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politics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Wed, 29 Apr 2026 16:12:21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4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정치행정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politics 32 32 한화 ‘항공 무장 국산화’ 핵심 기술 공개… 국내 기술로 자주국방 강화 https://ydpcj.kr/news/21583 https://ydpcj.kr/news/21583#respond Wed, 29 Apr 2026 16:12:21 +0000 https://ydpcj.kr/?p=21583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29일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진행… 첨단 항공 무장·탄약 기술 소개 22년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술 축적… 한국판 미티어 개발 도전 K9 명중률 높이는 ‘포탄 유도’ 기술 소개… 자주포도 정밀유도무기로 진화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 통해 자주국방·K-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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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29일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진행… 첨단 항공 무장·탄약 기술 소개

22년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술 축적… 한국판 미티어 개발 도전

K9 명중률 높이는 ‘포탄 유도’ 기술 소개… 자주포도 정밀유도무기로 진화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 통해 자주국방·K-방산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9일 중구 한화빌딩에서 ‘한화 테크 아카데미 2026’ 행사를 열고 항공 무장 국산화를 위한 핵심 기술 역량을 공개했다.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항공 무장을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함께 국내 기술로 개발해 자주국방력을 강화하고 KF-21 등 국산 전투기의 수출 경쟁력도 확보해 K-방산 수출 증대에 기여한다는 전략이다.

22년 축적한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핵심 기술로 ‘한국판 미티어’ 개발

이날 행사에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Ducted Ramjet Propulsion)’ 기술을 중심으로 항공 무장 개발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은 비행 중 흡입한 공기로 고체연료를 태워 추진력을 얻는 미사일 추진기관이다. 별도의 산화제를 탑재할 필요가 없어 사정거리가 길고 급가속 및 고속 유지가 가능해 항공 무장의 핵심 기술로 꼽힌다. 유럽 방산기업 MBDA의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미티어’에도 해당 기술이 탑재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05년부터 22년 동안 추진제, 가스발생기, 연소기 등 ADD 주관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관련 핵심 기술 연구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이 같은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항공 무장 기술의 정점에 있는 장거리 공대공,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등 정부 주도 덕티드 램제트 추진기관 기반 항공 무장 개발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항공 무장 국산화는 자주 국방력과 방산 수출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는 핵심 전략 과제로 평가된다.

유럽, 중동 지역 분쟁에서 통합 방공망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역으로 적의 사정거리 밖에서 표적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장거리 항공 무장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KF-21 등 국산 전투기에 국내 기술로 개발한 항공 무장을 탑재해 패키지 형태로 제안하면 글로벌 전투기 시장에서 수출 경쟁력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주포 포탄이 첨단 유도무기로… 탄도수정 신관, 정밀유도포탄 개발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9 자주포에 사용되는 155mm 포탄의 명중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첨단 포탄 기술도 정부와 함께 개발해 왔다.

‘정밀유도포탄’은 소량의 탄약으로 적의 주요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지능형 포탄이다. 이를 위해 GPS(위성항법장치)와 INS(관성항법장치)가 결합된 통합 항법장치, 유도 제어장치, 꼬리날개 등이 탑재된다.

기존 자주포가 다수의 포탄을 통한 ‘면 타격’에 특화된 무기체계였다면 정밀유도포탄과 결합될 경우 미사일과 같이 ‘점 타격’이 가능한 정밀유도무기로 진화할 수 있다.

GPS를 기반으로 비행 도중 궤적을 수정해 포탄의 명중률을 높여주는 ‘탄도수정 신관’ 기술도 선보였다. 포탄의 사정거리가 늘어날수록 정확도가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기존 탄약의 신관을 탄도수정 신관으로 교체해 사용하는 것도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기술이다.

정밀유도포탄과 탄도수정 신관 모두 적군의 재밍(Jamming, 전파교란) 신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첨단 항 재밍(Anti-Jamming) 기능이 탑재된다.

첨단 포탄 기술을 국내 기술로 개발하면 군 요구사항 변경 시 즉각 대응할 수 있고 K9 자주포를 도입한 국가에 추가적인 탄약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정부 및 협력사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첨단 방위 기술 국산화에 적극 참여해 자주국방과 K-방산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hanwhaaerospac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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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https://ydpcj.kr/news/21574 https://ydpcj.kr/news/21574#respond Wed, 29 Apr 2026 15:03:40 +0000 https://ydpcj.kr/?p=2157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 에코마일리지 가입 구민 대상…가구 방문 무상 설치 지원 – 2023년 첫 시행 이후 높은 호응…지원 대상 지속 확대 – 구청 누리집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여름철 무더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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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 에코마일리지 가입 구민 대상…가구 방문 무상 설치 지원
– 2023년 첫 시행 이후 높은 호응…지원 대상 지속 확대
– 구청 누리집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여름철 무더위 선제 대응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구민들의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 설치하는 차양막은 직사광선을 차단해 냉방 효율을 높이는 장치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으며, 전력 절감 효과를 체감한 구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4년에는 지원 대상을 일반 가구까지 확대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대폭 넓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2,000가구로,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구민이 직접 차양막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구에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지속 운영한다.

지원 신청은 구 누리집 ‘통합예약’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구민은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조건인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절약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서 개별 가입하거나 동주민센터 방문 시 사업 신청과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영등포구 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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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https://ydpcj.kr/news/21569 https://ydpcj.kr/news/21569#respond Wed, 29 Apr 2026 14:51:02 +0000 https://ydpcj.kr/?p=21569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 서울시 최초 일요일 확대 운영…휴일 없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 노무사 1:1 상담 ‘노무톡’, 소셜 다이닝 ‘청년반점’ 등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신설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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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 서울시 최초 일요일 확대 운영…휴일 없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 노무사 1:1 상담 ‘노무톡’, 소셜 다이닝 ‘청년반점’ 등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신설
– 지역 청년들의 ‘쉼’과 ‘성장’을 동시에 지원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의 주 7일 운영을 시행하며, 일요일에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는 바쁜 일상 탓에 평일 방문이 어려웠던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올해 1월부터 일요일에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365일 언제나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구가 새롭게 선보인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역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는 요리를 통해 관계망을 형성하는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청년반점’이 운영된다. 지난 4월 12일에는 ‘블랙데이’를 테마로 솔로 청년들이 모여 짜장라면 레시피를 공유하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새로운 이웃을 만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넷째 주 일요일에 진행되는 ‘노무톡(Talk)’은 청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임금 체불, 부당 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충을 전문 노무사와 1:1로 깊이 있게 상담할 수 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사회초년생과 아르바이트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여기에 더해 구는 매월 셋째 주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시범 사업들을 운영해보고,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정규화해 셋째 주 일요일도 청년들의 활력으로 채워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일요일에도 센터 내 스터디 공간과 공유 주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상시 개방해 청년들이 언제든 방문해 휴식하거나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를 이용하는 한 청년은 “평일에는 퇴근 시간이 늦어 청년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 일요일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등포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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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https://ydpcj.kr/news/21564 https://ydpcj.kr/news/21564#respond Tue, 28 Apr 2026 16:54:49 +0000 https://ydpcj.kr/?p=2156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 4월 27일, 임시 운영 종료 …1,000평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정식 개관 – ‘작가와의 만남’, ‘상설 기획 전시’…풍성한 개관 기념행사 마련 – 서울시 자치구 최초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 개관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7일까지의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편리해진 모습으로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정식 개관일인 28일부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는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가치관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5월 9일 조수진 ▲5월 27일 차에셀 ▲6월 13일 정보라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또한 상설 기획 전시를 열어 이용자가 공간을 거닐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서울시 최초로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이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아이들이 단순히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끄럼틀, 주방놀이, 블록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영어 도서와 영어 단어 학습이 가능한 터치형 디지털 기기 등 스마트한 학습 환경도 갖췄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동요, 스토리텔링, 과학 놀이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도 운영 중이다. 대림2동(시흥대로 625)과 신길4동(신길로40길 5)에 위치한 키즈카페는 지난해 각각 16,447명과 10,648명이 이용하는 등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대상은 0~6세까지다.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보육지원과(☎02-2670-3362)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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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 4월 27일, 임시 운영 종료 …1,000평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정식 개관
– ‘작가와의 만남’, ‘상설 기획 전시’…풍성한 개관 기념행사 마련
– 서울시 자치구 최초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 개관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7일까지의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편리해진 모습으로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정식 개관일인 28일부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는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가치관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5월 9일 조수진 ▲5월 27일 차에셀 ▲6월 13일 정보라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또한 상설 기획 전시를 열어 이용자가 공간을 거닐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서울시 최초로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이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아이들이 단순히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끄럼틀, 주방놀이, 블록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영어 도서와 영어 단어 학습이 가능한 터치형 디지털 기기 등 스마트한 학습 환경도 갖췄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동요, 스토리텔링, 과학 놀이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도 운영 중이다. 대림2동(시흥대로 625)과 신길4동(신길로40길 5)에 위치한 키즈카페는 지난해 각각 16,447명과 10,648명이 이용하는 등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대상은 0~6세까지다.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보육지원과(☎02-2670-3362)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등포의 새로운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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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https://ydpcj.kr/news/21560 https://ydpcj.kr/news/21560#respond Tue, 28 Apr 2026 16:37:26 +0000 https://ydpcj.kr/?p=2156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 대상…소득별 차등 지원 – 1차 신청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접수 –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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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 대상…소득별 차등 지원
– 1차 신청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접수
–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영등포구가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을 기점으로 소득하위 70% 이하인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세부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45만 원이며, 그 외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개인별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리 신청‧수령을 할 수 있다. 다만 주민등록표상 성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 세대주는 본인이 직접 신청 가능하다.

구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신청 기간을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이 우선 대상이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해 혼잡을 방지한다. ▲월(1‧6) ▲화(2‧7) ▲수(3,8) ▲목(4,9,5,0)이며,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요일제가 해제된다. 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구를 방문해 신청을 돕는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앱 또는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플러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장과 동일 기준의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 복지정책과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청 기간을 확인해 대상자 누락 없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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