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2019년부터 이어온 성과…체계적 관리로 도시경관‧보행 안전 동시 개선
– 불법광고물 384만여 건 정비…안전지킴이, 365 감시반 등 현장 대응 강화
– ‘옥외광고물 가이드북’ 최신판 발간…허가‧정비 기준 등 한눈에 정리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주관 2025년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는 2019년부터 2025년까지 ‘6년 연속’ 우수 자치구에 이름을 올리며, 도시경관 개선과 보행환경 안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서울시는 매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옥외광고물 정비 및 단속 ▲옥외광고물 수준 향상 ▲행정 인력 및 예산 확보 등 3개 분야 11개 항목으로 실시됐다. 구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옥외광고물 안전지킴이’, ‘365 감시반’, ‘수거보상원’ 등 현장 인력을 운영해 불법광고물 정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총 384만여 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며 구민의 안전 확보에 힘썼다.
또한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광고물 흔적 지우기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설치 ▲주인 없는 간판 및 위험 간판 철거 ▲정당 현수막 특별 정비 등 특수사업을 추진해 무분별한 광고물 게시 관행 개선에도 앞장섰다.
구는 그간 쌓아온 관리 경험과 현장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옥외광고물 정비와 관리에 철저히 나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보행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옥외광고물 관리 강화를 위해 2025년 조례 개정 사항을 반영한 ‘옥외광고물 가이드북’ 최신 개정판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에는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정비 기준을 비롯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정보를 구체적인 수치와 사례 중심으로 담았다. 최근 증가하는 전광류, 디지털 광고물 등 신기술 광고물에 대한 준수 지침도 제시했으며, 정보무늬(QR코드)를 추가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가이드북은 구 누리집(홈페이지) ‘투명행정-부서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이라며 “지속적인 관리와 실효성 있는 정비사업을 통해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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