사 전문가 부탁 말씀> 진정으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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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우성 고대역사 전문가 강의
우리나라 고대사를 바르게 알고 정립

[조조 오환선비 정벌 평로거에 의한

수양제 대운하(영제거),
우임금 치수지 연구에 의한
지나의 고대사 및 대한민국 고대사 정립]
(대중강연 실황 녹화 방송)

<전우성 고대사 전문가 부탁 말씀>

진정으로 권합니다.
우리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감히 자신있게 권합니다.

2시간, 긴 시간입니다만

꼭 참고 들으시면 참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익하고 재미있으니…….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고 무척 유익합니다.
올바른 진정한 우리 역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필히 들으셔서 살펴보고 파악하시고
홀로 보시는 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필히 주위 여러분들에게 적극 권해 주십시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합니다.

아셔야 합니다.
이는 절대 어느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순수한 올바른 우리 역사 복원차원입니다.

필히 끝까지 시청하시고 확산을 위하여
많은 적극 참여(응원 댓글, 좋아요) 바랍니다.
올바른 고대사가 확산되어야
올바른 역사로 하여금 잘못된
현재 잘못된 우리 역사
광복 후 80년 동안 이루지 못한
역사광복을 이제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하여
잘못된 역사를 우리 후손이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사 전문가 전우성 배상

https://youtu.be/pJKVV0dQ-2Q

(2시간 6분 동영상).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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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dpcj.kr/esm/22014/feed 0
“회원 인프라는 함께 쓰고, 기업과 소비자는 성장의 가치를 나눈다” https://ydpcj.kr/esm/22008 https://ydpcj.kr/esm/22008#respond Tue, 21 Jul 2026 15:22:12 +0000 https://ydpcj.kr/?p=2200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소비자평가 기반 ‘ESM 패널공유 플랫폼’ 7월 21일 공식 출범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를 산업·지역별 기업 및 기관 캠페인에 연결 무료 체험·샘플·염가 혜택부터 ESMP·토큰·NFT 참여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 기업의 회원 인프라 부족과 과도한 광고비 문제를 관계형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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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소비자평가 기반 ‘ESM 패널공유 플랫폼’ 7월 21일 공식 출범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를 산업·지역별 기업 및 기관 캠페인에 연결

무료 체험·샘플·염가 혜택부터 ESMP·토큰·NFT 참여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

기업의 회원 인프라 부족과 과도한 광고비 문제를 관계형 팬 마케팅으로 해결.
온 오프라인 기업의 이벤트, 에어드랍을 클릭 한번으로 투자금 0으로 참여. (하지만 향후 가치로 성장 공유)

공식 플랫폼 panel.moimland.com, ESMX 공식 사이트 esmx.moimland.com과 연계

 

 

2026년 7월 21일 화요일부터 소비자평가를 기반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회원 인프라와 성장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이 공식 출범한다.

창업경영포럼과 ESM 생태계 운영조직인 ESM소비자평가단은 기업·기관·단체가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소비자는 무료 체험과 할인 혜택, 소비자평가, 포인트·토큰·NFT 참여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과정에 함께할 수 있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을 2026년 7월 21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식 플랫폼 주소는 다음과 같다.

ESM 패널공유 플랫폼: https://panel.moimland.com

법인 설립

ESM 통합 Core 플랫폼: https://moimland.com

ESM 토큰(ESMX) 공식 사이트: https://esmx.moimland.com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존 가상자산 업계에서 통용되는 단순한 토큰 무상배포 방식의 ‘에어드랍’과는 다른 개념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여러 산업·지역·협회·단체 서비스이 ESM 통합회원과 ESM 소비자평가단의 참여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서비스·혜택과 소비자의 체험·평가·공유 활동을 연결하는 것이다.

회원이 부족한 기업과 광고비에 지친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성장 인프라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지역기업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이를 체험하고 평가해 줄 회원이나 고객 인프라가 부족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다.

기부 및 자선활동

온라인 광고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광고 노출이 실제 구매나 충성고객 확보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단기 이벤트를 통해 일시적으로 방문자를 모집해도 행사가 끝난 뒤에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가 단절되는 문제가 반복돼 왔다.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처음부터 대규모 회원조직을 직접 구축하지 않더라도 ESM 생태계의 공동 참여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플랫폼에서 다음과 같은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

제품과 서비스 무료 체험

샘플 제공

고객 서비스

할인 및 염가 판매

서비스 이용권과 쿠폰 제공

신제품 소비자평가

설문조사와 시장반응 조사

후기와 콘텐츠 참여

오프라인 행사 및 매장 체험

지역·관광·상권 연계 캠페인

ESM 포인트(ESMP) 보상

ESM 토큰(ESMX) 및 제휴 프로젝트 토큰 참여

NFT·디지털 배지·인증서 발급

팬 커뮤니티와 장기 참여 프로그램

광고비를 지불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노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로 제품을 체험하고 평가하고 공유할 소비자를 기업과 연결하는 구조다.

소비자는 단순 구매자가 아니라 평가자이자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

소비자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무료 또는 할인된 조건으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이후에는 소비자평가, 설문, 후기, 콘텐츠 공유, 행사 참석 등 각 캠페인에서 정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정상적인 참여와 평가에 대해서는 캠페인 정책에 따라 다음과 같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다.

무료 체험 제품과 샘플

할인 및 염가 구매기회

쿠폰과 서비스 이용권

고객 서비스

ESM 포인트(ESMP)

ESM 토큰(ESMX) 및 GCELL, MAO, Moim, 등 각 기관별 생태계 공식 토큰

기업 또는 프로젝트 토큰

NFT와 디지털 배지

행사 및 교육 참여권

우수평가단과 팬 커뮤니티 자격

장기 참여자 특별혜택

소비자가 참여기업의 토큰이나 NFT 생태계에 참여할 경우, 기업과 프로젝트가 성장하면서 해당 디지털 참여자산의 활용범위나 가치가 함께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법인 설립

다만 토큰이나 NFT의 가격 상승, 현금화, 거래소 상장 또는 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는 아니다. 플랫폼은 참여기회와 활동기록, 보상정책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투자금이나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 참여형 모델을 기본으로 한다.

ESM 소비자평가단을 모든 서비스이 공동으로 활용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지역별 플랫폼이 각자 별도의 회원을 처음부터 모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ESM 생태계의 통합회원과 소비자평가단이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한다는 점이다.

창업경영포럼이 지난 15여년간 전산 지원해온 각계 기관, 협단체는 아래와 같다.

지역 소비자평가 플랫폼

관광·축제·지역상권 플랫폼

식품·농수산물 플랫폼

의료·보건·요양 플랫폼

장례·상조·추모 플랫폼

스포츠·협회·대회 플랫폼

기부 및 자선활동

교육·자격·전문가 플랫폼

미디어·홍보·보도자료 플랫폼

사회적경제·협동조합 플랫폼

반려동물·문화·생활서비스 플랫폼

기업·기관·단체 전용 웹3홈

소비자는 공식 사이트인 https://panel.moimland.com 에서 전체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휴 및 연대 협약된 각 산업·지역 서비스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에서도 해당 분야의 캠페인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각 서비스에서 접수된 참여정보는 https://moimland.com 의 통합 Core 엔진을 통해 통합 관리된다.

대외 홍보

‘패널공유’는 개인정보를 기관끼리 넘기는 방식이 아니다

ESM 생태계에서 말하는 패널공유는 회원의 개인정보나 연락처를 참여기업과 서비스 운영자에게 무제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다.

통합회원과 ESM 소비자평가단의 참여자격은 통합 Core가 관리하며, 참여자는 본인이 원하는 캠페인을 직접 선택해 신청한다.

 

 

기업이나 서비스에 참여자 정보가 제공돼야 하는 경우에는 제공받는 기관, 제공 목적, 제공 항목, 이용기간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참여자의 동의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즉, 패널공유는 개인정보 공유가 아니라 다음을 의미한다.

ESM 통합회원과 소비자평가단이 본인의 선택과 동의를 바탕으로 여러 산업·지역 캠페인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참여 인프라의 공유

이를 통해 각 기업과 서비스은 별도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중복으로 구축하지 않아도 되고, 소비자는 하나의 ESM 계정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평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플랫폼과 중앙 Core, ESMX 사이트의 역할 분담

ESM 패널공유 생태계는 역할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영된다.

1. panel.moimland.com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공식 대표 사이트다.

전체 캠페인 안내

기업과 기관의 캠페인 등록

 소비자 체험 및 평가 참여

소비자 리소스

참여상태와 혜택 확인

우수기업과 우수캠페인 소개

서비스별 캠페인 통합검색

보도자료와 공지 제공

2. moimland.com

ESM 생태계의 통합 Core 엔진이다.

통합회원 관리

ESM 소비자평가단 관리

캠페인 Registry 관리

신청과 참여 원장 관리

소비자평가 데이터 관리

지갑과 보상 관리

ESM 포인트(ESMP) 원장 관리

서비스 연동

참여기록과 배분정책 관리

개인정보·권한·보안정책 관리

3. esmx.moimland.com

ESM 토큰(ESMX)의 공식 사이트다.

ESMX 정보 제공

토큰 생태계 안내

지갑 연결

토큰 보상 및 활용정책

NFT 및 웹3 서비스 연계

고객 서비스

향후 ESMX DEX와 유동성 생태계 연계

4. 산업·지역별 서비스(전문포털)

각 서비스은 해당 산업과 지역의 현장 캠페인 운영 창구가 된다.

지역과 업종별 캠페인 안내

해당 서비스 안에서 직접 신청접수

현장 QR 참여

소비자평가

지역기업과 회원 연결

서비스별 운영성과 관리

참여기업·서비스·운영주체에 토큰과 진행비를 정책에 따라 배분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참여기업이나 프로젝트로부터 확보한 토큰, 캠페인 운영비, 진행비 및 제휴자원을 운영팀에서 일률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역할과 기여에 따라 배분하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다.

배분 대상은 캠페인의 성격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성될 수 있다.

소비자 및 평가 참여자

소비자 리소스

캠페인을 유치한 서비스

지역 또는 산업 운영자

기업 및 프로젝트 담당자

평가와 검수를 수행한 DAO 참여자

콘텐츠 제작자와 홍보 파트너

플랫폼 기술 및 운영주체

추천과 확산에 기여한 참여자

캠페인마다 총 보상재원, 운영비, 토큰 수량, 지급조건, 참여자별 배분기준을 사전에 등록하고, 지급결과를 원장으로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광고가 아니라 팬을 만드는 관계형 (팬덤) 마케팅

ESM 패널공유 플랫폼이 지향하는 목표는 단순히 제품을 무료로 나누어 주거나 참여자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다.

기업은 제품을 체험한 소비자의 평가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고, 만족한 소비자는 재구매자와 추천자, 팬으로 발전할 수 있다.

참여기업의 캠페인은 다음 과정으로 연결된다.

기업·브랜드 등록
→ 제품·서비스·혜택 제공
→ 소비자 체험과 평가
→ 후기·공유·콘텐츠 확산
→ ESMP·토큰·NFT 등 참여보상
→ 팬 커뮤니티 형성
→ 재구매와 장기 관계
→ 기업과 소비자의 공동성장

ESM 생태계는 이를 관계형 팬 마케팅으로 정의한다.

고객 서비스

단발성 광고 노출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며, 기업의 개선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공유하는 지속적인 관계를 만드는 방식이다.

소비자평가가 플랫폼의 중심 기준

ESM 패널공유 플랫폼에서 보상은 무조건 긍정적인 평가를 작성한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대가가 아니다.

소비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상적인 평가를 제출하고, 캠페인 참여조건을 충족했는지를 기준으로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기업은 높은 점수를 요구하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제한할 수 없으며, 소비자평가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존중해야 한다.

소비자 리소스

플랫폼은 다음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실제 체험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평가

동일 대상 중복평가 방지

허위 후기와 자동화 참여 차단

로그인 회원과 검증된 지갑 중심의 참여이력 관리

평가 결과와 보상 지급의 구분

캠페인 조건과 지급기준의 사전 공개

지급 지연과 조건 변경 시 참여자 통지

분쟁과 이의신청 절차 제공

회원이 아닌 일반 방문자도 참여 가능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존 ESM 회원과 소비자평가단뿐 아니라 일반 방문자와 비회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비회원은 캠페인 내용을 확인하고 일부 체험과 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 수령이나 참여이력 승계가 필요한 경우 회원가입 또는 지갑 연결을 진행할 수 있다.

 

 

지갑만 연결한 비회원이 이후 동일한 지갑으로 회원가입하면, 기존 참여이력과 지급 대기 보상을 회원 마이페이지에 연결하는 방식도 적용할 예정이다.

ESM 회원가입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통합 Core 정책에 따라 1,000 ESM 포인트(ESMP)가 자동 지급된다.

참여금과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소비자가 투자금을 투입하지 않고 제품 체험, 평가, 콘텐츠 활동 및 기업 캠페인(NFT/토큰 에어드랍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다음과 같은 방식은 공식 캠페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보상 수령을 위한 선입금 요구

출금을 위한 추가 송금 요구

개인키나 시드문구 제출 요구

거래소 계정 비밀번호 제공 요구

확정수익 또는 원금보장 홍보

추천인 모집에 따른 무제한 수익 약속

참여자의 계정이나 지갑 통제권 요구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스비가 발생하는 캠페인은 부담 주체와 예상비용, 보상가치보다 가스비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참여 전에 명확히 안내해야 한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소비자평가 생태계 만들 것”

창업경영포럼 측은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출범 취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15여년을 소비자평가를 진행해 오면서, 우수한 대상을 발굴하고 대상 시상도 해 왔지만,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좋은 제품을 보유하고도 회원과 고객 인프라가 부족하고, 높은 광고비를 감당하지 못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이어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업에 단순한 광고공간을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며 기업과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공유성장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은 소비자의 평가를 통해 성장하고, 소비자는 체험과 혜택을 얻는 동시에 포인트·토큰·NFT 등 새로운 참여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며 “향후 기업이 성장할 경우 소비자와 팬 커뮤니티도 그 성장의 혜택과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21일부터 공식 참여 접수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2026년 7월 21일 화요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

초기에는 ESM 생태계에 참여하는 기업, 기관, 협회, 서비스을 중심으로 캠페인 등록과  소비자 참여를 진행하고, 향후 지역·관광·식품·교육·복지·스포츠·반려동물·미디어·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과 기관은 제품 체험, 샘플, 할인, 소비자평가, 토큰·NFT 등 캠페인 목적에 맞는 참여방식을 선택해 등록할 수 있다.

기부 및 자선활동

소비자는 공식 플랫폼과 각 서비스 사이트에서 원하는 캠페인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출처: https://esmcenter.tistory.com/29387#google_vignette [<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티스토리]

The post “회원 인프라는 함께 쓰고, 기업과 소비자는 성장의 가치를 나눈다” appeared first on 영등포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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