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 교육·언론·평생회원 연결하는 ‘웹3홈 플랫폼’으로 전환 공식 발표,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 교육·언론·평생회원 연결하는 ‘웹3홈 플랫폼’으로 전환 공식 발표,

국내외 멀티미디어 교육기관의 고유 목적사업과 언론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
예비 수강생·수강생·졸업회원에게 ‘평생 나만의 웹3홈’ 지원 기반 마련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회장 윤여재)가 국내외 멀티미디어 교육기관의 교육, 홍보, 회원관리 및 언론 기능을 통합하는 ‘ESM 웹3홈 기반 기관형 프로젝트’를 17일자로 공식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기존의 개발지원 및 웹호스팅 지원 체계를 웹3홈 솔루션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소속 및 협력 교육기관들이 각자의 고유 목적사업과 기관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보도자료 발행과 회원관리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기관별 웹사이트를 단순히 제작해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비 수강생부터 현재 수강생, 졸업회원, 강사, 기관 운영자 및 협력기업에 이르기까지 교육기관과 관계된 구성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속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기관특성 우선형 저널 참여기관’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가 참여하는 ESM 소비자저널 프로젝트는 기관의 고유 명칭과 전문성을 유지하는 참여형 미디어 구조를 채택한다.

저널기본형 기관 모델인 ‘대한민국향우회뉴스’가 지역과 향우회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운영된다면,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멀티미디어 교육기관이라는 전문적 성격과 목적사업을 우선하는 기관특성 우선형 저널 참여기관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연합회와 참여 교육기관은 일반 언론사의 하위 조직으로 편입되는 것이 아니라, 각 기관의 브랜드와 교육 철학을 유지한 상태에서 소비자저널의 지역별·특성화·통합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다.

각 기관은 자체 웹3홈에서 교육과정 개설, 수강생 모집, 수료식, 자격과정, 작품 발표, 기술 세미나, 강사 활동, 졸업회원 소식,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을 보도자료와 기사 형태로 직접 발행할 수 있다.

기관에서 발행한 콘텐츠는 해당 기관의 공식 기록으로 축적되며, 콘텐츠 성격에 따라 지역 소비자저널, 전문분야 소비자저널 및 통합 소비자저널 네트워크로 확산될 수 있다.

졸업 후에도 연결되는 평생회원 플랫폼

기존 교육기관 플랫폼은 수강생 모집과 교육과정 운영에 집중돼 있어, 교육이 끝난 뒤 졸업회원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거나 지원하기 어려웠다.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ESM 웹3홈 회원관리 시스템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예비 수강생은 교육기관과 교육과정을 탐색하고 상담 및 수강 신청을 진행할 수 있다. 현재 수강생은 교육과정, 공지, 과제, 작품, 활동 기록 및 교육성과를 관리할 수 있다. 졸업회원은 수료 후에도 자신의 활동과 경력을 이어가는 평생회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참여 회원에게는 개인의 교육 이력과 전문성을 축적할 수 있는 ‘평생 나만의 웹3홈’ 무료지원 기반이 제공된다. 회원은 자신의 웹3홈에 프로필, 교육 이력, 자격, 포트폴리오, 작품, 보도자료, 프로젝트 및 활동 기록을 지속적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졸업회원의 이력이 교육기관과 단절되지 않고 연합회 및 교육기관의 공식 네트워크 안에서 계속 관리된다. 교육기관은 졸업회원에게 후속 교육, 강사 참여, 취업, 프로젝트, 창업, 공동사업 및 협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교육기관이 직접 수행하는 공익적 언론 역할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기관이 교육 서비스 제공자를 넘어 전문 분야의 정보를 생산하고 전달하는 공익적 미디어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 현장에는 새로운 기술, 교육방법, 작품, 인재, 창업 사례 및 지역사회 활동 등 가치 있는 정보가 지속적으로 생산되고 있지만, 상당수 정보는 체계적인 보도자료나 기사로 축적되지 못하고 일회성 홍보물이나 소셜미디어 게시물로 소진되고 있다.

ESM 웹3홈 플랫폼에서는 교육기관이 기관 명의로 보도자료를 발행하고, 발행된 콘텐츠를 장기적으로 보존·검색·공유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교육기관의 역사와 실적, 교육성과, 졸업회원의 활동 및 사회적 기여가 하나의 공신력 있는 데이터로 축적된다.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 관계자는 “교육기관은 단순히 수강생을 모집하고 교육을 제공하는 곳이 아니라 새로운 기술과 인재, 작품과 산업 사례가 만들어지는 전문 현장”이라며 “이제 교육기관이 자신의 현장과 성과를 직접 기록하고 사회에 전달하는 언론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수강생부터 졸업회원까지 모든 구성원이 평생 연결되는 웹3홈 체계를 마련하고, 회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활동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축적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신뢰와 관계를 기반으로 한 웹3 관계형 마켓 구축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ESM 웹3홈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육기관, 회원, 강사, 기업, 지역사회 및 소비자가 연결되는 웹3 관계형 마켓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웹3 관계형 마켓에서는 교육기관의 명성이나 단순 광고뿐 아니라 실제 교육과정, 수료 이력, 회원 활동, 포트폴리오, 평가, 콘텐츠 및 협업 결과가 중요한 신뢰 기준이 된다.

교육기관은 우수 졸업회원과 강사를 발굴할 수 있고, 회원은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취업, 창업, 프로젝트 및 협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기업과 기관은 검증된 교육과정과 전문인력을 찾을 수 있으며, 예비 수강생은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교육기관을 선택할 수 있다.

향후에는 소비자평가, 디지털 수료·자격 인증, NFT 인증서, ESM 포인트(ESMP), ESM 토큰(ESMX), 지갑 연결 및 DAO 참여 기능을 연계해 회원의 교육과 활동 성과가 신뢰 가능한 디지털 기록과 자산으로 이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는 창업경영포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참여 교육기관별 웹3홈 구축, 회원 유형별 관리체계 정비, 보도자료 발행 시스템 적용, 졸업회원 웹3홈 지원 및 국내외 교육기관 네트워크 확대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전환은 기존 홈페이지를 교체하는 수준이 아니라 교육기관과 회원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운영체계를 구축하는 것”이라며 “국내외 멀티미디어 교육기관의 전문성과 교육성과를 연결하고 확산하는 대표적인 기관형 소비자저널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기관은, 교육신청, 자격증 발급, 온오프라인 멀티미디어 활동(소비자평가, 여론조사, 국내외 각 정부기관, 민간 대상 미디어 현황조사 참여 등)을 위해, 기존 졸업회원과 신규 희망 교육 지망생을 위해 온라인 실시간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중이고, 참여방법은 하단의 공식 웹3홈에 접속하면 된다.

2026. 7. 17
[한국멀티미디어총연합회 담당 부서 및 문의처 : 하단 공식웹3홈 참조]
https://kmmb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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