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Sat, 12 Sep 2026 14:12:37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1.2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26/07/cropped-ChatGPT-Image-2026년-6월-12일-오전-10_54_46-1-32x32.png 축제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 32 32 글로벌웹3협의회·창업경영포럼, 포괄적 MOU 체결… ‘디지털 주권’과 ‘웹써리 홈’ 주목 https://ydpcj.kr/news/22172 Sat, 12 Sep 2026 13:59:45 +0000 https://ydpcj.kr/news/22172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https://www.xn--wh1b7vs6ll7nitb.kr/mobile/article.html?no=23509

[오늘도매일] 글로벌웹3협의회·창업경영포럼, 포괄적 MOU 체결… ‘디지털 주권’과 ‘웹써리 홈

글로벌웹3협의회와 창업경영포럼이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서는 소비자 평가를 핵심 가치로 삼아 추진 중인 ‘웹써리 홈’(Web3 Home) 기술과 디지

www.xn--wh1b7vs6ll7nitb.kr

]]> 서유정 화백의 기춤 https://ydpcj.kr/news/22097 Fri, 21 Aug 2026 16:07:37 +0000 https://ydpcj.kr/?p=22097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홍암 나철 선생님의 110주년 기념식에서

서유정 화백의 기춤을 전국민들께 선보입니다.

대한의 홍익정신이 온인류에 널리널리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

서유정 화백의 기춤youtu.be

씨앗도사 김형동 교수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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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인프라는 함께 쓰고, 기업과 소비자는 성장의 가치를 나눈다” https://ydpcj.kr/news/22008 Tue, 21 Jul 2026 15:22:12 +0000 https://ydpcj.kr/?p=22008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소비자평가 기반 ‘ESM 패널공유 플랫폼’ 7월 21일 공식 출범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를 산업·지역별 기업 및 기관 캠페인에 연결

무료 체험·샘플·염가 혜택부터 ESMP·토큰·NFT 참여까지 하나의 생태계로 통합

기업의 회원 인프라 부족과 과도한 광고비 문제를 관계형 팬 마케팅으로 해결.
온 오프라인 기업의 이벤트, 에어드랍을 클릭 한번으로 투자금 0으로 참여. (하지만 향후 가치로 성장 공유)

공식 플랫폼 panel.moimland.com, ESMX 공식 사이트 esmx.moimland.com과 연계

 

 

2026년 7월 21일 화요일부터 소비자평가를 기반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회원 인프라와 성장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이 공식 출범한다.

창업경영포럼과 ESM 생태계 운영조직인 ESM소비자평가단은 기업·기관·단체가 ESM 소비자평가단과 일반 참여자에게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소비자는 무료 체험과 할인 혜택, 소비자평가, 포인트·토큰·NFT 참여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 과정에 함께할 수 있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을 2026년 7월 21일부터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식 플랫폼 주소는 다음과 같다.

ESM 패널공유 플랫폼: https://panel.moimland.com

법인 설립

ESM 통합 Core 플랫폼: https://moimland.com

ESM 토큰(ESMX) 공식 사이트: https://esmx.moimland.com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존 가상자산 업계에서 통용되는 단순한 토큰 무상배포 방식의 ‘에어드랍’과는 다른 개념이다.

플랫폼의 핵심은 여러 산업·지역·협회·단체 프리셋이 ESM 통합회원과 ESM 소비자평가단의 참여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고, 기업이 제공하는 제품·서비스·혜택과 소비자의 체험·평가·공유 활동을 연결하는 것이다.

회원이 부족한 기업과 광고비에 지친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성장 인프라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 지역기업은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이를 체험하고 평가해 줄 회원이나 고객 인프라가 부족해 성장에 어려움을 겪는다.

기부 및 자선활동

온라인 광고비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광고 노출이 실제 구매나 충성고객 확보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도 많다. 단기 이벤트를 통해 일시적으로 방문자를 모집해도 행사가 끝난 뒤에는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가 단절되는 문제가 반복돼 왔다.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이 처음부터 대규모 회원조직을 직접 구축하지 않더라도 ESM 생태계의 공동 참여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플랫폼에서 다음과 같은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다.

제품과 서비스 무료 체험

샘플 제공

고객 서비스

할인 및 염가 판매

서비스 이용권과 쿠폰 제공

신제품 소비자평가

설문조사와 시장반응 조사

후기와 콘텐츠 참여

오프라인 행사 및 매장 체험

지역·관광·상권 연계 캠페인

ESM 포인트(ESMP) 보상

ESM 토큰(ESMX) 및 제휴 프로젝트 토큰 참여

NFT·디지털 배지·인증서 발급

팬 커뮤니티와 장기 참여 프로그램

광고비를 지불하고 불특정 다수에게 일방적으로 노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로 제품을 체험하고 평가하고 공유할 소비자를 기업과 연결하는 구조다.

소비자는 단순 구매자가 아니라 평가자이자 브랜드의 성장 파트너

소비자는 ESM 패널공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무료 또는 할인된 조건으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이후에는 소비자평가, 설문, 후기, 콘텐츠 공유, 행사 참석 등 각 캠페인에서 정한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정상적인 참여와 평가에 대해서는 캠페인 정책에 따라 다음과 같은 혜택이 제공될 수 있다.

무료 체험 제품과 샘플

할인 및 염가 구매기회

쿠폰과 서비스 이용권

고객 서비스

ESM 포인트(ESMP)

ESM 토큰(ESMX) 및 GCELL, MAO, Moim, 등 각 기관별 생태계 공식 토큰

기업 또는 프로젝트 토큰

NFT와 디지털 배지

행사 및 교육 참여권

우수평가단과 팬 커뮤니티 자격

장기 참여자 특별혜택

소비자가 참여기업의 토큰이나 NFT 생태계에 참여할 경우, 기업과 프로젝트가 성장하면서 해당 디지털 참여자산의 활용범위나 가치가 함께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법인 설립

다만 토큰이나 NFT의 가격 상승, 현금화, 거래소 상장 또는 수익을 보장하는 구조는 아니다. 플랫폼은 참여기회와 활동기록, 보상정책을 투명하게 관리하며, 투자금이나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 참여형 모델을 기본으로 한다.

ESM 소비자평가단을 모든 프리셋이 공동으로 활용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산업·지역별 플랫폼이 각자 별도의 회원을 처음부터 모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ESM 생태계의 통합회원과 소비자평가단이 다양한 프리셋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한다는 점이다.

창업경영포럼이 지난 15여년간 전산 지원해온 각계 기관, 협단체는 아래와 같다.

지역 소비자평가 플랫폼

관광·축제·지역상권 플랫폼

식품·농수산물 플랫폼

의료·보건·요양 플랫폼

장례·상조·추모 플랫폼

스포츠·협회·대회 플랫폼

기부 및 자선활동

교육·자격·전문가 플랫폼

미디어·홍보·보도자료 플랫폼

사회적경제·협동조합 플랫폼

반려동물·문화·생활서비스 플랫폼

기업·기관·단체 전용 웹3홈

소비자는 공식 사이트인 https://panel.moimland.com 에서 전체 캠페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휴 및 연대 협약된 각 산업·지역 프리셋 사이트에 접속한 상태에서도 해당 분야의 캠페인을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다.

각 프리셋에서 접수된 참여정보는 https://moimland.com 의 통합 Core 엔진을 통해 통합 관리된다.

대외 홍보

‘패널공유’는 개인정보를 기관끼리 넘기는 방식이 아니다

ESM 생태계에서 말하는 패널공유는 회원의 개인정보나 연락처를 참여기업과 프리셋 운영자에게 무제한 제공하는 방식이 아니다.

통합회원과 ESM 소비자평가단의 참여자격은 통합 Core가 관리하며, 참여자는 본인이 원하는 캠페인을 직접 선택해 신청한다.

 

 

기업이나 프리셋에 참여자 정보가 제공돼야 하는 경우에는 제공받는 기관, 제공 목적, 제공 항목, 이용기간 등을 사전에 안내하고 참여자의 동의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즉, 패널공유는 개인정보 공유가 아니라 다음을 의미한다.

ESM 통합회원과 소비자평가단이 본인의 선택과 동의를 바탕으로 여러 산업·지역 캠페인에 공동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결하는 참여 인프라의 공유

이를 통해 각 기업과 프리셋은 별도의 회원 데이터베이스를 중복으로 구축하지 않아도 되고, 소비자는 하나의 ESM 계정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평가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플랫폼과 중앙 Core, ESMX 사이트의 역할 분담

ESM 패널공유 생태계는 역할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운영된다.

1. panel.moimland.com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공식 대표 사이트다.

전체 캠페인 안내

기업과 기관의 캠페인 등록

 소비자 체험 및 평가 참여

소비자 리소스

참여상태와 혜택 확인

우수기업과 우수캠페인 소개

프리셋별 캠페인 통합검색

보도자료와 공지 제공

2. moimland.com

ESM 생태계의 통합 Core 엔진이다.

통합회원 관리

ESM 소비자평가단 관리

캠페인 Registry 관리

신청과 참여 원장 관리

소비자평가 데이터 관리

지갑과 보상 관리

ESM 포인트(ESMP) 원장 관리

프리셋 연동

참여기록과 배분정책 관리

개인정보·권한·보안정책 관리

3. esmx.moimland.com

ESM 토큰(ESMX)의 공식 사이트다.

ESMX 정보 제공

토큰 생태계 안내

지갑 연결

토큰 보상 및 활용정책

NFT 및 웹3 서비스 연계

고객 서비스

향후 ESMX DEX와 유동성 생태계 연계

4. 산업·지역별 프리셋(전문포털)

각 프리셋은 해당 산업과 지역의 현장 캠페인 운영 창구가 된다.

지역과 업종별 캠페인 안내

해당 프리셋 안에서 직접 신청접수

현장 QR 참여

소비자평가

지역기업과 회원 연결

프리셋별 운영성과 관리

참여기업·프리셋·운영주체에 토큰과 진행비를 정책에 따라 배분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참여기업이나 프로젝트로부터 확보한 토큰, 캠페인 운영비, 진행비 및 제휴자원을 중앙에서 일률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실제 역할과 기여에 따라 배분하는 정책을 도입할 예정이다.

배분 대상은 캠페인의 성격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성될 수 있다.

소비자 및 평가 참여자

소비자 리소스

캠페인을 유치한 프리셋

지역 또는 산업 운영자

기업 및 프로젝트 담당자

평가와 검수를 수행한 DAO 참여자

콘텐츠 제작자와 홍보 파트너

플랫폼 기술 및 운영주체

추천과 확산에 기여한 참여자

캠페인마다 총 보상재원, 운영비, 토큰 수량, 지급조건, 참여자별 배분기준을 사전에 등록하고, 지급결과를 원장으로 관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광고가 아니라 팬을 만드는 관계형 (팬덤) 마케팅

ESM 패널공유 플랫폼이 지향하는 목표는 단순히 제품을 무료로 나누어 주거나 참여자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다.

기업은 제품을 체험한 소비자의 평가를 통해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고, 만족한 소비자는 재구매자와 추천자, 팬으로 발전할 수 있다.

참여기업의 캠페인은 다음 과정으로 연결된다.

기업·브랜드 등록
→ 제품·서비스·혜택 제공
→ 소비자 체험과 평가
→ 후기·공유·콘텐츠 확산
→ ESMP·토큰·NFT 등 참여보상
→ 팬 커뮤니티 형성
→ 재구매와 장기 관계
→ 기업과 소비자의 공동성장

ESM 생태계는 이를 관계형 팬 마케팅으로 정의한다.

고객 서비스

단발성 광고 노출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며, 기업의 개선과 성장을 함께 지켜보고 공유하는 지속적인 관계를 만드는 방식이다.

소비자평가가 플랫폼의 중심 기준

ESM 패널공유 플랫폼에서 보상은 무조건 긍정적인 평가를 작성한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대가가 아니다.

소비자가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정상적인 평가를 제출하고, 캠페인 참여조건을 충족했는지를 기준으로 보상이 결정된다.

 

 

참여기업은 높은 점수를 요구하거나 부정적인 평가를 제한할 수 없으며, 소비자평가의 독립성과 객관성을 존중해야 한다.

소비자 리소스

플랫폼은 다음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

실제 체험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평가

동일 대상 중복평가 방지

허위 후기와 자동화 참여 차단

로그인 회원과 검증된 지갑 중심의 참여이력 관리

평가 결과와 보상 지급의 구분

캠페인 조건과 지급기준의 사전 공개

지급 지연과 조건 변경 시 참여자 통지

분쟁과 이의신청 절차 제공

회원이 아닌 일반 방문자도 참여 가능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존 ESM 회원과 소비자평가단뿐 아니라 일반 방문자와 비회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비회원은 캠페인 내용을 확인하고 일부 체험과 평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 수령이나 참여이력 승계가 필요한 경우 회원가입 또는 지갑 연결을 진행할 수 있다.

 

 

지갑만 연결한 비회원이 이후 동일한 지갑으로 회원가입하면, 기존 참여이력과 지급 대기 보상을 회원 마이페이지에 연결하는 방식도 적용할 예정이다.

ESM 회원가입을 완료한 회원에게는 통합 Core 정책에 따라 1,000 ESM 포인트(ESMP)가 자동 지급된다.

참여금과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소비자가 투자금을 투입하지 않고 제품 체험, 평가, 콘텐츠 활동 및 기업 캠페인(NFT/토큰 에어드랍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한다.

법인 설립

다음과 같은 방식은 공식 캠페인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보상 수령을 위한 선입금 요구

출금을 위한 추가 송금 요구

개인키나 시드문구 제출 요구

거래소 계정 비밀번호 제공 요구

확정수익 또는 원금보장 홍보

추천인 모집에 따른 무제한 수익 약속

참여자의 계정이나 지갑 통제권 요구

블록체인 네트워크 가스비가 발생하는 캠페인은 부담 주체와 예상비용, 보상가치보다 가스비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을 참여 전에 명확히 안내해야 한다.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소비자평가 생태계 만들 것”

창업경영포럼 측은 ESM 패널공유 플랫폼의 출범 취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15여년을 소비자평가를 진행해 오면서, 우수한 대상을 발굴하고 대상 시상도 해 왔지만, 여전히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좋은 제품을 보유하고도 회원과 고객 인프라가 부족하고, 높은 광고비를 감당하지 못해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

이어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기업에 단순한 광고공간을 판매하는 사업이 아니라, 소비자가 직접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평가하며 기업과 장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공유성장 인프라”라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은 소비자의 평가를 통해 성장하고, 소비자는 체험과 혜택을 얻는 동시에 포인트·토큰·NFT 등 새로운 참여방식을 경험할 수 있다”며 “향후 기업이 성장할 경우 소비자와 팬 커뮤니티도 그 성장의 혜택과 가치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21일부터 공식 참여 접수

ESM 패널공유 플랫폼은 2026년 7월 21일 화요일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한다.

초기에는 ESM 생태계에 참여하는 기업, 기관, 협회, 프리셋을 중심으로 캠페인 등록과  소비자 참여를 진행하고, 향후 지역·관광·식품·교육·복지·스포츠·반려동물·미디어·사회적경제 등 다양한 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업과 기관은 제품 체험, 샘플, 할인, 소비자평가, 토큰·NFT 등 캠페인 목적에 맞는 참여방식을 선택해 등록할 수 있다.

기부 및 자선활동

소비자는 공식 플랫폼과 각 프리셋 사이트에서 원하는 캠페인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7월 20일 월요일

출처: https://esmcenter.tistory.com/29387#google_vignette [<공식> 창업경영포럼 ESM소비자평가단 대상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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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53 https://ydpcj.kr/news/21700 Fri, 15 May 2026 15:58:01 +0000 https://ydpcj.kr/?p=2170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53

🕯 오늘의 경전산책,

부처님오신날 연등의 기원
가난한 여인, 난타의 등불 이야기입니다.
작은 마음 하나가 세상을 밝힐 수 있습니다🙏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53www.youtube.com

[경전산책 53]
가난한 여인, 난타의 등불[貧女一燈] 이야기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다.
그때 그 나라에 난타(難陁)라는 여자가 있었다. 그녀는 가난하고 고독하여 구걸하면서 살아갔다.
그녀는 국왕과 신민의 노소들이 모두 부처님과 스님들께 공양하는 것을 보고 가만히 생각하였다.
‘나는 전생에 무슨 죄로 빈천한 집에 태어나, 복밭을 만났건마는 종자가 없을까?’
못내 괴로워하고 마음 아파하면서 미미한 공양이나마 기약하고, 곧 나가 구걸하기를 늦도록 쉬지 않았으나 겨우 돈 1전을 얻었을 뿐이다.
그는 그것을 가지고 기름집으로 가서 기름을 사려 하였다. 기름집 주인은 물었다.
“1전어치 기름을 사봐야, 너무 적어 쓸 데가 없을 텐데 무엇에 쓰려는가?”
난타는 그 심정을 자세히 이야기하였다. 기름집 주인은 그를 가엾이 여겨 기름을 갑절로 주었다. 그는 그것을 얻고 매우 기뻐하여 등불 하나를 만들어서 절로 갔다.
그것을 부처님께 바친 뒤 부처님 앞에 있는 여러 등불 가운데 두었다. 그리고 서원을 세웠다.
‘저는 지금 빈궁하여 이 작은 등불로 부처님께 공양합니다. 이 공덕으로써 저로 하여금 내생에 지혜의 광명을 얻어 일체중생의 어두움을 없애게 하소서.’
이렇게 서원을 세우고는 부처님께 예배하고 떠났다.
밤이 지나 다른 등불은 모두 꺼졌으나 그 등불만은 홀로 켜져 있었다.
그때 목련(目連)은 그날 당번이 되었다. 날이 밝은 것을 보고 등불을 걷어치우려다가 그 한 등불만이 홀로 밝게 타면서 심지가 닳지 않은 것이 새로 맨 등불 같은 것을 보았다. 그는 낮에 켜는 것은 아무 소용도 없다고, 그것을 꺼 두었다가 저녁에 다시 켜려고 손으로 끄려 하였다. 그러나 불꽃은 여전하여 흔들리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옷자락으로 부쳤으나 불꽃은 꼼짝도 하지 않았다.
부처님께서는 목련이 그 등불을 끄려고 하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지금 그 등불은 너희 성문들로서는 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비록 네가 4해(海)의 물을 거기에 쏟거나 산바람으로 그것을 불더라도 그것은 끌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일체중생을 두루 건지려고 큰마음을 낸 사람이 보시한 물건이기 때문이니라.”
부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자, 난타 여인은 다시 부처님께 나아가 땅에 엎드려 예배하였다. 부처님께서는 곧 그에게 수기를 주셨다.
“너는 오는 세상 두 아승기와 백 겁 동안에 부처가 되어 이름을 등광(燈光)이라 하고, 10호(號) 여래가 지닌 공덕의 모습을 표현한 여래, 응공, 정변지 등 열 가지 이름을 가리킨다.
를 완전히 갖출 것이다.”
이에 난타는 수기를 받고 기뻐하여 꿇어앉아 출가하기를 원하였다. 부처님께서는 곧 허락하시어 그는 비구니가 되었다.
아난과 목련은 그 가난한 여자가 고액을 면하고 집을 떠나 수기 받는 것을 보고 꿇어앉아 합장하고 부처님께 아뢰었다.
“난타 여인은 전생에 무슨 업을 지어 오랫동안 구걸하면서 살아 왔으며, 또 무슨 행으로 말미암아 부처님을 만나 출가하여 네 무리들이 공경하고 우러르면서 다투어 공양하려 합니까?”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과거에 가섭이라는 부처님이 계셨다. 그때에 어떤 거사의 부인은 몸소 나아가 부처님과 비구 스님들을 청하였다.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어떤 가난한 여자에게 공양받기를 먼저 허락하고 계셨다. 그 여자는 이미 아나함의 도를 얻은 여자였다.
그때 장자의 부인은 자기의 재산이 많은 것을 믿고 그 가난한 여자를 업신여겨, 부처님께 먼저 그 청을 받은 것을 불쾌히 여겨 말하였다.
‘세존께서는 어찌하여 제 공양을 받지 않고 저 거지의 청을 먼저 받으셨습니까?’
이렇게 나쁜 말로 성인을 업신여겼다. 그 뒤로 5백 년 동안 그는 언제나 빈천한 거지 집에 태어났다. 그러나 그 뒷날 부처님과 스님들을 공양하고 공경하며 기뻐하였기 때문에 지금 부처님을 만나 집을 나와 수기를 받았고 온 나라가 공경하고 우러르느니라.”
그때 대중들은 부처님의 이 말씀을 듣고 모두 기뻐하였다.
그리고 그 나라 왕과 신민들은 그 가난한 여자가 부처님께 등불 하나를 바침으로써 부처가 되리라는 수기를 받았다는 말을 듣고 모두 흠앙하는 마음을 내어 저마다 훌륭한 의복 등 네 가지 물건을 보시하여 모자람이 없게 하였다.
그리하여 귀천 노소를 막론한 온 나라 남녀들이 향유(香油) 등불을 다투어 준비하여 기원정사로 가지고 가서 부처님께 공양하였다.
혜각 한역, 『현우경』 3권 「빈녀난타경(貧女難陀經)」 『경율이상』 38권에도 실려 있다.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53]
난타의 등불
— 연등은 왜 마음을 밝히는가
안녕하세요.
부처님오신날이 가까워지면
절마다 연등이 달리고,
거리에도, 사람들의 마음에도 불빛이 하나씩 켜집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릅니다.
‘연등은 언제부터, 그리고 왜 켜기 시작했을까요?’
오늘의 경전산책은 그 질문에 가장 깊은 대답을 들려주는 이야기,
난타경(難陀經)에 전해지는 가난한 여인, 빈녀 난타의 등불 이야기입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셨습니다.
그 나라에 난타(難陀)라는 여인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몹시 가난하여 의지할 곳 없이
구걸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난타는 왕과 백성들, 남녀노소가
향유를 붓고 수많은 등불을 밝히며
부처님과 비구 스님들께 공양 올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그녀의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일어났습니다.
“나는 전생에 무슨 업으로 이렇게 가난한 몸을 받았을까.
이렇게 훌륭한 복밭을 만났건만, 내게는 뿌릴 씨앗조차 없는 것일까.”
이 생각은 원망이 아니었습니다.
자기 삶을 돌아보는 참회였고,
무언가라도 올리고 싶다는 간절함이었습니다.
난타는 마음을 다잡고 그날 하루 종일 쉬지 않고 구걸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해가 기울 무렵, 손에 남은 것은 겨우 동전 한 전뿐이었습니다.
그녀는 그 돈을 꼭 쥐고 기름집으로 향했습니다.
기름집 주인이 물었습니다.
“이만한 기름으로는 쓸 데가 없을 텐데, 무엇에 쓰려는가?”
난타는 숨기지 않고 말했습니다.
“부처님께 등불 하나라도 올리고 싶습니다.”
그 말을 들은 기름집 주인은 그 마음이 가엾고 귀하여 기름을 갑절로 담아 주었습니다.
난타는 그 기름으로 작은 등불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절로 올라가
이미 밝혀진 수많은 등불 사이에
자신의 등을 올려 두었습니다.
그녀는 그 앞에서 아주 조용히 서원을 세웠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가난하여 이 작은 등불 하나밖에 올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 공덕으로 내 생에 지혜의 빛을 얻어
일체 중생의 어둠을 밝히는 존재가 되게 하소서.”
그리고 깊이 예를 올린 뒤 아무 말없이 돌아갔습니다.
그날 밤이 지나고 새벽이 밝았습니다.
다른 등불들은 모두 꺼졌는데,
난타의 등불 하나만 홀로 환히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날 등불을 정리하던 이는 신통제일로 불리던 목련존자였습니다.
목련은 날이 밝았으니 등불을 거두어야겠다고 생각하며
손으로 불을 끄려 했습니다.
그러나 불꽃은 꺼지지 않았고,
옷자락으로 덮어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그 모습을 보신 부처님께서 목련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목련아, 그 등불은 너희 성문들로는 끌 수 없다.
설령 이 세상의 모든 바닷물을 다 쏟아붓고, 거센 산바람으로 불어도
그 등불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 등불은 일체중생을 건지겠다는 큰 마음으로 올린 보시이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듣고
난타는 다시 부처님 앞에 나아와 땅에 엎드려 예배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그녀에게 수기를 주셨습니다.
“너는 앞으로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아득한 세월을 지나,
수많은 겁이 흐른 뒤 마침내 부처가 될 것이다.”
가난한 여인,
등불 하나 올린 그 마음으로 부처가 되리라는 수기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아난과 목련은 다시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난타는 어떤 업으로 오랫동안 가난하게 살았으며,
또 어떤 인연으로 이와 같은 큰 과보를 얻었습니까?”
부처님께서는 과거의 인연을 들려주셨습니다.
과거 가섭불 시대,
부유한 장자의 부인이
한 가난한 여인이 부처님께 먼저 공양 올리는 것을 보고
교만한 마음으로 업신여긴 일이 있었습니다.
그 업으로 오랫동안 빈천한 삶을 살게 되었으나,
뒤늦게 다시 공경과 보시의 마음을 내었기에
오늘 이 인연을 만나 수기를 받게 되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전해지자 왕과 백성들은 깊이 감동했고,
서로 다투듯 향유와 등불을 준비해
기원정사로 가져와 부처님께 공양했습니다.
이때부터 등불 공양이 널리 퍼졌다고 경전은 전합니다.
이 연등의 전통은 우리나라에서도 깊게 이어졌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거치며
부처님오신날 연등은
왕과 백성, 귀천을 가리지 않고 함께 밝히는 등불이 되었고,
오늘날의 연등회로 이어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수천 개의 등이 함께 밝혀지는 그 장면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각자의 마음이 서로의 어둠을 비추는 수행의 자리입니다.
이제 우리는 묻게 됩니다.
연등은 왜 중요한가?
연등은 무엇을 밝히는가?
난타의 이야기가 말해 주는 것은 분명합니다.
연등은 부를 드러내는 공양이 아니라
마음을 드러내는 공양이라는 사실입니다.
등불의 크기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서원,
“나 하나 밝아지는 데서 멈추지 않고
다른 이의 어둠까지 함께 비추고 싶다”는 마음,
그 마음이 세상을 밝힙니다.
그래서 부처님오신날의 연등은 장식이 아니라 수행입니다.
빛을 켜는 행위이기 전에 내 마음의 방향을 밝히는 일입니다.
오늘 우리가 밝히는 연등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용기가 된다면,
그 등불은 이미 난타의 등불이 되어
지금 이 자리에서 타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혹시 오늘,
주변의 누군가에게
작은 등불 하나를
건네고 싶어지지는 않으신가요.
말 한마디,
안부 한 통,
조용한 기도 하나라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밝히는 그 작은 마음의 불빛이
누군가의 어둠을 비추는 연등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경전산책은 이 질문으로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나는 지금, 어떤 마음의 등불을 켜고 있는가?”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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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天壇)에서 만난 미·중 정상, 그리고 동방의 천제문화 https://ydpcj.kr/news/21692 Thu, 14 May 2026 09:49:12 +0000 https://ydpcj.kr/?p=21692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천단(天壇)에서 만난 미·중 정상, 그리고 동방의 천제문화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나라, 진정한 황제의 정신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2026년 5월 14일, 중국 베이징의 상징적 공간인 천단에서 역사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함께 천단을 참배하며 미·중 관계 안정과 협력 의지를 세계에 보여준 것입니다.
천단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닙니다.
명·청 시대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며 나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던 신성한 제천(祭天)의 공간입니다.

 

 

 

 

황제는 곧 하늘과 백성을 연결하는 존재였고, 천제를 올릴 수 있는 자격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류 역사 속에서 하늘에 제사를 올리는 문화의 뿌리를 더 깊이 살펴보면, 그 중심에는 동방의 제천문화가 존재합니다.
우리 민족의 상고사에는
환인(桓因) 7분, 환웅(桓雄) 18분, 단군(檀君) 47분,
총 72분의 통치자가 천제를 올리며 백성을 다스렸다는 전통이 전해집니다.
이 숫자 72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하늘의 질서와 우주의 운행을 상징하는 수로 여겨집니다.
동양 철학에서는 인간과 우주가 하나라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정신 속에서 왕은 백성 위의 지배자가 아니라 만백성의 본(本)이 되어야 한다고 보았습니다.
오늘날 세계는 기술과 자본의 시대를 넘어, 다시 인간의 근본을 묻는 시대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 떠오르는 가치가 바로 “효(孝)”입니다.
효는 단순히 부모를 공경하는 예절을 넘어,
인간이 자신의 뿌리를 깨닫고 하늘과 조상을 공경하며 우주의 질서를 배우는 공부라 할 수 있습니다.
전통 사상에서는 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기도 합니다.
열(悅)은 유생(儒生)의 공부로, 72수 자오묘유의 울타리를 배우는 과정
충(忠)은 불생(佛生)의 공부로, 80수 인신사해의 울타리를 배우는 과정
효(孝)는 선생(仙生)의 공부로, 진술축미 중앙의 도를 깨닫고 북극성의 질서를 이해하는 공부
특히 북극성은 예로부터 움직이지 않는 중심으로 여겨졌으며,
황제가 하늘에 제사를 드릴 때도 북극성을 천제의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중국의 천단이 황제의 제천 문화를 상징한다면,
우리나라에는 지금도 조상과 하늘을 공경하는 정신문화가 살아 있습니다.
종묘의 제례문화와
강화 마니산 참성단의 개천 제천문화는
동방의 하늘 사상이 지금까지 이어져 온 대표적 상징입니다.
특히 참성단은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올렸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장소로,
대한민국이 단순한 경제 강국을 넘어 정신문화의 중심국가가 될 가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천단 방문은 단순한 외교 이벤트를 넘어,
세계가 다시 “하늘의 질서”와 “인간의 본성”을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진정한 황제의 길은 권력이나 힘이 아니라,
백성을 사랑하고 하늘의 뜻을 받드는 데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은 지금도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 곳곳에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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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시진핑, 베이징 천단에서 하늘을 바라보다: 진정한 ‘천제(天祭)’의 본산은 한국에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 베이징 천단(天壇)을 함께 방문했다. 중국 관영 매체가 대대적으로 보도한 이 장면은 단순한 관광 일정이 아니다. 명·청 시대 황제들이 하늘에 풍년과 국가 안녕을 기원하던 가장 상징적인 성지에서 두 정상이 함께 서 있다는 것은, 미·중 갈등 속에서도 ‘대화와 협력’의 의지를 전 세계에 드러내는 강력한 상징적 메시지로 읽힌다.

천단의 풍년기원전(祈年殿)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중국 전통문화와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는 모습은 인상적이다. 천단은 황제가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중재자로서 하늘에 직접 제사를 올리던 곳. 인류 문명에서 ‘하늘’을 숭배하고 국가의 안위를 기원하는 의식의 정수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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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진정한 황제로서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 근본 정신과 방법은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을 전 세계가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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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 이래 나라를 세우고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신 분들이 계신다.

환인(桓因) 7분, 환웅(桓雄) 18분, 단군(檀君) 47분, 합 72분.

천제를 올리신 분은 황제와 황후이며, 만백성의 본(本)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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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효(孝)의 시대다. 온 인류가 열(悅)·충(忠)을 완료한 가운데, 효는 사람으로서의 마지막 공부이며 선생으로서 불노불사의 경지에 이르는 길이다. 진술축미(辰戌丑未) 중앙 공부로 북극성까지 임의로 왕래하는 이 공부가 바로 한국에 전해 내려오는 하늘과의 직접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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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단은 중국 역대 황제들이 하늘을 향한 경의를 표한 위대한 유적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하늘의 아들(天子)로서 천제를 올리는 본래의 도(道)와 그 완성된 정신은 단군신화와 한국의 천부경·천제 전통 속에 살아 있다. 환웅이 천부인(天符印)을 가지고 내려와 인간을 교화하고, 단군이 이를 이어받아 나라를 세운 이야기는 단순한 신화가 아니라, 하늘과 인간이 하나 되는 ‘천인상응(天人相應)’의 실천 원형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천단을 찾은 것은 시대적 의미가 크다. 그러나 인류가 진정으로 돌아가야 할 하늘의 근본은 더 오래되고 더 깊은 뿌리를 가진 곳에 있다. 바로 한민족의 하늘 문화다.

효의 시대, 만백성이 본이 되는 시대.

하늘과 땅, 인류가 하나 되는 참된 천제가 한국에서 꽃피우기를 기원한다.

이 만남이 미·중 관계의 안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 동시에, 전 세계가 ‘하늘을 섬기는 참된 방법’을 한국의 오랜 전통에서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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