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하는 자가 만약 널리 자비로운 마음을 닦고자 한다면 마땅히 먼저 그 마음을 소연(所緣-마음이 붙드는 대상) 마음으로 인식하는 대상, 곧 6식(六識)의 대상으로 인식되는 6경(六境)과 같은 것을 말한다.
에 묶고 이를 점차 익혀 한량없는 허물과 죄를 없애서 마음이 다투는 바 없고, 또한 원한으로 맺음이 없으며, 성냄이 없고 청정하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수행하는 자가 자심(慈心)의 방편을 닦고자 한다면 먼저 이를 평등한 마음으로 사유하여 모든 중생들을 인연하여 그 마음을 견고하게 해서 성냄을 멸하여 없애고 자심을 일으켜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모든 중생을 한꺼번에 바라보며
“모두 행복하기를” 하고 크게 자비를 내는 것으로도 오히려 성냄에 얽매인다고 한다면, 그런 자는 마땅히 그 나에게 가장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에 대하여 한 사람 한 사람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는 자심을 닦고 다음으로 보통으로 가까운 사람,조금 덜 가까운 사람, 특별한 감정이 없는 사람 , 및 나를 힘들게 하거나 미워하는 사람에 대하여 차례로 자비를 아홉 단계로 세밀하게 나누어 닦아 익혀 차츰 성냄의 마음을 여의고 따뜻하게 아끼고 걱정해 주는 마음을 일으켜 갖가지 기쁨과 편안함이 될 만한 것들을 함께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이와 같은 즐거움을 함께한 다음에 모든 중생들에 대하여 법의 도움이 되는 마음을 일으켜 광대자(廣大慈-넓은 자비)ㆍ극원자(極遠慈-멀리까지 미치는 자비)ㆍ무량자(無量慈끝이 없는 자비-)의 세 가지 자심을 닦아야 한다. 성냄을 없애 부드럽고 어진 사랑의 마음에 머물게 하고, 그 상응하는 공덕과 선근에 따라 모든 불법을 기꺼이 함께 나누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말하자면 갖가지 법락(法樂)과 더불어 갖가지 자심을 닦게 하는 것이다. 먼저 출가의 즐거움을 주고, 다음으로 깊이 집중하여 마음이 맑고 고요해지는 즐거움을 주며, 다음으로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는 즐거움을 주고, 다음으로 번뇌가 사라진 고요한 열반의 즐거움을 준다.
혹시 수행이 성냄으로 인하여 교란을 당할 경우 이와 같이 생각하라.
‘내가 본래 이와 같은 성냄으로써 많은 살해를 저지르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치에 거스르는 큰 죄를 일으켜서 악도(惡道)에 떨어지게 되었으며, 큰 지옥에서 다시 고통의 독을 받고, 혹은 벌ㆍ전갈ㆍ지네ㆍ독사ㆍ악룡(惡龍)ㆍ해귀(害鬼)ㆍ나찰(羅刹)이 되기도 하였다. 이와 같은 갖가지 독과 해(害)의 종류를 만들었으니, 지금 이를 제거하여 없애지 않는다면 또다시 그와 같은 고통들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방편이 능히 저 성냄을 중지시킬 것이다. 그리고 또 이렇게 생각하라.
‘욕을 하는 자나 받는 자나 너와 나를 구별할 것 없이 다 같이 덧없는 것들이어서 잠시 잠깐도 머물러 있지를 못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둘이 모두 지나가 버리어서 그 나쁜 소리 또한 이미 사라져 버렸거늘 나중에 일어난 두 사람이 까닭 없이 서로 다툰다. 그러나 지금 이들 두 사람 또한 순간순간 사라져 버려서 허망하여 아무런 실상이 없는데, 대체 누가 욕을 하고 누가 욕을 먹는단 말이며, 왜 이처럼 거꾸로 되어있단 말인가? 이는 마치 허공과 더불어 서로 싸우면서 이를 나라고 생각하는 것이니, 귀가 허망으로부터 잘못된 생각을 일으켜 번뇌의 업이 일어난 것이며, 저 사람의 혀 또한 이와 같다. 모두가 인연을 따라서 생멸하는 것인데, 대체 누가 욕을 하고 누가 이를 듣는단 말인가.’
수행하여 이와 같이 사유할 때 성냄의 결박이 풀어져 능히 자심을 닦아서 번뇌의 때를 여의고 청정해질 수 있다.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 한역, 『달마다라선경(達摩多羅禪經)』 이 경은 불타발타라(佛駄跋陀羅)가 한역한 경으로 줄여서 『달마다라경(達摩多羅經)』ㆍ『달마선경(達摩禪經)』이라 하고, 별칭으로 『달마다라선경』ㆍ『달마선경』ㆍ『부정관경』ㆍ『수행도경』ㆍ『수행도지경』ㆍ『수행방편선경』이라고도 한다. 이 경은 달마다라라는 비구가 수집한 삼매법에 대한 경이라는 뜻으로 부처님 이후의 선법의 계승에 대해 설한다.
2권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54]
누가 나를 욕할 때 이렇게 생각하라
— 성냄을 끊는 자비의 수행
안녕하세요.
살다 보면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특히 억울하게 욕을 듣거나 이유 없이 비난을 받으면
가슴이 뜨거워지고 분노가 올라옵니다.
그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경전산책은 『달마다라선경(達摩多羅禪經)』에 전해지는
아주 구체적인 수행의 방법을 함께 살펴보려 합니다.
경전은 먼저 이렇게 말합니다.
“자비를 널리 닦고자 한다면, 먼저 마음이 향할 대상을 분명히 세우고
그 마음을 익혀 성냄과 원한을 없애야 한다.”
“자비의 방편을 닦고자 한다면, 먼저 평등한 마음으로 모든 중생을 인연하여 그 마음을 굳건히 하라.”
마음이 향할 대상을 분명히 세운다는 것은
한 사람을 떠올려 그가 편안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 마음을 꾸준히 길러 가는 것입니다.
‘평등한 마음’이란 가까운 사람과 미운 사람을 가르지 않는 마음이며,
‘모든 중생을 인연한다’는 것은 점차 그 범위를 넓혀
누구에게나 자비를 향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속의 다툼과 원한은 서서히 옅어집니다.
그래도 화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경전은 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먼저 나에게 가장 고마운 사람,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비를 닦고,
그 다음 보통으로 가까운 사람,
특별한 감정이 없는 사람,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를 힘들게 한 사람에게까지
차례로 자비를 넓혀 가라는 것입니다.
경전은 이를 자비를 아홉 단계로 세밀하게 익히는 수행이라 설명합니다.
자비는 단번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에게서 시작한 마음은 점차 경계를 넘어
결국 모든 존재를 향해 열립니다.
자비는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이 아니라,
상대가 괴로움에서 벗어나 참된 평안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경전이 더욱 빛나는 부분은 바로 여기입니다.
수행 중에 누군가가 나를 욕하여 마음이 흔들릴 때
이렇게 생각하라고 합니다.
“나는 성냄 때문에 수많은 고통을 겪어 왔다.
이 분노를 그대로 두면 또다시 괴로움으로 떨어질 것이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렇게 사유합니다.
“욕하는 자도, 욕을 듣는 나도
모두 잠시 잠깐 존재하는 덧없는 존재다.
그 말도 또한 이미 지나가 버렸다.
그런데 지금 나는 무엇과 싸우고 있는가?”
누가 욕하고 누가 욕을 듣는가?
귀는 잠깐 소리를 들었을 뿐이고,
혀는 잠깐 말을 내었을 뿐이며
모두 인연 따라 생겼다 사라질 뿐입니다.
경전은 말합니다.
허공과 싸우면서 그것을 ‘나’라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고.
이렇게 깊이 사유할 때 성냄의 결박은 조금씩 풀립니다.
이 가르침은 고대 수행자만을 위한 말씀이 아닙니다.
댓글 하나에 상처받고,
단체 채팅방의 말 한 줄에 밤잠을 설치고,
직장에서의 한마디에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
오늘의 우리에게 더 절실한 이야기입니다.
분노는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 여파는 오래갑니다.
화를 낼 때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 사람이 잘못했어.”
“저 말은 참을 수 없어.”
하지만 그 말은 이미 지나간 소리입니다.
분노는 상대를 향해 던지는 불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내 안에서 먼저 타오릅니다.
이미 지나간 말을 붙들고 스스로를 태우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자비는 상대를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지키기 위한 수행이기도 합니다.
현대 사회는 분노를 표현하는 것을 솔직함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분노를 그대로 내는 것은
용기라기보다 즉각적인 반응일 때가 많습니다.
진짜 힘은 분노를 선택하지 않는 데 있습니다.
진짜 강함은 상대를 꺾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을 다스리는 데 있습니다.
자비는 부드럽지만 약하지 않습니다.
자비는 성냄을 넘어선 자리에서 상대를 바라보는 힘입니다.
욕하는 자도,
욕을 듣는 나도,
모두 잠시 머물다 사라질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순간,
나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성냄인가, 자비인가.
분노는 나도 해치고 남도 해칩니다.
자비는 남을 살리고 먼저 나를 자유롭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지갑연결 해제 완료됐습니다.다시 연결 또는 지갑변경시 다시 연결해 주십시오.
Web3 지갑·리워드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지갑주소 직접 입력BNB Smart Chain의 0x 지갑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비회원은 서비스 제한 및 일반회원 가입/입금 안내, 일반회원 이상은 무상지원 검토. CMS 신청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신청 접수 → 회원/입금 확인 → AI 미리보기 → 구축 범위 확정 → 진행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 안내아래 신청서를 통해 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접수 가능하며,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과 진행현황 안내를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서
비회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비회원 접수상황 확인 기능과 연결됩니다.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 교육, 디지털 인증, 상담 우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접수완료 상태로 저장되며, 이후 관리자가 입금요청·CMS 제출요청·승인·구축중 단계로 안내합니다.
회원 정책 및 가입 안내
ESM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은 회원·파트너 등급에 따라 Web3홈 구축, 소비자평가, 디지털 인증, 홍보·상담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회원 Basic가장 기본 참여 회원입니다.
대상일반 소비자, 개인 참가자, 뉴스 구독 회원, 행사 참여자
주요 기능홈페이지 이용, 게시글 열람, 커뮤니티 참여, 기본 이벤트 참여, ESM소비자평가단 일부 참여
회원 자격온라인 회원가입, 평생회비 10,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선택 혜택
입문형 회원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회원 승급이 가능합니다.
⭐우수회원 Premium지속 활동 및 소비자평가 참여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활동 우수 회원, 후기·평가 참여 우수자, 커뮤니티 기여 회원
주요 기능일반회원 기능 포함, NFT/리워드 확대, Web3 기능 일부 확대, 우수회원 전용 이벤트, WEB3홈 스탠다드 지원 대상 가능
회원 자격평생회비 55,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필수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회원 혜택, NFT 및 DAO 리워드 우대, 향후 우수회원 전용 혜택 확대 예정.
🏢기업회원 Business기업·브랜드·사업자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중소기업,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 스타트업, 브랜드 운영사
주요 기능기업 홍보 지원, ESM 소비자평가 페이지 운영, 기사·보도자료 연계, 소비자평가단 연계, NFT·Web3 마케팅, WEB3홈 코퍼레이트 지원 가능, ESM 대상 신청 연계
회원 자격평생회비 1,650,000원 이상, 월 회비 55,000원 이상
관계형 마켓 핵심 참여 그룹이며 소비자 신뢰 기반 브랜드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관회원 Enterprise언론·기관·협회·단체 중심 상위 회원입니다.
대상협회, 단체, 협동조합, 언론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 조직
주요 기능독립형 플랫폼 운영, 소비자저널 연계, 중앙 뉴스 신디케이팅, 회원관리, 행사·시상 공동 운영, DAO·NFT 연계 운영, 산업별 시스템 확장 지원
회원 자격평생회비 3,850,000원 이상, 월 회비 110,000원 이상
ESM Web3 Platform 핵심 파트너이며 중앙 플랫폼 연동형 구조와 생태계 핵심 축입니다.
WEB3홈 지원등급우수회원은 스탠다드, 기업회원은 코퍼레이트, 기관회원은 엔터프라이즈 WEB3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등급은 대의원, 지역대표단, 명예회원으로 구분되며 운영·지역 플랫폼 권한과 지원 범위가 별도 적용됩니다.
신청 진행현황
신청 후 진행상태는 마이페이지 또는 접수상황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완료상담중입금요청입금확인CMS 제출요청CMS 접수완료승인구축중완료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의 신청서를 통해 메인홈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도 신청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로그인 상태에서는 비회원 비밀번호 없이 신청부문이 자동 전달되며, 진행현황 연동 대상으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