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분야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specialist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Wed, 22 Jul 2026 15:00:40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4 https://ydpcj.kr/?esm_media_gateway=1&attachment_id=21979&size=full&v=1784315567 전문분야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specialist 32 32 바른역사 고대사를 찾아 https://ydpcj.kr/esm/22014 https://ydpcj.kr/esm/22014#respond Wed, 22 Jul 2026 15:00:40 +0000 https://ydpcj.kr/?p=2201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우성 고대역사 전문가 강의 우리나라 고대사를 바르게 알고 정립 [조조 오환선비 정벌 평로거에 의한 수양제 대운하(영제거), 우임금 치수지 연구에 의한 지나의 고대사 및 대한민국 고대사 정립] (대중강연 실황 녹화 방송) <전우성 고대사 전문가 부탁 말씀> 진정으로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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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우성 고대역사 전문가 강의
우리나라 고대사를 바르게 알고 정립

[조조 오환선비 정벌 평로거에 의한

수양제 대운하(영제거),
우임금 치수지 연구에 의한
지나의 고대사 및 대한민국 고대사 정립]
(대중강연 실황 녹화 방송)

<전우성 고대사 전문가 부탁 말씀>

진정으로 권합니다.
우리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감히 자신있게 권합니다.

2시간, 긴 시간입니다만

꼭 참고 들으시면 참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익하고 재미있으니…….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고 무척 유익합니다.
올바른 진정한 우리 역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필히 들으셔서 살펴보고 파악하시고
홀로 보시는 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필히 주위 여러분들에게 적극 권해 주십시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합니다.

아셔야 합니다.
이는 절대 어느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순수한 올바른 우리 역사 복원차원입니다.

필히 끝까지 시청하시고 확산을 위하여
많은 적극 참여(응원 댓글, 좋아요) 바랍니다.
올바른 고대사가 확산되어야
올바른 역사로 하여금 잘못된
현재 잘못된 우리 역사
광복 후 80년 동안 이루지 못한
역사광복을 이제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하여
잘못된 역사를 우리 후손이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사 전문가 전우성 배상

https://youtu.be/pJKVV0dQ-2Q

(2시간 6분 동영상).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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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보도] ‘랜딩페이지의 시조’ 이승목 의장, Web3 기반 ‘모임랜드(MOIM LAND)’ 생태계 5월 전격 공개 https://ydpcj.kr/esm/21688 https://ydpcj.kr/esm/21688#respond Thu, 14 May 2026 09:12:30 +0000 https://ydpcj.kr/?p=2168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비즈니스 아키텍트 이승목 의장(창업경영포럼 이사장)이 웹2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웹3 인터랙티브 성장 공유 플랫폼’을 올 5월 중 전격 발표한다고 밝혔다. 1. 과거의 혁신 : 웹2 ‘랜딩페이지’ 개념의 최초 정립 이승목 의장(이하 이 의장)은 과거 강남 성형외과, 특화된 이혼, 부동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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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대한민국 온라인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꿨던 비즈니스 아키텍트 이승목 의장(창업경영포럼 이사장)이 웹2의 한계를 넘어선 차세대 ‘웹3 인터랙티브 성장 공유 플랫폼’을 올 5월 중 전격 발표한다고 밝혔다.

1. 과거의 혁신 : 웹2 ‘랜딩페이지’ 개념의 최초 정립
이승목 의장(이하 이 의장)은 과거 강남 성형외과, 특화된 이혼, 부동산 등 전문 법무법인 등 전문직 시장을 표본으로, 홈페이지와는 별개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아 전환(Conversion)을 이끌어내는 ‘랜딩페이지’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이는 지난 15년간 공급자 중심의 마케팅 표준으로 자리 잡으며 수많은 기업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2. 미래의 혁신: 웹3 기반 성장 공유 플랫폼 ‘모임랜드(moimland.com)’

이제 이 의장은 공급자가 정보를 독점하던 구조를 깨고, 소비자와 기업이 상호 작용하며 가치를 나누는 ‘웹3 기반 인터랙티브 시스템’을 공식 웹사이트 모임랜드(moimland.com)를 통해 선보인다.

* 공급자 중심(Web2) → 참여자 중심(Web3) : 단순히 정보를 읽는 단계를 넘어, 소비자가 참여하고 평가한 만큼의 ‘지분’과 ‘보상’을 받는 구조다.

 

 

* 성장 공유 표방 : 기업의 성장이 참여자의 이득으로 직결되는 DAO(탈중앙화 자율조직)ㅠ기반의 성장 공유 모델을 랜딩페이지 내에 내재화했다.

3. 5월 런칭 시스템의 3대 핵심 메커니즘

이번 발표에는 이 의장이 15년간 구축해온 기술과 조직의 정수가 통합된다.

* ESM AI 심사 솔루션 : 기업의 신뢰도를 AI가 100여 개 지표로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증명.

* 인터랙티브 랜딩페이지 : 사용자의 활동이 즉각적인 데이터가 되고 보상으로 이어지는 동적 인터페이스.

 

 

* 관계형 마켓 생태계 : 마케팅 비용이 외부 포털로 유출되지 않고, 생태계 내 참여자들에게 리워드로 순환되는 구조.

4. 실물 경제와의 결합 : 사회적협동조합 및 소비자저널 연대

이 시스템은 온라인에 머물지 않고 실물 경제와 강력하게 결합된다. 이 의장이 주도하는 전국 70여 개 소비자저널과 시니어보건복지·뷰티·환경 사회적협동조합의 거대 유통망이 모임랜드(moimland.com)를 통해 하나로 연결된다.

이는 소상공인들이 대기업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스스로 강력한 판매 채널을 갖게 됨을 의미한다.

이 의장은 “웹2 랜딩페이지가 설득의 도구였다면, 모임랜드를 통해 선보일 웹3 시스템은 ‘신뢰와 나눔의 공동체’입니다. 소비자가 주인이 되고 기업이 투명해지는 이 생태계가 대한민국 소상공인의 새로운 자립 모델이 될 것입니다.”고 인터뷰했다.

 

 

 

▲사진=이승목 의장이 제안하는 web3 성장 공유 플랫폼 ‘모임랜다(moimland)’ 구조도 ⓒ강남 소비자저널

 

 

 

참여 및 협력 문의
* 공식 웹사이트:http://www.moimland.com
* 주관: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사무국 / 소비자저널 운영위원회
* 네트워크:ESM 소비자평가단 및 전국 대의원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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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항공 무장 국산화’ 핵심 기술 공개… 국내 기술로 자주국방 강화 https://ydpcj.kr/esm/21583 https://ydpcj.kr/esm/21583#respond Wed, 29 Apr 2026 16:12:21 +0000 https://ydpcj.kr/?p=21583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29일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진행… 첨단 항공 무장·탄약 기술 소개 22년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술 축적… 한국판 미티어 개발 도전 K9 명중률 높이는 ‘포탄 유도’ 기술 소개… 자주포도 정밀유도무기로 진화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 통해 자주국방·K-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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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29일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진행… 첨단 항공 무장·탄약 기술 소개

22년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술 축적… 한국판 미티어 개발 도전

K9 명중률 높이는 ‘포탄 유도’ 기술 소개… 자주포도 정밀유도무기로 진화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 통해 자주국방·K-방산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행사를 열고 항공 무장 국산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을 공개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항공 무장을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력을 강화하고 KF-21 등 국산 전투기의 수출 경쟁력도 확보해 K-방산 수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22년 축적한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핵심 기술로 ‘한국판 미티어’ 개발

이날 행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Ducted Ramjet Propulsion)’ 기술을 중심으로 항공 무장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은 비행 중 흡입한 공기로 고체연료를 태워 추진력을 얻는 미사일 추진기관이다. 별도의 산화제를 탑재할 필요가 없어 사정거리가 길고 급가속 및 고속 유지가 가능해 항공 무장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유럽 방산기업 MBDA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에도 해당 기술이 탑재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05년부터 22년 동안 추진제, 가스발생기, 연소기 등 ADD 주관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관련 핵심 기술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 같은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 무장 기술의 정점에 있는 장거리 공대공,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등 정부 주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반 항공 무장 개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항공 무장 국산화는 자주 국방력과 방산 수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핵심 전략 과제로 평가된다.

유럽, 중동 지역 분쟁에서 통합 방공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역으로 적의 사정거리 밖에서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항공 무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KF-21 등 국산 전투기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항공 무장을 탑재해 패키지 형태로 제안하면 글로벌 전투기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주포 포탄이 첨단 유도무기로… 탄도수정 신관, 정밀유도포탄 개발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에 사용되는 155mm 포탄의 명중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 포탄 기술도 정부와 함께 개발해 왔다.

‘정밀유도포탄’은 소량의 탄약으로 적의 주요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지능형 포탄이다. 이를 위해 GPS(위성항법장치)와 INS(관성항법장치)가 결합된 통합 항법장치, 유도 제어장치, 꼬리날개 등이 탑재된다.

기존 자주포가 다수의 포탄을 통한 ‘면 타격’에 특화된 무기체계였다면 정밀유도포탄과 결합될 경우 미사일과 같이 ‘점 타격’이 가능한 정밀유도무기로 진화할 수 있다.

GPS를 기반으로 비행 도중 궤적을 수정해 포탄의 명중률을 높여주는 ‘탄도수정 신관’ 기술도 선보였다. 포탄의 사정거리가 늘어날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기존 탄약의 신관을 탄도수정 신관으로 교체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기술이다.

정밀유도포탄과 탄도수정 신관 모두 적군의 재밍(Jamming, 전파교란) 신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첨단 항 재밍(Anti-Jamming) 기능이 탑재된다.

첨단 포탄 기술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면 군 요구사항 변경 시 즉각 대응할 수 있고 K9 자주포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적인 탄약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정부 및 협력사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에 적극 참여해 자주국방과 K-방산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hanwhaaerosp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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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국내 첫 미 해군연구청 프로젝트 수주 https://ydpcj.kr/esm/21554 https://ydpcj.kr/esm/21554#respond Mon, 27 Apr 2026 16:35:07 +0000 https://ydpcj.kr/?p=2155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미 해군성 산하 해군연구청 발주 함정 설계 및 건조 분야 핵심 과제 2건 수행키로 미 해군과 함정 분야 협력 확대, 디지털 선박 및 첨단 제조 기술력 인정받아 HD현대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해군연구청의 핵심 연구과제를 수주하며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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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미 해군성 산하 해군연구청 발주 함정 설계 및 건조 분야 핵심 과제 2건 수행키로

미 해군과 함정 분야 협력 확대, 디지털 선박 및 첨단 제조 기술력 인정받아

HD현대가 국내 기업 최초로 미국 해군연구청의 핵심 연구과제를 수주하며 미 해군과의 협력을 넓혀가고 있다.

HD현대는 최근 미 해군연구청(Office of Naval Research, ONR)과 함정 성능 개선 등 연구 과제 두 건에 대한 수주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ONR은 미 해군성 소속으로 미국 해군과 해병대의 과학기술 개발(R&D)을 총괄하는 핵심 기관이다.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Arlington)에 위치한 미 해군연구청 청사에서 진행된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장 장광필 부사장과 미 해군연구청 레이첼 라일리(Rachel Riley) 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수주 계약으로 HD현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함정 성능 개선 과제를 수행한다.

HD현대가 확보하고 있는 첨단 디지털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HD현대중공업과 서울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김용환 교수)가 공동으로 기술 개발에 나설 예정이다.

또 HD현대는 첨단 제조 기술력을 토대로 함정 건조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을 개발하는 과제도 수주했다. 이 연구는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에서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ONR 과제 수주를 통해 HD현대는 미 해군과 함정 개발부터 건조까지 공동 연구를 수행하는 핵심 파트너로 거듭나게 됐다.

특히 함정 분야 첨단 기술에 대해 미 해군의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D현대중공업 주원호 사장(함정·중형선사업대표)은 “이번 ONR 과제 수주를 계기로 미국과 함정 분야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게 됐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라는 자부심으로 K-해양방산의 영토를 넓혀 나가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hdhyunda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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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 1360억원 규모 곡성그린풍력 EPC 계약 체결 https://ydpcj.kr/esm/21550 https://ydpcj.kr/esm/21550#respond Mon, 27 Apr 2026 16:25:04 +0000 https://ydpcj.kr/?p=2155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남 곡성 42MW 육상풍력 자체 개발 프로젝트, 주민참여형으로 추진 2025년 연결매출 대비 103.84% 규모, EPC 매출 본격 성장 사이클 진입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로 향후 20년 장기 안정 수익 확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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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남 곡성 42MW 육상풍력 자체 개발 프로젝트, 주민참여형으로 추진

2025년 연결매출 대비 103.84% 규모, EPC 매출 본격 성장 사이클 진입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로 향후 20년 장기 안정 수익 확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서종현)는 지난 24일 종속회사인 곡성그린풍력발전과 1360억원(부가세 별도) 규모의 곡성그린풍력발전소 건설공사 일괄도급(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2025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1309.7억원) 대비 103.84%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으로, 동사의 본격적인 EPC 매출 성장 사이클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 자체 개발 42MW 육상풍력단지, 2029년 3월 준공 목표

이번 프로젝트는 대명에너지가 사업 발굴 단계부터 직접 개발해 온 설비용량 42MW 규모의 대형 육상풍력발전단지다. 전라남도 곡성군에 조성되며, 6MW급 최신 풍력발전기 7기가 설치된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2029년 3월 1일까지 약 34개월이다.

발전소는 준공 후 20년간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준공 후 대규모 청정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및 RE100 이행 수요 대응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

◇ 지역과 함께 만드는 풍력발전 –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차별화

곡성그린풍력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로 추진된다는 점이다. 대명에너지는 사업 발굴 초기 단계부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왔으며, 지역 마을기업 ‘곡성행복바람’과 손잡고 주민 직접 출자 방식의 사업구조를 설계했다.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는 단순한 정책적 요건 충족을 넘어 사업의 장기 안정성을 담보하는 핵심 장치다. 발전 수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마을경제 선순환을 회복시키고, 지역주민 우선 고용으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며, 추가 이익공유 약정을 통해 운영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리스크까지 사전에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인허가 단계부터 운영 종료 시점까지 사업의 모든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최소화하는 ESG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대명에너지는 곡성군 인근 마을 주민협의 및 설명회를 2020년부터 수년에 걸쳐 진행해오며 지역 신뢰 기반을 구축했고, 충실한 사전 협의를 토대로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 그 결과,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별다른 마찰 없이 EPC 계약 체결 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었으며, 이는 향후 동사가 추진하는 신규 풍력 프로젝트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 모델, 향후 20년 캐시플로 확보

대명에너지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전 단계, 즉 사업개발(Development) → 설계·조달·시공(EPC) → 발전(Generation) → 운영·유지보수(O&M)를 모두 자체 수행하는 수직계열화 모델에 있다. 곡성그린풍력은 이 모델이 작동하는 또 하나의 대표 사례다.

이번 EPC 수주에 따라 2026년~2028년 동안 1360억원 규모의 EPC 매출이 단계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며, 2028년 상업운전 개시 이후에는 동 발전소로부터 20년간 안정적인 발전 매출과 O&M 매출이 누적된다. 이러한 구조는 일회성 EPC 수주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시공사 대비 사업의 가시성과 지속성이 월등히 우수하다는 것이 증권가의 일관된 평가다.

또한 자체 개발 프로젝트의 EPC를 직접 수행하기 때문에 외부 발주 EPC 대비 영업이익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증권가 분석 기준), 이는 곡성풍력 매출이 향후 손익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부터 동사 수익성 지표가 한 단계 도약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프로젝트 금융(PF)은 KB국민은행이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자금 조달 안정성을 확보했다.

◇ 신재생 정책 수혜 + 해상풍력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

대명에너지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8개 육상풍력 단지(누적 약 278MW)를 운영하며 국내 민간 풍력발전 시장 점유율 1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 풍력에 더해 태양광·ESS 등 다수의 신재생에너지 시공·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약 1.7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개발 중이다.

곡성그린풍력은 김천풍력(26MW), 고흥&광양 BESS 등 진행 중인 EPC 프로젝트와 함께 동사의 향후 2~3년간 외형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고,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다. 동사는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개발·시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해상풍력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 회사 측 코멘트

대명에너지는 이번 곡성그린풍력 EPC 계약은 단순한 시공 수주가 아니라 당사가 수년간 직접 개발해 온 자체 프로젝트가 EPC 단계로 진입하면서 사업개발-EPC-발전-O&M으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전체에서 매출이 단계적으로 실현되기 시작하는 의미 있는 변곡점이라며, 특히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동시에 사업의 장기 안정성까지 확보한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명에너지는 자체 개발 풍력·태양광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확장하고 해상풍력 등 신규 영역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주주가치 제고와 국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명에너지 소개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서종현)는 2000년 설립된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풍력·태양광·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분야의 개발, EPC(설계·조달·시공), O&M(운영·유지관리), 자산운용을 아우르는 풀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김천풍력, 곡성그린풍력 등 대규모 풍력 EPC·O&M 사업과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잇따라 수주하며 성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부 ESS중앙계약시장 사업 수주를 통해 대용량 BESS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풍력·태양광 등 8개 발전소(누적 약 278MW)를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은 약 1500MW 규모에 달한다. 2026년 제3회 한국 풍력의 날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myoung-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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