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local-social 영등포 소식,소비자평가,뉴스,영등포구 지역포털 Thu, 11 Jun 2026 23:48:40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7.0 https://ydpcj.kr/wp-content/uploads/2017/07/cropped-panelbiz_logo-32x32.jpg 지역사회 Archives » 영등포 소비자저널 https://ydpcj.kr/news/category/local-social 32 32 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https://ydpcj.kr/news/21574 https://ydpcj.kr/news/21574#respond Wed, 29 Apr 2026 15:03:40 +0000 https://ydpcj.kr/?p=2157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 에코마일리지 가입 구민 대상…가구 방문 무상 설치 지원 – 2023년 첫 시행 이후 높은 호응…지원 대상 지속 확대 – 구청 누리집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여름철 무더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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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냉방비 아끼는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2,000가구 지원

– 에코마일리지 가입 구민 대상…가구 방문 무상 설치 지원
– 2023년 첫 시행 이후 높은 호응…지원 대상 지속 확대
– 구청 누리집 또는 동주민센터 방문 접수…여름철 무더위 선제 대응

영등포구가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에 대비해 구민들의 냉방비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에어컨 실외기 차양막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에어컨 실외기 위에 설치하는 차양막은 직사광선을 차단해 냉방 효율을 높이는 장치다. 해당 사업은 2023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으며, 전력 절감 효과를 체감한 구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4년에는 지원 대상을 일반 가구까지 확대했다. 이어 지난해에는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범위를 대폭 넓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2,000가구로, 에코마일리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구민이 직접 차양막을 설치해야 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구에서 가구를 직접 방문해 설치를 지원하는 서비스도 지속 운영한다.

지원 신청은 구 누리집 ‘통합예약’ 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구민은 가까운 동주민센터 또는 구청 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조건인 ‘에코마일리지’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 절약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제도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누리집에서 개별 가입하거나 동주민센터 방문 시 사업 신청과 동시에 가입할 수 있다.

영등포구 환경과장은 “에너지 절약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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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https://ydpcj.kr/news/21569 https://ydpcj.kr/news/21569#respond Wed, 29 Apr 2026 14:51:02 +0000 https://ydpcj.kr/?p=21569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 서울시 최초 일요일 확대 운영…휴일 없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 노무사 1:1 상담 ‘노무톡’, 소셜 다이닝 ‘청년반점’ 등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신설 –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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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이제 일요일도 함께 해요!”… 영등포구, 서울시 최초 청년센터 주 7일 운영

– 서울시 최초 일요일 확대 운영…휴일 없는 청년 지원 체계 구축
– 노무사 1:1 상담 ‘노무톡’, 소셜 다이닝 ‘청년반점’ 등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신설
– 지역 청년들의 ‘쉼’과 ‘성장’을 동시에 지원

영등포구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청년센터 영등포’의 주 7일 운영을 시행하며, 일요일에도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구는 바쁜 일상 탓에 평일 방문이 어려웠던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올해 1월부터 일요일에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365일 언제나 청년과 지역사회를 잇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구가 새롭게 선보인 일요일 특화 프로그램 역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매월 둘째 주 일요일에는 요리를 통해 관계망을 형성하는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 ‘청년반점’이 운영된다. 지난 4월 12일에는 ‘블랙데이’를 테마로 솔로 청년들이 모여 짜장라면 레시피를 공유하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새로운 이웃을 만나는 커뮤니티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넷째 주 일요일에 진행되는 ‘노무톡(Talk)’은 청년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임금 체불, 부당 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 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고충을 전문 노무사와 1:1로 깊이 있게 상담할 수 있다. 평일에 시간을 내기 힘든 사회초년생과 아르바이트 청년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

여기에 더해 구는 매월 셋째 주에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시범 사업들을 운영해보고, 선호도가 높은 프로그램을 정규화해 셋째 주 일요일도 청년들의 활력으로 채워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일요일에도 센터 내 스터디 공간과 공유 주방 등 각종 편의시설을 상시 개방해 청년들이 언제든 방문해 휴식하거나 자기 계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센터를 이용하는 한 청년은 “평일에는 퇴근 시간이 늦어 청년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기회가 없었는데, 이제 일요일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영등포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해결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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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 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https://ydpcj.kr/news/21564 https://ydpcj.kr/news/21564#respond Tue, 28 Apr 2026 16:54:49 +0000 https://ydpcj.kr/?p=21564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 4월 27일, 임시 운영 종료 …1,000평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정식 개관 – ‘작가와의 만남’, ‘상설 기획 전시’…풍성한 개관 기념행사 마련 – 서울시 자치구 최초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 개관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7일까지의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편리해진 모습으로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정식 개관일인 28일부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는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가치관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5월 9일 조수진 ▲5월 27일 차에셀 ▲6월 13일 정보라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또한 상설 기획 전시를 열어 이용자가 공간을 거닐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서울시 최초로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이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아이들이 단순히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끄럼틀, 주방놀이, 블록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영어 도서와 영어 단어 학습이 가능한 터치형 디지털 기기 등 스마트한 학습 환경도 갖췄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동요, 스토리텔링, 과학 놀이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도 운영 중이다. 대림2동(시흥대로 625)과 신길4동(신길로40길 5)에 위치한 키즈카페는 지난해 각각 16,447명과 10,648명이 이용하는 등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대상은 0~6세까지다.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보육지원과(☎02-2670-3362)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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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의 새로운 문화 랜드마크”…영등포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28일 정식 개관

– 4월 27일, 임시 운영 종료 …1,000평 대규모 복합문화공간 정식 개관
– ‘작가와의 만남’, ‘상설 기획 전시’…풍성한 개관 기념행사 마련
– 서울시 자치구 최초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 개관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한 달간의 임시 운영을 마치고 28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1,000평(3,488㎡)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27일까지의 임시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편리해진 모습으로 정식 개관 준비를 마쳤다. 정식 개관일인 28일부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이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한다.

구는 도서관의 개관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가치관과 창작 경험을 공유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5월 9일 조수진 ▲5월 27일 차에셀 ▲6월 13일 정보라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다. 또한 상설 기획 전시를 열어 이용자가 공간을 거닐며 전시를 관람하면서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서울시 최초로 ‘영어 특화형’ 서울형 키즈카페 여의동점이 브라이튼 도서관에서 개관했다. 아이들이 단순히 뛰어노는 공간을 넘어, 원어민 교사가 상주하며 아이들의 놀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 내부는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미끄럼틀, 주방놀이, 블록놀이 공간뿐만 아니라, 영어 도서와 영어 단어 학습이 가능한 터치형 디지털 기기 등 스마트한 학습 환경도 갖췄다. 특히,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 영어 동요, 스토리텔링, 과학 놀이 등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구는 구립 서울형 키즈카페 2개소도 운영 중이다. 대림2동(시흥대로 625)과 신길4동(신길로40길 5)에 위치한 키즈카페는 지난해 각각 16,447명과 10,648명이 이용하는 등 부모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우리동네키움포털’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이용 대상은 0~6세까지다. 서울형 키즈카페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보육지원과(☎02-2670-3362)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영등포의 새로운 복합문화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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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https://ydpcj.kr/news/21560 https://ydpcj.kr/news/21560#respond Tue, 28 Apr 2026 16:37:26 +0000 https://ydpcj.kr/?p=2156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 대상…소득별 차등 지원 – 1차 신청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접수 –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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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영등포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55만 원 지원

–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 대상…소득별 차등 지원
– 1차 신청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우선 접수
–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 불편한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운영

영등포구가 계속되는 고유가 상황 속에서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2026년 3월 30일을 기점으로 소득하위 70% 이하인 구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세부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45만 원이며, 그 외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에게는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개인별 신청을 원칙으로 하되, 미성년자의 경우 주민등록상 세대주가 대리 신청‧수령을 할 수 있다. 다만 주민등록표상 성인 구성원이 없는 미성년 세대주는 본인이 직접 신청 가능하다.

구는 원활한 접수를 위해 신청 기간을 두 차례로 나누어 운영한다. 1차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로, 기초‧차상위‧한부모가족이 우선 대상이다.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해 혼잡을 방지한다. ▲월(1‧6) ▲화(2‧7) ▲수(3,8) ▲목(4,9,5,0)이며, 노동절인 5월 1일부터 요일제가 해제된다. 2차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소득하위 70% 이하 구민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어르신,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1인 가구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화 신청하면 담당 공무원이 가구를 방문해 신청을 돕는다.

지급 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앱 또는 은행 영업점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불카드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사랑상품권은 ‘서울페이 플러스’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된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서울시 전역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장과 동일 기준의 서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영등포구 복지정책과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신청 기간을 확인해 대상자 누락 없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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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에너지, 1360억원 규모 곡성그린풍력 EPC 계약 체결 https://ydpcj.kr/news/21550 https://ydpcj.kr/news/21550#respond Mon, 27 Apr 2026 16:25:04 +0000 https://ydpcj.kr/?p=21550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남 곡성 42MW 육상풍력 자체 개발 프로젝트, 주민참여형으로 추진 2025년 연결매출 대비 103.84% 규모, EPC 매출 본격 성장 사이클 진입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로 향후 20년 장기 안정 수익 확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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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전남 곡성 42MW 육상풍력 자체 개발 프로젝트, 주민참여형으로 추진

2025년 연결매출 대비 103.84% 규모, EPC 매출 본격 성장 사이클 진입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로 향후 20년 장기 안정 수익 확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서종현)는 지난 24일 종속회사인 곡성그린풍력발전과 1360억원(부가세 별도) 규모의 곡성그린풍력발전소 건설공사 일괄도급(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수주는 2025년 K-IFRS 연결기준 매출액(1309.7억원) 대비 103.84%에 해당하는 대형 계약으로, 동사의 본격적인 EPC 매출 성장 사이클 진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다.

◇ 자체 개발 42MW 육상풍력단지, 2029년 3월 준공 목표

이번 프로젝트는 대명에너지가 사업 발굴 단계부터 직접 개발해 온 설비용량 42MW 규모의 대형 육상풍력발전단지다. 전라남도 곡성군에 조성되며, 6MW급 최신 풍력발전기 7기가 설치된다. 계약기간은 2026년 4월 24일부터 2029년 3월 1일까지 약 34개월이다.

발전소는 준공 후 20년간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준공 후 대규모 청정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및 RE100 이행 수요 대응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된다.

◇ 지역과 함께 만드는 풍력발전 – 주민참여형 사업으로 차별화

곡성그린풍력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발전 수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로 추진된다는 점이다. 대명에너지는 사업 발굴 초기 단계부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왔으며, 지역 마을기업 ‘곡성행복바람’과 손잡고 주민 직접 출자 방식의 사업구조를 설계했다.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는 단순한 정책적 요건 충족을 넘어 사업의 장기 안정성을 담보하는 핵심 장치다. 발전 수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마을경제 선순환을 회복시키고, 지역주민 우선 고용으로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며, 추가 이익공유 약정을 통해 운영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리스크까지 사전에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인허가 단계부터 운영 종료 시점까지 사업의 모든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외부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최소화하는 ESG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대명에너지는 곡성군 인근 마을 주민협의 및 설명회를 2020년부터 수년에 걸쳐 진행해오며 지역 신뢰 기반을 구축했고, 충실한 사전 협의를 토대로 본격적인 인허가 절차를 완료했다. 그 결과, 사업 인허가 과정에서 별다른 마찰 없이 EPC 계약 체결 단계까지 도달할 수 있었으며, 이는 향후 동사가 추진하는 신규 풍력 프로젝트의 표준 모델이 될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 EPC → 발전 → O&M 수직계열화 모델, 향후 20년 캐시플로 확보

대명에너지의 차별화된 경쟁력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의 전 단계, 즉 사업개발(Development) → 설계·조달·시공(EPC) → 발전(Generation) → 운영·유지보수(O&M)를 모두 자체 수행하는 수직계열화 모델에 있다. 곡성그린풍력은 이 모델이 작동하는 또 하나의 대표 사례다.

이번 EPC 수주에 따라 2026년~2028년 동안 1360억원 규모의 EPC 매출이 단계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며, 2028년 상업운전 개시 이후에는 동 발전소로부터 20년간 안정적인 발전 매출과 O&M 매출이 누적된다. 이러한 구조는 일회성 EPC 수주에 의존하는 일반적인 시공사 대비 사업의 가시성과 지속성이 월등히 우수하다는 것이 증권가의 일관된 평가다.

또한 자체 개발 프로젝트의 EPC를 직접 수행하기 때문에 외부 발주 EPC 대비 영업이익률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증권가 분석 기준), 이는 곡성풍력 매출이 향후 손익에 본격 반영되는 시점부터 동사 수익성 지표가 한 단계 도약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프로젝트 금융(PF)은 KB국민은행이 금융주선기관으로 참여해 자금 조달 안정성을 확보했다.

◇ 신재생 정책 수혜 + 해상풍력 등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

대명에너지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국내 대표 신재생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8개 육상풍력 단지(누적 약 278MW)를 운영하며 국내 민간 풍력발전 시장 점유율 1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다. 풍력에 더해 태양광·ESS 등 다수의 신재생에너지 시공·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약 1.7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개발 중이다.

곡성그린풍력은 김천풍력(26MW), 고흥&광양 BESS 등 진행 중인 EPC 프로젝트와 함께 동사의 향후 2~3년간 외형 성장을 견인할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가 강화되고 있고,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다. 동사는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개발·시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해상풍력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 회사 측 코멘트

대명에너지는 이번 곡성그린풍력 EPC 계약은 단순한 시공 수주가 아니라 당사가 수년간 직접 개발해 온 자체 프로젝트가 EPC 단계로 진입하면서 사업개발-EPC-발전-O&M으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전체에서 매출이 단계적으로 실현되기 시작하는 의미 있는 변곡점이라며, 특히 주민참여형 사업구조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현하는 동시에 사업의 장기 안정성까지 확보한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명에너지는 자체 개발 풍력·태양광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확장하고 해상풍력 등 신규 영역으로의 진출을 가속화해 주주가치 제고와 국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명에너지 소개

대명에너지(코스닥 389260, 대표이사 서종현)는 2000년 설립된 종합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풍력·태양광·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분야의 개발, EPC(설계·조달·시공), O&M(운영·유지관리), 자산운용을 아우르는 풀 밸류체인을 갖추고 있다. 2022년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한 이후 김천풍력, 곡성그린풍력 등 대규모 풍력 EPC·O&M 사업과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잇따라 수주하며 성장을 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정부 ESS중앙계약시장 사업 수주를 통해 대용량 BESS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풍력·태양광 등 8개 발전소(누적 약 278MW)를 운영 중이며, 개발 파이프라인은 약 1500MW 규모에 달한다. 2026년 제3회 한국 풍력의 날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업계에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myoung-e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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