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column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Mon, 22 Jun 2026 12:49:35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오피니언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column 32 32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https://ydpcj.kr/news/21830 https://ydpcj.kr/news/21830#respond Mon, 22 Jun 2026 12:48:06 +0000 https://ydpcj.kr/?p=2183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씨앗도사 김형동 교수님 강의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6분 동영상) https://youtu.be/LpNU_V9eS78?si=n3VnfMqGCg8aM_w4 천부경의 一始無始一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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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씨앗도사 김형동 교수님 강의
일상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천부경의 一始無始一

(6분 동영상)

천부경의 一始無始一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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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독자 참여 ‘부고 투고’ 코너 신설 https://ydpcj.kr/news/21450 https://ydpcj.kr/news/21450#respond Thu, 16 Apr 2026 17:31:56 +0000 https://ydpcj.kr/?p=2145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부산 지역 일간지 부산일보가 일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고(訃告) 투고’ 코너를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인의 삶과 기억을 가족과 지인의 시선으로 전하는 새로운 시도로, 기존 인물 중심 지면의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이 코너의 첫 사례는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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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부산 지역 일간지 부산일보가 일반 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고(訃告) 투고’ 코너를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인의 삶과 기억을 가족과 지인의 시선으로 전하는 새로운 시도로, 기존 인물 중심 지면의 범위를 확장하겠다는 취지다.

이 코너의 첫 사례는 지난 3월 25일 자 신문에 실렸다. 한 독자가 세상을 떠난 남편을 추억하며 남긴 글로, 생전 고인이 부산을 그리워했던 기억 등을 담담하게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는 부산일보가 처음으로 게재한 독자 참여형 부고다.

 

부산일보는 3월 중순부터 해당 코너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 가족이나 지인이 고인과의 추억, 삶의 이야기,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자유롭게 담아 보내면 이를 지면에 소개하는 방식이다. 그동안 기관장이나 기업인 등 특정 인물 중심으로 구성되던 ‘피플&스토리’면에 일반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의도다.

이번 기획은 김마선 편집국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과거 미국 미주리대학교 연수 당시 지역신문의 부고 투고 사례를 접한 경험이 계기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바탕으로 부산일보에서도 유사한 형식의 독자 참여 코너를 도입하게 됐다.

해당 코너의 제목은 ‘떠난 이에게’로 정해졌으며, 접수된 글은 가능한 한 원문에 가깝게 게재하는 방침이다. 편집 과정에서의 개입을 최소화해 고인을 기리는 개인의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하겠다는 취지다.

부산일보 관계자는 “독자 참여가 얼마나 이어질지 우려도 있었지만 첫 투고가 빠르게 접수돼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공유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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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고대사 역사 칼럼 https://ydpcj.kr/news/21055 https://ydpcj.kr/news/21055#respond Wed, 04 Mar 2026 16:04:17 +0000 https://ydpcj.kr/?p=21055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환단고기」 논란에 대하여       얼마 전에 「환단고기」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 이제 이에 대하여 차분히 생각해 본다. 역사학자의 한 사람으로써 이에 대하여 진정으로 할 말이 많다. 결론은 핵심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동안 「환단고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선명히 구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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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환단고기」 논란에 대하여

 

 

 

얼마 전에 「환단고기」에 대한 논란이 뜨거웠다. 이제 이에 대하여 차분히 생각해 본다. 역사학자의 한 사람으로써 이에 대하여 진정으로 할 말이 많다. 결론은 핵심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동안 「환단고기」를 바라보는 시각이 선명히 구분되었다. 하나는 ‘위서’라는 시각이고, 다른 하나는 ‘진서’라는 시각이다. 이에 대하여 그동안 연구한 바에 의하여 명확히 확인해 본다.

[1]

‘위서’라는 시각에 대하여 살펴보면,

이러한 역사 인식과 지식의 바탕에는,

(1)지금으로부터 80년 전 일제강점기 시기 일제 식민사학 논리인

①우리 민족의 역사는 한반도와 인근에만 존재하였고,

②BC2,333년의 고조선 건국 사실의 불확실성,

③중국 한나라의 식민기관인 한반도 평양의 낙랑군 등에 의한 영향으로 우리 고대국가 형성

(2)「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하지 않고,

(3)일부 잘못된 기록 만에 의한 허구성 제기

(4)다른 나라의 건국신화 관대한 용인 대비 적대적 비융통성

등이 존재하고 있다.

[2]

반면에 ‘진서’라는 시각에 대하여 살펴보면,

위의 ‘위서’라는 시각과는 정 반대로,

(1)일제 식민사학과는 달리

①우리 민족의 역사는 대륙을 중심으로 한반도와 인근에 걸쳐 넓게 존재하였고,

②BC2,333년의 고조선 건국 사실은 물론 만리장성 바깥 지역의 고조선과 연계되는 ‘홍산문명’과 중국 대륙 동쪽 산동성 지역의 ‘대문구, 용산문명’에 의한 이전 시기 역사 존재

③중국 한나라의 식민기관인 낙랑군 등의 대륙 위치 사실

이러한 역사 인식과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나,

(2)「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하지 않거나, 설사 하였더라도 기존 왜곡된 역사 해석을 그대로 따라 이를 해석함으로써

①소위 환국은 멀리 파내류산(파미르 고원)부터, 천해(북해)(바이칼 호수)에 이르는 것으로 넓게 설정한 반면,

②이후 배달국, 단군조선, 북부여, 발해 등은 모두 급격히 축소된 채 한반도와 만주 일대로만 설정

함으로써 스스로 ‘위서‘ 논란을 자초하였음이 확인된다.

[3]

이에 대한 역사학자로써 「환단고기」에 대한 소위 중국 및 우리나라 정사 기록과의 연계 및 입증 연구 확인 결과,

(1)소위 삼조선이라는 환국, 배달국(환웅조선), 단군조선, 북부여, 발해(대진국)의 건국지로 「환단고기」상에 각각 기록된, 흑수, 백산, 불함산, 웅심산, 동모산 등은 모두 중국 정사 기록인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전』 상의 기록인 “장성의 북쪽에 있다는 부여 동쪽의 ‘숙신-읍루-물길-말갈’ 지역”에 지금도 그 이름 그대로 존재하는 태백산, 흑수하로 확인된다.

이곳은 『삼국지 위서 동이전 부여전』 상의 진나라 만리장성으로 확인되는 하북성 보정시 서수구 수성현의 실제 연장성 및 진장성이 확인되는 위치 그 북쪽의 산서성 대동시 인근 지역이다.

이 사항은 중국 정사 기록인 『진서』, 『위서』, 『북사』, 『수서』, 『구당서』, 『신당서』 등에 의하여 입증 확인된다.

이 위치는 소위 홍산문명이 서남쪽의 산동성 대문구 문화 및 황하문명의 앙소문화로 연결되는 ‘Y벨트’ 상의 길목이다. 이곳에서는 오래 전 시기의 유적, 유물이 확인되기도 한다.

특히 환국의 건국지로 「환단고기」 상에 기록된 파내류산, 천해(북해) 역시 중국 정사 기록에 의하여 이 위치가 지금의 중국 대륙 산서성 태행산맥 위치의 산서성 삭주시 및 동쪽 위치로써 이미 확인된 백산과 흑수 지방과 동일한 지역으로 입증되어 확인되기도 한다.

이러한 결과는 『환단고기』가 우리 민족의 역사서로써의 ‘진서’로서의 가치가 있음이 확인되는 것이기도 하고, 우리 민족의 고대사가 단지 한반도와 인근에 머무르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바이기도 하다. 또한 『환단고기』에 대한 중국 정사 기록과의 연계 연구가 있어야 한다는 좌표를 제시하기도 한다.

물론 이는 역사학자로서의 개인적인 연구결과이다. 그러므로 이에 대한 후추 연구에 의하여 검증하여 확인할 필요가 반드시 있다. 그러므로 이 의견이 앞으로의 연구 방향에 일정한 좌표가 되어 『환단고기』에 대한 연구 성과에 의하여 우리 민족 역사 발전에 기여가 되었으면 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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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의 천사 조용히 잠들다. https://ydpcj.kr/news/20181 https://ydpcj.kr/news/20181#respond Sat, 15 Nov 2025 14:35:58 +0000 https://ydpcj.kr/?p=20181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국보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가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항년95세. 지난 6월 11일 별세했지만, ‘세한도’를 기증받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알지 못했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들은 박물관 측은 당혹해했다. 담당자는 “‘세한도’ 기증하실 때도 아무 말씀 없으시더니…. 20년 근무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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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국보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가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항년95세.

지난 6월 11일 별세했지만,
‘세한도’를 기증받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알지 못했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들은
박물관 측은 당혹해했다.

담당자는 “‘세한도’ 기증하실 때도
아무 말씀 없으시더니…. 20년 근무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차남 손성규 연세대 교수는 “아버지께서 특히 박물관 산림청에 알리지 말라

당부했다”며 “뜻에 따라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렀다”고만 했다.

손 씨는 1929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1953년 서울대 섬유공학과
졸업후 공군에서 예편했다.

1960년대 스위스 상사에서 여러 해
일한 뒤 부친과 사업을 이어갔다.

그는 ‘세한도’의 기증으로
2020년 문화훈장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을 시작한 이래 금관문화훈장 수훈은 그가 처음이었다.

사실 ‘세한도’는 그의 마지막 기증품이다.

팔순이 되던 2008년 국립중앙
박물관회에 연구 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2012년에는 경기도 용인의 산림
약 200만 평(서울 남산의 2배 면적)을 국가에 기증했다.

50년 동안 잣나무, 낙엽송 200만 그루를 심어 가꿔오던 시가 1천억원 땅이었다.

2017년에는 연고가 없는 KAIST에
50억 원 상당의 건물과 1억 원을 기부했다.

2018년, 구순을 맞아 용비어천가 초간본(1447)부터 추사의 난초걸작 ‘불이선란도’까지 304점
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박물관은 이를 기려
손세기ㆍ손창근 기념실을 마련했다.

추사 김정희를 중심으로 그와
교류했거나 영향을 받은 제자들의 작품까지 함께 모은 컬렉션이었다.

손창근 씨는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람들 앞에서
기증의 소회를 밝혔다.

“한 점 한 점 정(情)도 있고,
애착이 가는 물건들입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도 없고 고민 고민 생각하다가 박물관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손 아무개 기증이라고 붙여주세요.
나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인터뷰도 한사코 마다했다.

마지막까지 남겨둔 세한도’를 기증하기로 결단한 것은 그로부터 1년 2개월 뒤였다.

대를 이은 기부였다.

개성에서 인삼재배와 무역을 하다
월남한 부친 손세기씨는 칠순을 앞둔 1973년, 당시 박물관이 없던 서강대에

보물 ‘양사언 초서’를 비롯해 정선,심사정 김홍도 등 고서화 200점을 기증했다.

기증서에 이렇게 남겼다.

“우리의 선조께서 물려주신 유품들을 영구보존 하여주시고 귀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 박물관을 통해 우리의
옛 문화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여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여러 차례 기부를 이어갔음에도 드러내기를 꺼렸다.

금관문화훈장 수훈 때도
자녀들만 대신 보냈다.

영상으로 전한 메시지에는
딱 한마디만 했다.

“감사합니다.

용인 땅 기부 때는 더했다.
약속 없이 대리인만 보냈기에
산림청 직원들은 그의 얼굴도 몰랐다.

“수도권 지역의 끈질긴 개발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재산을 국가에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며 신상을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기부를 알리는 것도 사회 기여라는
설득에 손 씨는 “자녀들도 내 뜻에 선뜻 동의했다는 것만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 초
기증실을 개편하고 지난달까지
‘세한도’를 특별전시했다.

손 씨는 이때도 나타나지 않았다.
아끼던 유물들이 기증돼있는 박물관이었지만 2020년 이후
발길도 하지 않았다.

국보 ‘세한도’는 15m 두루마리 대작이다.

추사가 1844년 그린 그림에 청나라 명사 16명이 쓴 감상문, 오세창ㆍ정인보 등
우리 문인들의 글이 붙어 길어졌다.

그림 오른쪽 아래 ‘오래도록 서로 잊지 말자’는 의미의 ‘장무상망’인이 찍혀 있다.

조용한 기부에 이은 조용한 죽음,
오래도록 잊지 말아야 할 귀한 가치를 세상에 남기고 손창근 씨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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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한 백제의 요서 지배 https://ydpcj.kr/news/20179 https://ydpcj.kr/news/20179#respond Sat, 15 Nov 2025 14:26:07 +0000 https://ydpcj.kr/?p=20179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 (16분 동영상)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T0C58Z5EIKs&pp=0gcJCR4Bo7VqN5tD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m.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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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
(16분 동영상)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m.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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