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상고사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Sat, 26 Sep 2026 17:31:20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1.2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26/07/cropped-ChatGPT-Image-2026년-6월-12일-오전-10_54_46-1-32x32.png 고대 상고사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 32 32 오운홍 박사님의 대한민국의 고대사1 https://ydpcj.kr/news/22231 Sat, 26 Sep 2026 17:31:20 +0000 https://ydpcj.kr/news/22231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오운홍 박사님의 대한민국의 고대사1

<고딩이면 알 수 있는 시원한 고대사 (1)>

한반도에 백제의 주춧돌이 왜 없을까요?

백제 도읍지에 왕이 거처하는 궁궐이 있을 터이고,

궁궐에는 기둥을 받히는 주춧돌이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왕조가 멸망하고 누각이 불타 없어진다 해도
땅속에 박혀있는 주춧돌이 남아서 증거 할 것입니다.
<고등학교 한국사>에 나오는 백제(百濟)는

뉴스
첫 도읍, 한성이 한강 위례성이랍니다.
위례성 다음에 충청남도 공주의 공산성을 거쳐
마지막에 부여의 사비성에서 멸망했다 합니다.
그런데 그곳 모두에 궁궐 흔적인 주춧돌이 없습니다.
주춧돌이 없어, 궁궐 규모를 알지 못하므로,
서울 경복궁을 살펴서 규모를 짐작하려 합니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이 궁궐을 중건했을 때,
규모가 7,225칸이라 합니다.
1칸이란 단위는 기둥과 기둥 사이를 말합니다.
2칸 집은 앞에서 볼 때 기둥이 3개이고,
뒷면에도 3개이니 기둥이 모두 6개입니다.
기둥이 6개이니 주춧돌도 6개입니다.
기둥과 주춧돌 수가 칸의 수보다 많다는 점에서
백제 궁궐에 수천 개의 주춧돌이 있었을 것입니다.
백제 주춧돌을 확인하려고 한성백제의 위례성이라는
서울, 천호동에 있는 풍납토성 유적에 갔는데,
주춧돌이 하나도 없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의 <풍납토성 발굴 보고서>를 보면,
나무 기둥을 땅에 직접 세운다는 ‘굴립식 가옥’이라
주춧돌이 없답니다.
받침 없이 그냥 세우는 움집이나 귀틀집 방식입니다.
660년에 백제가 멸망했다는 사비성이란 부여 땅에,
일제 강점기 때, 일본은 제2 황궁을 짓는다며
백제 주춧돌 찾기를 했답니다. 궁궐터를 찾으려고
광복(1948) 후에도 문화재청이 오늘날까지 찾았지만
1개의 주춧돌도 찾지 못했습니다.
주춧돌이 ‘왜 하나도 없는 걸까’요?
오운홍은 그의 책,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에서
<고등학교 한국사>는 새빨간 거짓이라 했습니다.
주춧돌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은
한반도에 백제가 없었다는 것이고
한반도 고대사는 가짜 역사라 합니다.
백제가 한반도에 없었다면
『삼국사기』의 백제는 과연, 어디에 있었을까요?
『손에 잡히는 단군조선』(저자 오운홍)에 의하면
근초고왕부터 개로왕까지 도읍, 한성(漢城)은
허난성에 있었는데, E113°37′ N34°53′의 곳입니다.
마지막 사비성(泗泌城)은 현 안후이성의 사현(泗縣)으로
E117°50′ N33°30′의 곳이라 합니다.
우리가 배운 고대사는 ‘어처구니없는 역사’입니다.
한반도 백제가 진짜냐, 가짜냐 하는 논쟁의 해답은
주춧돌이 말해 줍니다.
이렇게 ‘거짓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한국사> 선생님이나 교수님께 물어보세요.
한반도에서 백제의 주춧돌이 왜 하나도 없는지를 물어봐야 합니다.
[2026.9.  . <(사)손에 잡히는 역사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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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운홍 박사님의 대한민국의 고대사 연재 https://ydpcj.kr/news/22228 Sat, 26 Sep 2026 17:23:34 +0000 https://ydpcj.kr/news/2222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오운홍 박사님의 대한민국의 고대사 연재를
1주일에 1회씩 올리고자 합니다.

대한민국의 올바른 역사를 되찾기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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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고대사, 바로 잡습니다

조선 말기에 기울어져 가는 나라를 걱정하신 신채호 선생님께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하였는데,
여러분은 우리 고대사를 얼마나,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고등학교 한국사>는 한반도에 있었다는 한사군에서 시작합니다.
일본인은 우리 고대사가 식민사이고, 반도사라며 얕잡아 봅니다.
반도의 초라한 역사가 아니라, 웅장하고 거대한 대륙의 고대사를
언제, 누가, ‘초라하고 부끄러운 역사’로 왜곡했나요?
이를 밝히려는 <고딩이면 알 수 있는 시원한 고대사>가 있습니다.
대륙에 뿌리내렸던 우리 조상들의 활동무대를 밝혀낼 것입니다.

중국의 잘못된 동북공정은 왜곡된 우리 역사가 유도한 셈입니다.

프리미엄 뉴스 구독
왜곡된 고대사 때문에 그동안 위축되고, 울분 속에 살아왔는데
‘초라하고 부끄러운 역사’를 우리 후대까지 물려줄 수는 없습니다.
조상의 웅장한 역사를 되찾아, 다음 세대에 심어 줘야 합니다.
초라하고 부끄러운 조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낼 것입니다.
곧이은 1회차 연재를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오운홍 박사님 약력>

교육학박사. 시인. 문학평론가. 역사저술가
前)교육부 장학관, 양재.면동초등학교 교장,
단국대.협성대 외래교수
저서:
1권 고대사 뒤집어보기
2권 한반도에 백제는 없었다.
3권 무령왕릉의 비밀
4권 한국사의 기준점 찾기
5권 가야인, 나라 세우러 온 것 아니다.
6권 손에 잡히는 단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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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정신학술원 박찬희 원장의 홍익강좌 https://ydpcj.kr/news/22016 Wed, 22 Jul 2026 15:19:03 +0000 https://ydpcj.kr/?p=22016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찬희 원장의 홍익강좌>

홍익정신학술원 박찬희 원장의 홍익강좌

첫 유튜브 강의 입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과학기관
비즈니스법, 회사법
일자리

귀엽게 봐주시고 좋아요. 응원 해주세요.

더 노력하겠습니다.(17분 동영상)

https://youtu.be/HezJkmj1mGw?si=O4fuY2SIBf_VGW4q

홍익강좌 제 2강 입니다.(9분 동영상)

https://youtu.be/uSSy3e-m-6g

홍익강좌 제 3강 입니다.(21분 동영상)

https://youtu.be/EATzzgy3sq4

홍익강좌 제 4강 시청해주시고 좋아요

응원해 주세요.

항상 더 노력하겠습니다.(24분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KxlMxzh6H8c

홍익강좌 5강입니다.(28분 동영상)

시청하시고 좋아요

응원해 주시면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https://youtu.be/GvaDddAuWX8?si=pdPL0cVLycd1R4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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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역사 고대사를 찾아 https://ydpcj.kr/news/22014 Wed, 22 Jul 2026 15:00:40 +0000 https://ydpcj.kr/?p=2201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우성 고대역사 전문가 강의
우리나라 고대사를 바르게 알고 정립

[조조 오환선비 정벌 평로거에 의한

수양제 대운하(영제거),
우임금 치수지 연구에 의한
지나의 고대사 및 대한민국 고대사 정립]
(대중강연 실황 녹화 방송)

<전우성 고대사 전문가 부탁 말씀>

진정으로 권합니다.
우리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감히 자신있게 권합니다.

2시간, 긴 시간입니다만

꼭 참고 들으시면 참지 않으셔도 됩니다.
유익하고 재미있으니…….
놀랍기도 하고 재미있고 무척 유익합니다.
올바른 진정한 우리 역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필히 들으셔서 살펴보고 파악하시고
홀로 보시는 것으로 끝나지 마시고
필히 주위 여러분들에게 적극 권해 주십시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합니다.

아셔야 합니다.
이는 절대 어느 다른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순수한 올바른 우리 역사 복원차원입니다.

필히 끝까지 시청하시고 확산을 위하여
많은 적극 참여(응원 댓글, 좋아요) 바랍니다.
올바른 고대사가 확산되어야
올바른 역사로 하여금 잘못된
현재 잘못된 우리 역사
광복 후 80년 동안 이루지 못한
역사광복을 이제라도 이룰 수 있습니다.
안그러면 앞으로 계속하여
잘못된 역사를 우리 후손이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대사 전문가 전우성 배상

https://youtu.be/pJKVV0dQ-2Q

(2시간 6분 동영상). 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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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고대사 역사 칼럼 https://ydpcj.kr/news/21055 Wed, 04 Mar 2026 16:04:17 +0000 https://ydpcj.kr/?p=21055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환단고기」 논란에 대하여

 

 

 

얼마 전에 「환단고기」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 이제 이에 대하여 차분히 생각해 본다. 역사학자의 한 사람으로써 이에 대하여 진정으로 할 말이 많다. 결론은 핵심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동안 「환단고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선명히 구분되었다. 하나는 ‘위서’라는 시각이고, 다른 하나는 ‘진서’라는 시각이다. 이에 대하여 그동안 연구한 바에 의하여 명확히 확인해 본다.

[1]

‘위서’라는 시각에 대하여 살펴보면,

이러한 역사 인식과 지식의 바탕에는,

(1)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일제강점기 시기 일제 식민사학 논리인

①우리 민족의 역사는 한반도와 인근에만 존재하였고,

②BC2,333년의 고조선 건국 사실의 불확실성,

③중국 한나라의 식민기관인 한반도 평양의 낙랑군 등에 의한 영향으로 우리 고대국가 형성

(2)「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하지 않고,

(3)일부 잘못된 기록 만에 의한 허구성 제기

(4)다른 나라의 건국신화 관대한 용인 대비 적대적 비융통성

등이 존재하고 있다.

[2]

반면에 ‘진서’라는 시각에 대하여 살펴보면,

위의 ‘위서’라는 시각과는 정 반대로,

(1)일제 식민사학과는 달리

①우리 민족의 역사는 대륙을 중심으로 한반도와 인근에 걸쳐 넓게 존재하였고,

②BC2,333년의 고조선 건국 사실은 물론 만리장성 바깥 지역의 고조선과 연계되는 ‘홍산문명’과 중국 대륙 동쪽 산동성 지역의 ‘대문구, 용산문명’에 의한 이전 시기 역사 존재

③중국 한나라의 식민기관인 낙랑군 등의 대륙 위치 사실

이러한 역사 인식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2)「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하지 않거나, 설사 하였더라도 기존 왜곡된 역사 해석을 그대로 따라 이를 해석함으로써

①소위 환국은 멀리 파내류산(파미르 고원)부터, 천해(북해)(바이칼 호수)에 이르는 것으로 넓게 설정한 반면,

②이후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발해 등은 모두 급격히 축소된 채 한반도와 만주 일대로만 설정

함으로써 스스로 ‘위서‘ 논란을 자초하였음이 확인된다.

[3]

이에 대한 역사학자로써 「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중국 및 우리나라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 결과,

(1)소위 삼조선이라는 환국, 배달국(환웅조선), 단군조선, 북부여, 발해(대진국)의 건국지로 「환단고기」상에 각각 기록된, 흑수, 백산, 불함산, 웅심산, 동모산 등은 모두 중국 정사 기록인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전』 상의 기록인 “장성의 북쪽에 있다는 부여 동쪽의 ‘숙신-읍루-물길-말갈’ 지역”에 지금도 그 이름 그대로 존재하는 태백산, 흑수하로 확인된다.

이곳은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전』 상의 진나라 만리장성으로 확인되는 하북성 보정시 서수구 수성현의 실제 연장성 및 진장성이 확인되는 위치 그 북쪽의 산서성 대동시 인근 지역이다.

이 사항은 중국 정사 기록인 『진서』, 『위서』, 『북사』, 『수서』, 『구당서』, 『신당서』 등에 의하여 입증 확인된다.

이 위치는 소위 홍산문명이 서남쪽의 산동성 대문구 문화 및 황하문명의 앙소문화로 연결되는 ‘Y벨트’ 상의 길목이다. 이곳에서는 오래 전 시기의 유적, 유물이 확인되기도 한다.

특히 환국의 건국지로 「환단고기」 상에 기록된 파내류산, 천해(북해) 역시 중국 정사 기록에 의하여 이 위치가 지금의 중국 대륙 산서성 태행산맥 위치의 산서성 삭주시 및 동쪽 위치로써 이미 확인된 백산과 흑수 지방과 동일한 지역으로 입증되어 확인되기도 한다.

이러한 결과는 『환단고기』가 우리 민족의 역사서로써의 ‘진서’로서의 가치가 있음이 확인되는 것이기도 하고, 우리 민족의 고대사가 단지 한반도와 인근에 머무르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바이기도 하다. 또한 『환단고기』에 대한 중국 정사 기록과의 연계 연구가 있어야 한다는 좌표를 제시하기도 한다.

물론 이는 역사학자로서의 개인적인 연구결과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후추 연구에 의하여 검증하여 확인할 필요가 반드시 있다. 그러므로 이 의견이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일정한 좌표가 되어 『환단고기』에 대한 연구 성과에 의하여 우리 민족 역사 발전에 기여가 되었으면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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