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

🌿 호흡에 집중할수록

왜 생각은 더 많아질까요?
『소도지경』은 호흡만 붙잡기 전에
몸과 마음, 생활을 함께 살피라고 가르칩니다.
마음이 고요해지지 않는
뜻밖의 이유는 무엇일까요?
호흡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는
수행의 길을 함께 만나 보세요. 🙏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www.youtube.com

[경전산책 69]
호흡명상은 왜 잘되지 않을까요
— 『소도지경』이 말하는 몸과 마음의 수행 조건
수행자가 호흡을 고르게 하여 몸과 마음을 안정시키려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 데에는 네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 자신이 선하다는 생각만 믿고 계율을 분명히 지키지 않으며, 몸의 욕망을 따르기 때문이다.
둘째, 계율을 지키지 않아 지혜가 생기지 않고, 지혜가 없으므로 몸의 상태를 알지 못하며, 그로 인해 마음이 미혹되기 때문이다.
셋째, 경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경전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치를 분명히 알 수 없고, 분명히 알지 못하면 마음에 의심이 생긴다.
넷째, 자신의 수명과 복이 날마다 줄어들고 있음을 자주 헤아리지 않은 채 마음 내키는 대로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네 가지 원인 때문에 호흡을 안정시키지 못한다.
수행자가 호흡을 고르게 하여 마음의 안정을 얻으려면, 앉아서 수행할 때 나타나는 두 가지를 알아야 한다. 하나는 거친 숨[喘] 천(喘): 거칠고 가쁜 숨을 말한다. 이 경전에서는 생각이 일어나 마음이 흔들릴 때 나타나는 거친 호흡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이고, 다른 하나는 고요히 쉬는 숨[息] 식(息): 일반적으로는 숨이나 호흡을 뜻하지만, 이 경전에서는 호흡이 고르게 되고 몸과 마음이 쉬어 안정되는 상태까지 아우른다.
이다. 여기에는 다시 생겨남과 사라짐이라는 두 가지 원리가 있다.
거친 숨이란 무엇이며, 고요히 쉬는 숨이란 무엇인가?
마음에서 생각이 일어날 때 숨이 거칠어지고, 생각이 멈출 때 숨도 고요해진다.
생겨남과 사라짐이란 무엇인가?
이 경전에서는 생각이 멸하는 것을 생겨남이라 하고, 생각이 일어나는 것을 죽음이라 한다.
먼저 이러한 관계를 알아야 생각과 호흡이 어떤 원인으로 일어나고 사라지는지 분별할 수 있다.
수행을 방해하는 데에도 네 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 자신이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모르고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며, 절제하는 법을 배우지 않고 맛에 탐닉하는 것이다.
둘째, 마음이 눈앞의 대상에 끌려가면서 이를 자세히 살피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많이 구하여 괴로움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셋째, 마음을 경계하여 번뇌가 일어나지 않게 하려 하지만 잠이 너무 많아 본래의 마음챙김을 잃고, 꿈속에서도 그릇된 생각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넷째, 의심으로 악한 마음이 날마다 늘어나 이간하는 말과 거짓된 말, 성내는 마음에 빠지고 몸과 말이 서로 어긋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에 머물러서는 선정을 가까이하기 어렵다.
거친 숨과 고요한 숨이 생겼다가 사라지고, 일어났다가 멈추는 것을 자주 관찰해야 한다. 이를 바르게 관찰하려면 네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첫째, 선지식을 가까이해야 한다.
둘째, 가르침을 받아들여 그 뜻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릇되게 해석하지 않아야 한다.
셋째, 아침부터 밤까지 경전을 읽고 외우며 그 뜻을 익혀야 한다.
넷째, 계율을 지키고 가르침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한다.
이 네 가지를 갖추면 호흡을 안정시키기가 쉬워진다.
몸에는 네 가지 불균형이 있다.
몸을 이루는 땅의 성질이 지나쳐도 편안하지 않고, 물의 성질이 지나쳐도 편안하지 않으며, 불의 성질이 지나치거나 바람의 성질이 지나쳐도 편안하지 않다.
이 네 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몸이 편안히 쉴 수 있다.
마음에도 네 가지 병이 있다.
어리석음이 많으면 마음이 멈추지 못하고, 성냄이 많아도 마음이 멈추지 못한다. 음욕이 많거나 의심이 많아도 마음은 고요히 머물지 못한다.
이 네 가지가 가라앉지 않으면 마음도 쉴 수 없다.
호흡과 관련해서도 네 가지 장애가 있다.
지나치게 결과를 구하면 호흡이 안정되지 않고, 생각이 너무 많아도 안정되지 않는다. 들뜬 기쁨이 지나쳐도 안정되지 않고, 숨이 거칠고 가빠도 안정되지 않는다.
수행자가 이러한 원인에서 벗어나면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다.
몸에 종기나 부스럼, 옴과 같은 질병이 있거나 몸이 지나치게 비대하면 앉아서 수행하기가 편안하지 않다.
음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몸의 불기운이 일어나 편안하지 않고, 물을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몸이 무거워지고 눈이 뻑뻑해져 편안하지 않다.
배가 부른데도 맛을 탐하여 계속 먹고 절제하지 않으면 몸의 바람 기운이 일어나 편안하지 않다. 음식을 지나치게 적게 먹어도 몸이 편안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이다.
번뇌의 성향에 따라서도 자신을 다스리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
어리석음이 많다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자주 드나들기보다 먼저 경전을 외우며 자신의 마음을 지켜야 한다.
성냄이 많다면 성냄을 키우는 환경에서 벗어나야 한다.
음욕이 많다면 음악과 오락, 아름다운 모습처럼 욕망을 자극하는 대상을 가까이하지 말아야 한다.
의심이 많다면 듣기 좋은 말만 계속 좇지 말고, 스스로 마음을 지키며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의심을 살펴야 한다.
구하는 것이 많다면 모든 것이 영원하지 않음을 생각하여 집착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생각이 너무 많다면 ‘내 것’이라고 붙잡는 생각이 괴로움의 근본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들뜬 기쁨이 지나치다면 그것이 오래가지 않으며 뒤에 괴로움이 따를 수 있음을 헤아려 신속히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숨이 거칠고 한숨이 많다면 마음을 온화하게 하고 거친 말을 삼가며, 앉아 있는 동안 그릇된 생각과 행동을 일으키지 말아야 한다.
수행자가 이러한 원인을 알지 못하면 끝내 도에 가까이 다가가기 어렵다. 그러나 이를 잘 다스리면 지혜가 조금씩 자라나 도에 이르기가 쉬워진다.
도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은 과거의 일을 알고 있더라도, 그 일로 인해 다시 집착하는 생각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되풀이해서 일으킨 생각은 다시 새로운 씨앗이 되기 때문이다.
벼를 심으면 벼를 거두고 콩을 심으면 콩을 거두는 것처럼, 마음에 심은 생각도 그에 따른 결과를 낳는다.
생각을 거듭하면 그것들이 모여 괴로움을 불러오고, 그 결과를 받으면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죽이려는 생각을 일으키면 살생의 씨앗을 심게 되고, 훔치려는 생각을 키우면 도둑질의 씨앗을 심게 된다.
음탕한 생각을 키우면 그릇된 성행위의 씨앗을 심고, 이간하려는 생각을 키우면 이간하는 말의 씨앗을 심는다.
욕하려는 생각을 키우면 거친 말의 씨앗을 심고, 속이려는 생각을 키우면 거짓말의 씨앗을 심으며, 꾸며 내는 말을 생각하면 쓸데없이 꾸미는 말의 씨앗을 심는다.
질투하는 생각을 키우면 질투의 씨앗을 심고, 성내는 생각을 키우면 성냄의 씨앗을 심으며, 의심을 거듭하면 의심의 씨앗을 심는다.
이처럼 같은 생각을 자꾸 되풀이하면 그 생각은 더욱 자라나고,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도 어려워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가?
선정에 들어가 그릇된 생각을 버려야 한다. 다시 열 가지 악의 씨앗을 심지 않으면, 이전에 남아 있던 씨앗도 차츰 사라지게 된다.
곡식을 많이 거두었더라도 다시 씨앗을 심지 않으면 저장해 둔 양식이 조금씩 줄어들어 결국 다하는 것과 같다.
선정에 들어 그릇된 생각을 버리는 것도 이와 같다. 악한 씨앗을 다시 심지 않으면 이전의 악도 차츰 소멸한다.
선정을 닦아 악을 버리는 일은 복이 된다. 복은 온갖 악을 다하게 하고 오직 도를 향한 생각을 자라게 한다.
도는 지혜를 낳고, 지혜가 생기면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수 있으며 자신도 구할 수 있다.
불도를 향해 나아가 현세에서 자신의 마음을 분명히 알고 수행하려는 사람은 과거·미래·현재의 세 가지 생각을 살펴야 한다. 각각의 생각에는 복이 되는 생각과 죄가 되는 생각이 있다.
경전을 읽거나 선정을 닦을 때 오래전의 일이나 다른 사람에게 모욕당했던 일을 떠올리고, 그 기억을 따라 성냄이나 욕망을 일으켜 행동으로 옮긴다면 악이 더욱 커져 자신을 다스릴 수 없게 된다.
그러한 생각은 괴로움의 근본이 되므로 과거의 죄가 되는 생각이라 한다.
반대로 경전을 읽거나 선정을 닦을 때 과거에 겪은 즐거움과 괴로움을 떠올리고, 그것들이 영원하지 않음을 살펴 선한 마음을 일으킨다면 과거의 복이 되는 생각이라 한다.
편안하고 고요한 상태에서도 어지러운 생각이 크게 일어나 본래의 마음챙김을 잃고, 탐욕과 음욕을 따라 많은 것을 구하며 자신이 죽지 않을 것처럼 생각한다면 미래의 죄가 되는 생각이다.
반대로 고요한 가운데 선한 생각의 씨앗을 심어 지혜를 자라게 한다면 미래의 복이 되는 생각이다.
집에서 단정하게 생활하며 계율을 지키다가도, 갑자기 욕심을 일으켜 많은 가축을 기르고 재산을 늘리려 한다면 근심이 더해지고 계율을 잃게 된다. 이것이 현재의 죄가 되는 생각이다.
반대로 집에서 계율을 지키고 선한 생각을 더욱 키우며 항상 욕심에서 벗어나려 한다면 현재의 복이 되는 생각이다.
불도를 구하려는 사람은 먼저 무엇이 죄가 되고 무엇이 복이 되는지 분명히 알아야 지혜를 키울 수 있다.
모든 번뇌를 끊어 아라한의 길을 구하는 것도 불도를 향해 나아가는 일이다.
복을 늘리려면 바른 가르침을 많이 들어야 하고, 지혜를 기르려면 경전을 익혀야 하며, 가르침의 핵심을 알려면 계율을 지켜야 한다.
계율을 지키면 경전의 뜻을 이해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할 뿐 아니라 자신도 복을 얻을 수 있다.
후한 지요 한역, 『소도지경』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9]
왜 호흡명상은 잘 되지 않을까
– 부처님이 밝힌 수행의 실제 조건
안녕하세요.
요즘 많은 분들이 호흡명상과 마음챙김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민을 자주 합니다.
“호흡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앉으면 오히려 마음이 더 흔들립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요?
부처님께서는 이미 이 문제를 분명히 짚어 주셨습니다.
여기서 먼저 한 가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처님 당시부터 호흡을 관찰하는 수행, 곧 안반념(安般念)은 가장 기본이 되는 수행법이었습니다.
호흡은 늘 우리와 함께 있고, 몸과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며,
집중과 지혜로 나아가는 길을 함께 열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초기불교에서도 호흡 관찰은
선정에 들어가는 중요한 관문이자 마음을 바르게 보는 수행으로 강조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단순히 “호흡을 보라”고만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왜 호흡이 잘 되지 않는가”까지 분명히 짚어 주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도를 수행하는 사람이 호흡을 구해도 얻지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그 이유는 단순한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수행 전체의 문제입니다.
첫째, 계율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생활이 흐트러지면 마음은 고요해질 수 없습니다.
욕망을 따라가는 삶 위에서는 호흡 또한 결코 안정되기 어렵습니다.
둘째, 지혜가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지금 일어나는 상태를 제대로 알아차릴 수 없습니다.
셋째,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방향을 모른 채 수행하면 노력은 쌓이지만 길은 열리지 않습니다.
넷째, 자기 삶을 자주 살피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명과 복은 날마다 줄어드는데 마음은 늘 바깥으로 향해 있습니다.
그래서 수행은 자꾸 뒤로 밀리고 호흡도 쉽게 고요해지지 않습니다.
부처님께서는 호흡 자체도 깊이 있게 설명하셨습니다.
숨이 거칠게 일어나는 것은 마음이 일어나는 것과 관계가 있고,
숨이 고요히 쉬어지는 것은 마음이 쉬는 것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뜻[意]이 생겨 일으킨 것이 숨 찬 것이고, 뜻이 쉬는 것이 숨을 쉬는 것이다.”
이 말은 낯설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뜻은 분명합니다.
수행은 단지 공기를 들이쉬고 내쉬는 일이 아니라,
마음이 일어나고 쉬는 것을 자세히 보는 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수행은 호흡만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일어남과 사라짐을 함께 보는 일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수행이 잘 되지 않는 이유는 생활 속에도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몸에도 병이 있고, 마음에도 병이 있으며, 호흡에도 병이 있다.”
이 말씀은 단순한 비유가 아닙니다.
수행이 흔들리는 실제 이유를 밝히신 것입니다.
몸이 무겁고 불균형하면 앉아 있어도 불편하고 호흡은 자연히 거칠어집니다.
너무 많이 먹어도 문제가 되고, 너무 적게 먹어도 문제가 됩니다.
잠이 지나치게 많아도 마음은 흐려집니다.
마음에도 병이 있습니다.
어리석음이 많으면 마음이 흐려지고, 성냄이 많으면 거칠어지며,
욕심이 많으면 들뜨고, 의심이 많으면 쉬지 못합니다.
이 네 가지가 강하면 마음은 가라앉지 못하고 호흡 또한 편안해지지 않습니다.
호흡에도 또한 병이 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호흡을 너무 애써 붙잡으려 해도 안 되고,
너무 많이 생각해도 안 되며,
수행이 잘된다고 들떠 기뻐해도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지나친 조작과 집착은 오히려 호흡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는 호흡만 다루지 말고 몸과 마음을 함께 살피라고 하신 것입니다.
결국 호흡은 따로 다루는 대상이 아니라, 삶과 마음이 함께 드러나는 자리입니다.
또한 수행의 바탕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선지식을 가까이하고, 들은 바를 잘 이해하며,
경전을 익히고, 계를 지켜야 한다.”
이 네 가지가 갖추어질 때 호흡은 자연히 안정됩니다.
부처님께서는 생각에 대해서도 매우 깊이 말씀하셨습니다.
“생각은 씨앗과 같다.”
무엇을 자주 생각하느냐에 따라 그 삶이 만들어집니다.
화를 생각하면 화가 자라고, 욕심을 자주 생각하면 욕심이 자랍니다.
과거를 붙잡는 생각, 미래를 걱정하는 생각, 현재에 집착하는 생각.
이 세 가지 흐름 속에서 마음은 끊임없이 흔들립니다.
그래서 수행은 생각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그 흐름을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다시 심지 않으면 괴로움은 점점 사라진다.”
생각을 계속 키우면 괴로움은 이어집니다.
그러나 선정 속에서 놓아버리면 차츰 소멸됩니다.
그래서 오늘, 조용히 한 번 돌아보게 됩니다.
지금 나는 호흡을 억지로 붙잡으려 하고 있는가,
아니면 삶과 마음을 바로 세우고 있는가.
호흡은 억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바른 삶 위에서 자연스럽게 맑아지는 것입니다.
오늘 이 가르침을 떠올리며,
잠시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 알아차림이 이미 수행의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Web3 지갑·리워드
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브라우저의 지갑 연결 정보를 지우고 다른 지갑을 다시 선택합니다.
현재 평균평가 전
참여 수0명
참여 리워드회원·지갑별 가중치
① 점수 선택 → ② 소비자 의견 작성 → ③ 평가 제출 및 마이페이지 확인
선택한 점수: 0점
최근 후기
아직 등록된 후기 평가가 없습니다. 첫 번째 후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