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column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Fri, 21 Nov 2025 11:41:47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9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오피니언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column 32 32 236799152 기부의 천사 조용히 잠들다. https://ydpcj.kr/news/20181 https://ydpcj.kr/news/20181#respond Sat, 15 Nov 2025 14:35:58 +0000 https://ydpcj.kr/?p=20181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국보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가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항년95세. 지난 6월 11일 별세했지만, ‘세한도’를 기증받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알지 못했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들은 박물관 측은 당혹해했다. 담당자는 “‘세한도’ 기증하실 때도 아무 말씀 없으시더니…. 20년 근무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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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국보 ‘세한도’의 기부자 손창근 씨가
조용히 세상을 떠났다.
항년95세.

지난 6월 11일 별세했지만,
‘세한도’를 기증받은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알지 못했다.

뒤늦게 소식을 전해 들은
박물관 측은 당혹해했다.

담당자는 “‘세한도’ 기증하실 때도
아무 말씀 없으시더니…. 20년 근무에
이런 일은 처음”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차남 손성규 연세대 교수는 “아버지께서 특히 박물관 산림청에 알리지 말라

당부했다”며 “뜻에 따라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렀다”고만 했다.

손 씨는 1929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1953년 서울대 섬유공학과
졸업후 공군에서 예편했다.

1960년대 스위스 상사에서 여러 해
일한 뒤 부친과 사업을 이어갔다.

그는 ‘세한도’의 기증으로
2020년 문화훈장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 훈장을 받았다.

문화유산 보호 유공자 포상을 시작한 이래 금관문화훈장 수훈은 그가 처음이었다.

사실 ‘세한도’는 그의 마지막 기증품이다.

팔순이 되던 2008년 국립중앙
박물관회에 연구 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2012년에는 경기도 용인의 산림
약 200만 평(서울 남산의 2배 면적)을 국가에 기증했다.

50년 동안 잣나무, 낙엽송 200만 그루를 심어 가꿔오던 시가 1천억원 땅이었다.

2017년에는 연고가 없는 KAIST에
50억 원 상당의 건물과 1억 원을 기부했다.

2018년, 구순을 맞아 용비어천가 초간본(1447)부터 추사의 난초걸작 ‘불이선란도’까지 304점
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했다.

박물관은 이를 기려
손세기ㆍ손창근 기념실을 마련했다.

추사 김정희를 중심으로 그와
교류했거나 영향을 받은 제자들의 작품까지 함께 모은 컬렉션이었다.

손창근 씨는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람들 앞에서
기증의 소회를 밝혔다.

“한 점 한 점 정(情)도 있고,
애착이 가는 물건들입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도 없고 고민 고민 생각하다가 박물관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손 아무개 기증이라고 붙여주세요.
나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합니다.”
인터뷰도 한사코 마다했다.

마지막까지 남겨둔 세한도’를 기증하기로 결단한 것은 그로부터 1년 2개월 뒤였다.

대를 이은 기부였다.

개성에서 인삼재배와 무역을 하다
월남한 부친 손세기씨는 칠순을 앞둔 1973년, 당시 박물관이 없던 서강대에

보물 ‘양사언 초서’를 비롯해 정선,심사정 김홍도 등 고서화 200점을 기증했다.

기증서에 이렇게 남겼다.

“우리의 선조께서 물려주신 유품들을 영구보존 하여주시고 귀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이 박물관을 통해 우리의
옛 문화를 연구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여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여러 차례 기부를 이어갔음에도 드러내기를 꺼렸다.

금관문화훈장 수훈 때도
자녀들만 대신 보냈다.

영상으로 전한 메시지에는
딱 한마디만 했다.

“감사합니다.

용인 땅 기부 때는 더했다.
약속 없이 대리인만 보냈기에
산림청 직원들은 그의 얼굴도 몰랐다.

“수도권 지역의 끈질긴 개발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재산을 국가에
기부하기로 결심했다”며 신상을
공개하지 말아 달라고 했다.

기부를 알리는 것도 사회 기여라는
설득에 손 씨는 “자녀들도 내 뜻에 선뜻 동의했다는 것만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올 초
기증실을 개편하고 지난달까지
‘세한도’를 특별전시했다.

손 씨는 이때도 나타나지 않았다.
아끼던 유물들이 기증돼있는 박물관이었지만 2020년 이후
발길도 하지 않았다.

국보 ‘세한도’는 15m 두루마리 대작이다.

추사가 1844년 그린 그림에 청나라 명사 16명이 쓴 감상문, 오세창ㆍ정인보 등
우리 문인들의 글이 붙어 길어졌다.

그림 오른쪽 아래 ‘오래도록 서로 잊지 말자’는 의미의 ‘장무상망’인이 찍혀 있다.

조용한 기부에 이은 조용한 죽음,
오래도록 잊지 말아야 할 귀한 가치를 세상에 남기고 손창근 씨는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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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한 백제의 요서 지배 https://ydpcj.kr/news/20179 https://ydpcj.kr/news/20179#respond Sat, 15 Nov 2025 14:26:07 +0000 https://ydpcj.kr/?p=20179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 (16분 동영상)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T0C58Z5EIKs&pp=0gcJCR4Bo7VqN5tD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m.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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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
(16분 동영상)

과학과 고고학이 입증했다! 백제의 요서 지배, 부정할 수 없다m.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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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장성은 동이족이 쌓았다. https://ydpcj.kr/news/20177 https://ydpcj.kr/news/20177#respond Sat, 15 Nov 2025 14:18:31 +0000 https://ydpcj.kr/?p=20177 [영등포 소비자저널 =조석제 대표기자] “만리장성은 동이족이 쌓았다!” 옥스퍼드 교수가 폭로한 중국 대륙의 진짜 역사에, 전 세계 학계 충격 [해외감동사연] – (1시간8분 동영상)  https://youtube.com/watch?v=DUX6Wjdp1x0&si=OWX7LImDu0oweqmN 동이족이 쌓은 만리장성, 옥스퍼드 교수가 폭로한 중국 대륙의 진짜 역사에, 전 세계 학계 충격 [해외감동사연]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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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 =조석제 대표기자]

“만리장성은 동이족이 쌓았다!”

옥스퍼드 교수가 폭로한 중국 대륙의 진짜 역사에, 전 세계 학계 충격 [해외감동사연] –
(1시간8분 동영상)

동이족이 쌓은 만리장성, 옥스퍼드 교수가 폭로한 중국 대륙의 진짜 역사에, 전 세계 학계 충격 [해외감동사연]you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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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 https://ydpcj.kr/news/19990 https://ydpcj.kr/news/19990#respond Mon, 13 Oct 2025 16:43:50 +0000 https://ydpcj.kr/?p=1999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 https://www.youtube.com/watch?v=BzcPjyBUWzQ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www.youtube.com [경전산책 14] 말법 시대의 중생들에게 고함   보각(普覺)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말법 세계 중생들은 부처님과 거리가 점차로 멀어지매, 성현은 숨고 삿된 법은 더욱 왕성해질 것이오니, 모든 중생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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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

https://www.youtube.com/watch?v=BzcPjyBUWzQ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www.youtube.com

[경전산책 14]
말법 시대의 중생들에게 고함
  보각(普覺)보살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이시여, 말법 세계 중생들은 부처님과 거리가 점차로 멀어지매, 성현은 숨고 삿된 법은 더욱 왕성해질 것이오니,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어떤 사람을 따르고 어떤 법에 의지하며, 어떤 행(行)을 행하고 어떤 병(病)을 제거하며, 어떻게 발심(發心)하게 하여야, 저 눈먼 자들로 하여금 삿된 소견에 떨어지지 않게 하겠나이까?”
  그때 세존께서 보각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야, 말법 세계 중생들로서 장차 큰마음을 일으켜 선지식을 구하여 수행하려고 하는 이는, 일체 바른 지견(知見)을 가진 사람을 구해야 할 것이니, 마음이 상(相)에 머물지 않으며, 성문이나 연각의 경계에 집착하지 않으며, 비록 겉으로는 속세의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마음은 항상 청정하며, 온갖 허물이 있는 듯이 보이나 맑은 행을 찬탄하며, 중생들로 하여금 그른 계율에 들지 않게 하는 자여야 하느니라. [중략]
  선남자야, 말법 세계의 중생들이 수행을 하고자 하거든 목숨을 다하여 훌륭한 벗에게 공양하고 선지식(善知識)을 잘 섬겨야 할 것이니라. 그 선지식이 와서 친근히 하려고 하거든 교만한 마음을 끊고, 만일 멀리하더라도 성을 내거나 원한을 품지 않아야 하느니라. 자신의 경계에 순행하거나 역행함이 나타나더라도 마치 허공과 같이 여기고 몸과 마음이 마침내 평등하여 중생들과 중생들과 하나의 본체이기 때문에 조금도 차이가 없는 줄로 분명히 알아야 하나니, 이와 같이 수행하여야 비로소 원각(圓覺) 원각(圓覺)이란 번뇌와 생사(生死)의 어둠을 완전히 벗어나 모든 존재와 법(法)을 있는 그대로 꿰뚫어 아는 지혜를 말한다.
에 들어가리라.
  선남자야, 말법 세계의 중생들이 도를 이루지 못하는 까닭은 비롯함이 없는 옛날부터 자기와 남을 미워하거나 사랑하던 일체의 종자 때문이니, 그런 까닭에 해탈하지 못하는 것이니라. 그러나 만일 어떤 사람이 원수를 대하되 자신의 부모와 같이하여 두 가지 마음이 없으면 곧 모든 병이 없어지리니, 모든 법 가운데에서 자신과 남을 미워하거나 사랑함도 그와 같으니라.
  선남자야, 말법 세계의 중생들이 원각을 구하고자 하면 먼저 발심하고서 맹서하여 말하기를 ‘허공이 다하기까지 일체의 중생들을 내가 모두 구경(究竟)의 원각(圓覺)에 들게 하되, 원각에서는 깨달음을 취할 사람도 없고 나니 너니 하는 따위의 모든 상(相)을 없애리라’라고 말해야 한다. 이와 같이 발심하면 사견(邪見)에 빠지지 않으리라.”
불타다라 한역,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14]
말법의 중생에게 울리는 부처님의 외침
안녕하세요.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입니다.
오늘은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大方廣圓覺修多羅了義經)』, 줄여서 『원각경』에 전해지는, 부처님께서 말법(末法)의 시대를 살아갈 중생들에게 주신 특별한 가르침을 함께 나누겠습니다.
말법이란 부처님의 가르침이 점점 희미해지고,
삿된 길과 혼란이 커져 가는 시대를 말합니다.
요즘에도 “말법이다, 말세다”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사회가 혼란스럽고 사람들 마음이 불안할 때 쉽게 꺼내는 말이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런 불안 때문에 엉뚱한 믿음이나 잘못된 길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이미 이런 시대를 아시고,
우리에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분명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느 날 보각보살이 부처님께 여쭈었습니다.
“세존이시여, 말법의 시대에 중생들이 누구를 따르고 어떤 법을 의지해야 삿된 길에 빠지지 않겠습니까?”
부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법의 시대에 수행하려는 이는 반드시 바른 지견(知見),
곧 올바른 가르침을 가진 선지식(善知識)을 찾아야 한다.”
여기서 선지식이란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세속의 삶을 살아도, 마음은 청정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늘 바른 길로 이끄는 참된 스승과 도반을 말합니다.
“설령 멀리하더라도 원망하거나 성내지 말아야 한다.
가까이하거나 멀리하는 것이 모두 수행의 방편이니라.”
즉, 참된 스승과 도반을 향한 공경과 겸손이야말로
말법의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라는 말씀입니다.
부처님은 중생들이 깨달음을 이루지 못하는 이유도 말씀하셨습니다.
“옛적부터 남을 미워하거나,
남만을 사랑하는 마음의 씨앗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원수조차 부모처럼 대하여 미움과 집착을 끊는다면,
그 마음에서 병이 사라지고 해탈의 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처님은 발심(發心, 깨달음을 향한 첫 서원)을 강조하셨습니다.
“허공이 다하기까지, 모든 중생을 원각(圓覺)에 들게 하겠다고 맹세하라.
그렇게 발심하는 이는 삿된 견해에 빠지지 않으리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말법이다, 세상이 망해간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그런 두려움 속에 잘못된 믿음에 빠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진짜 해야 할 노력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바른 스승과 도반을 가까이하십시오.
둘째, 미움과 집착을 줄이십시오.
셋째, 오늘 하루의 말과 행동을 청정히 지켜 나가십시오.
이것이야말로 말법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길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워 보여도,
오늘 하루, 작은 악행은 멈추고 작은 선행은 쌓아가십시오.
그 마음이 곧 자신을 지키고 세상을 밝히는 길입니다.
오늘 경전산책이 작은 울림이 되셨나요?
그 울림을 지켜 가실 수 있도록 구독과 좋아요로 함께 힘을 보태 주십시오.
여러분의 응원은 이 지혜의 여정을 멈추지 않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다음 시간에도 부처님의 깊은 말씀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빛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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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인류 역사상 최고 IQ 276 천재가 있다고??” 신이 내린 암기력으로 일본의 역사왜곡 박살낸 한국인 한마디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충격 https://ydpcj.kr/news/19081 https://ydpcj.kr/news/19081#respond Mon, 16 Jun 2025 15:33:43 +0000 https://ydpcj.kr/?p=19081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한국에 인류 역사상 최고 IQ 276 천재가 있다고??” 신이 내린 암기력으로 일본의 역사왜곡 박살낸 한국인 한마디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충격 https://youtu.be/VLMTsmRZVvc “한국에 인류 역사상 최고 IQ 276 천재가 있다고??” 신이 내린 암기력으로 일본의 역사왜곡 박살낸 한국인 한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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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한국에 인류 역사상 최고 IQ 276 천재가 있다고??”

신이 내린 암기력으로 일본의 역사왜곡 박살낸 한국인

한마디에 미국 하버드 대학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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