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유행하시면서 대비구 대중 1,250명과 함께 계셨다.
그때에 비구들이 모여 의논하여 말하였다.
“이 폭지(暴志)라는 비구니는 집과 생업을 버리고 도를 배워서 실천하기 위해 삼보에 귀의하였다. 그런 즉 부처님[佛]께서는 아버지가 되며 불법[法]은 어머니가 되고 비구 대중들[比丘衆]은 형제가 되는 것이다.본래 도법(道法)으로써 사문이 되었으니 도의(道誼)를 따르고 닦으며 3독의 때를 버리고 부처님과 법과 비구 승가를 시봉하며 일체 중생을 불쌍히 여기고 네 가지 평등한 마음[四等心]을 행하여 득도하여야 하는데, 오히려 나쁜 마음을 품고 부처님을 비방하며 존귀한 분을 욕하고 대중 스님들을 가볍게 여겨 욕하니 참으로 괴이한 일이며 일찍이 없었던 일이다.”
그때 부처님께서는 비구들이 하는 말을 꿰뚫어 아시고 비구들이 있는 곳으로 오셔서 물으셨다.
“무슨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느냐?”
비구들은 자신들이 의논한 바를 부처님께 말씀드렸다.
이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비구니는 단지 이번 세상에만 여래에게 나쁜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이 아니니, 태어날 때마다 그러했느니라. 내가 기억하는 바로는 과거 무수겁 전에 한 원숭이 왕이 있었는데 숲 속에서 과일과 물을 먹고 살았다. 일체의 기어 다니는 벌레나 숨쉬는 것들이나 사람 등을 불쌍히 여겨 다 제도하여 무위의 도에 이르도록 하였다. 그때 자라가 한 마리 있었는데 그와 친한 친구가 되어 지냈으며 서로 존중하며 애초부터 서로 거슬리는 일이 없었다. 그 자라는 자주자주 원숭이가 있는 곳으로 와서 음식도 같이 먹고 이야기도 하며 옳은 이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곤 하였다. 그런데 자라의 아내가 남편이 자주 외출을 하여 집에 없는 것을 보고 밖에서 음탕하게 처신해 절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자주 외출을 하는데 어디에 가는 것입니까? 밖에서 방일하여 함부로 지내는 것은 아닌지요?’
그 남편 자라가 대답하였다.
‘나는 원숭이와 친구가 되었소. 그는 총명하고 지혜로우며 또한 이치[義理]를 깨닫게 해주는 이요. 자주 가서 경법에 대해 논하곤 하니, 유쾌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만 할 뿐 달리 방일한 짓은 하지 않소.’
그러나 그 아내는 그 말을 믿지 않고 그렇지 않을 거라고 하였다. 또한 자기 남편을 자주 유혹해서 불러내는 원숭이에 대해 화가 났다. 그래서 그를 죽여 버린다면 자기 남편이 그만 둘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다. 그러자 곧 그 아내는 병이 난 체하고 자리에 누워버렸다. 그 남편은 열심히 약으로 치료하였으나 별 차도가 없었다. 아내 자라는 남편 자라에게 말하였다.
‘이렇게 힘써서 약으로 치료하는 데도 내 병은 깊어만 가네요.당신의 그 친한 친구인 원숭이의 간을 먹어야만 나을 것 같습니다.’
그 남편이 대답하였다.
‘그는 나의 친한 친구로서 몸을 의지하고 목숨을 의탁하여 서로 믿는 사이인데 어찌 그렇게 해서 당신을 살릴 수가 있겠소?’
그 아내가 대답하였다.
‘부부라는 것은 한 몸인데 이제 나를 구하려고 하지 않고 오히려 그 원숭이를 위하니 이는 진실로 도리에 맞지 않는 것 같군요.’
그 남편은 아내가 이렇게 조르자 그 아내를 중히 여겨서 원숭이에게 가서 말하였다.
‘나는 자주자주 그대의 처소에 왔었는데 그대는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와보지를 않았소. 내 집에 한번 오셔서 약소한 음식이나마 드시기를 청합니다.’
원숭이가 대답하였다.
‘나는 육지에 살고 그대는 물 속에서 사는데 내가 어떻게 그대를 따라가겠소.’
자라가 말하였다.
‘내가 그대를 등에 업고 가면 갈 수가 있을 것이오.’
그러자 원숭이는 즉시 그를 따라 나섰다. 자라가 원숭이를 등에 업고 가는 도중에 원숭이에게 말했다.
‘그대를 청하는 까닭을 알고 싶지 않으시오? 사실은 나의 아내가 병이 깊은데 그대의 간을 복용하면 병이 나을 것 같다 하여 모셔가는 것이오.’
원숭이가 대답하였다.
‘그대는 어찌 그 말을 일찍 하지 않으셨소? 나는 간을 나무에 걸어놓고 가지고 오지 않았소. 빨리 돌아가서 간을 가지고 와야 하겠소.’
그리고는 즉시 되돌아가 나무 위에 뛰어 오르면서 기뻐하였다. 그때 자라는 원숭이에게 물었다.
‘그대는 마땅히 간을 가지고 나의 집에 가야 하거늘 오히려 나무 위로 올라 펄쩍펄쩍 뛰며 기뻐하니 어찌된 일이오?’
원숭이가 대답하였다.
‘이 천하에 제일가는 바보 같으니라고, 간을 나무에 걸어 놓는 법이 어디 있단 말이오? 친구라고 하면서 함께 돌아가기를 꾀하여몸을 의지하고 목숨을 의탁한 사이인데 내 목숨을 위태롭게 하려 한단 말이오? 이제 나는 돌아왔으니 각자 자기 길을 갑시다.’”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때 자라의 아내는 바로 폭지 비구니였고, 자라는 바로 조달이었으며, 원숭이 왕은 바로 나였느니라.”
축법호(竺法護) 한역, 생경(生經) 1권 불설별미후경(佛說鼈獼猴經)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68]
왜 우리는 속고 또 속는가
– 의심과 욕망이 우리를 흔드는 이유
안녕하세요.
우리가 어릴 때 한 번쯤 들어본 이야기,
‘토끼의 간 이야기’, 혹은 ‘별주부전’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야기가 단순한 전래동화가 아니라
부처님의 가르침에서 비롯된 이야기라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오늘은 『생경』에 전해지는 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그 이야기 속에
어떤 뜻이 담겨 있는지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어느 날 부처님께서는 사위국 기수급고독원에서 많은 비구들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때 한 비구니가 부처님과 대중을 비방하고 거친 말을 일삼는 일이 있었습니다.
비구들이 이를 이상하게 여기자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 과거에도 그러했느니라.”
그리고 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아주 먼 옛날, 숲 속에 한 원숭이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지혜롭고 자비로워 많은 생명들에게 이로움을 주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자라 한 마리가 그와 친구가 되었습니다.
둘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자라의 아내가 남편의 외출을 의심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심은 오래 머물지 않았습니다.
곧 질투로 바뀌었고, 질투는 마침내 욕망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병든 척하며 말했습니다.
“이 병은 원숭이의 간을 먹어야 낫겠습니다.”
남편 자라는 괴로워했지만 끝내 그 요구를 거절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친구를 속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자라는 원숭이를 찾아가 더욱 정중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그대는 늘 나를 반갑게 맞아 주었지만, 나는 아직 그대를 한 번도 초대한 적이 없소.
오늘은 꼭 내 집에 와서 함께 음식을 나누고 싶소.”
원숭이는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습니다.
“나는 육지에 살고, 그대는 물에 사니 어떻게 갈 수 있겠소?”
자라는 곧 대답했습니다.
“내 등에 올라타면 우리 집에 갈 수 있소.”
원숭이는 그 말을 믿고 아무 의심 없이 자라의 등에 올라탔습니다.
잔잔하던 물 위를 천천히 건너가던 중, 자라는 마음이 무거워졌습니다.
결국 더 이상 숨기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사실은… 내 아내의 병을 고치려면 그대의 간이 필요하오.”
그 말을 듣는 순간, 원숭이는 잠시도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담담하게 말했습니다.
“왜 이제야 말씀하셨소? 나는 간을 나무에 두고 왔소. 돌아가서 가져와야 하겠소.”
자라는 그 말을 그대로 믿고 서둘러 되돌아갔습니다.
숲에 도착하자마자 원숭이는 재빨리 나무 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말했습니다.
“참으로 어리석구려. 세상에 간을 꺼내 두는 법이 어디 있겠소?
친구라 하면서 나를 속여 목숨을 해치려 하다니,
이제 우리는 함께 갈 수 없소. 각자의 길을 갑시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자라의 아내는 바로 지금의 그 비구니였고, 자라는 조달, 곧 제바달다였느니라. 그는 부처님의 사촌이자 제자였지만 욕심과 시기로 인해 부처님을 해치려 했던 인물이니라. 그리고 그 원숭이 왕은 바로 나였느니라.”
이 이야기는 『생경』에만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타카 본생경에도 이와 비슷한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만큼 오래전부터 널리 전승되어 온 이야기라는 뜻입니다.
본래 인도에서는 원숭이와 악어 이야기로 전해졌고,
중국을 거치면서 자라와 원숭이 이야기로 바뀌었으며,
우리나라에 와서는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곧 ‘별주부전’으로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전래동화의 뿌리 가운데 불전설화가 놓여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는 이 이야기를 단순한 재미로 들려주신 것이 아닙니다.
이 이야기 속에서 원숭이는 부처님의 전생이고, 자라는 제바달다를 상징합니다.
그리고 자라의 아내가 보여 준 마음은
의심과 질투, 그리고 욕망이 어떻게 사람을 어리석게 만드는지를 그대로 보여 줍니다.
욕망은 눈을 흐리게 합니다.
의심은 관계를 무너뜨립니다.
배신은 마침내 자기 자신까지 그릇되게 만듭니다.
반대로 지혜는 위기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게 합니다.
이 가르침은 지금 우리의 삶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의심하기도 하고,
욕심 때문에 옳지 않은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그 자체보다 더 두려운 것은
그 마음에 끌려가면서도 스스로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스스로에게 묻게 됩니다.
지금 내 선택은 지혜에서 나온 것인가,
아니면 욕망에서 나온 것인가.
지금 내 마음은 믿음 위에 서 있는가,
아니면 의심에 흔들리고 있는가.
그 차이가 한순간의 기분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삶의 방향 자체를 바꾸게 됩니다.
익숙한 이야기 속에 담긴 부처님의 가르침을 떠올리며,
오늘 하루 조금 더 맑은 마음으로 조금 더 바른 선택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마음 하나가 이미 수행의 시작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지갑연결 해제 완료됐습니다.다시 연결 또는 지갑변경시 다시 연결해 주십시오.
Web3 지갑·리워드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지갑주소 직접 입력BNB Smart Chain의 0x 지갑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비회원은 서비스 제한 및 일반회원 가입/입금 안내, 일반회원 이상은 무상지원 검토. CMS 신청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신청 접수 → 회원/입금 확인 → AI 미리보기 → 구축 범위 확정 → 진행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 안내아래 신청서를 통해 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접수 가능하며,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과 진행현황 안내를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서
비회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비회원 접수상황 확인 기능과 연결됩니다.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 교육, 디지털 인증, 상담 우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접수완료 상태로 저장되며, 이후 관리자가 입금요청·CMS 제출요청·승인·구축중 단계로 안내합니다.
회원 정책 및 가입 안내
ESM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은 회원·파트너 등급에 따라 Web3홈 구축, 소비자평가, 디지털 인증, 홍보·상담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회원 Basic가장 기본 참여 회원입니다.
대상일반 소비자, 개인 참가자, 뉴스 구독 회원, 행사 참여자
주요 기능홈페이지 이용, 게시글 열람, 커뮤니티 참여, 기본 이벤트 참여, ESM소비자평가단 일부 참여
회원 자격온라인 회원가입, 평생회비 10,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선택 혜택
입문형 회원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회원 승급이 가능합니다.
⭐우수회원 Premium지속 활동 및 소비자평가 참여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활동 우수 회원, 후기·평가 참여 우수자, 커뮤니티 기여 회원
주요 기능일반회원 기능 포함, NFT/리워드 확대, Web3 기능 일부 확대, 우수회원 전용 이벤트, WEB3홈 스탠다드 지원 대상 가능
회원 자격평생회비 55,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필수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회원 혜택, NFT 및 DAO 리워드 우대, 향후 우수회원 전용 혜택 확대 예정.
🏢기업회원 Business기업·브랜드·사업자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중소기업,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 스타트업, 브랜드 운영사
주요 기능기업 홍보 지원, ESM 소비자평가 페이지 운영, 기사·보도자료 연계, 소비자평가단 연계, NFT·Web3 마케팅, WEB3홈 코퍼레이트 지원 가능, ESM 대상 신청 연계
회원 자격평생회비 1,650,000원 이상, 월 회비 55,000원 이상
관계형 마켓 핵심 참여 그룹이며 소비자 신뢰 기반 브랜드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관회원 Enterprise언론·기관·협회·단체 중심 상위 회원입니다.
대상협회, 단체, 협동조합, 언론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 조직
주요 기능독립형 플랫폼 운영, 소비자저널 연계, 중앙 뉴스 신디케이팅, 회원관리, 행사·시상 공동 운영, DAO·NFT 연계 운영, 산업별 시스템 확장 지원
회원 자격평생회비 3,850,000원 이상, 월 회비 110,000원 이상
ESM Web3 Platform 핵심 파트너이며 중앙 플랫폼 연동형 구조와 생태계 핵심 축입니다.
WEB3홈 지원등급우수회원은 스탠다드, 기업회원은 코퍼레이트, 기관회원은 엔터프라이즈 WEB3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등급은 대의원, 지역대표단, 명예회원으로 구분되며 운영·지역 플랫폼 권한과 지원 범위가 별도 적용됩니다.
신청 진행현황
신청 후 진행상태는 마이페이지 또는 접수상황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완료상담중입금요청입금확인CMS 제출요청CMS 접수완료승인구축중완료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의 신청서를 통해 메인홈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도 신청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로그인 상태에서는 비회원 비밀번호 없이 신청부문이 자동 전달되며, 진행현황 연동 대상으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