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모니 부처님의 본생은 시비(尸毘) 범어로는 Sivi. 석존은 전생에 한때 시비왕이었는데 그 몸을 비둘기에게 베풀었다고 한다.
라는 왕이었는데, 그 왕은 크게 정진하여 일체중생 보기를 마치 어머니가 아들 사랑하듯 하였다.
그때 세상에는 부처님이 없으셨는데, 석제환인(釋提桓因) 제석(帝釋)은 불교 경전에 등장하는 하늘, 즉 도리천(忉利天)의 주제자인 석가제환인다라(釋迦提桓因陀羅)가 축약·변형된 명칭이다. 석가제환인다라는 석제환인(釋提桓因)으로 줄여 쓸 수 있고, 이를 다시 제석으로 줄여 일컬은 것이다. 불교에서 제석은 수미산 꼭대기인 도리천의 희견성(喜見城)에 있으면서 사천왕과 32천을 통솔하는 하늘의 신이다.
이 수명이 다해 임종하게 되자 이런 생각을 했다.
‘어디에 부처님의 일체지를 갖춘 사람이 계실까?’
이때 요술에 능한 비수갈마천(毘首羯磨天) 산스크리트로 Viśvakarman이며, 비수갈마천(毘守羯磨天)·비습박갈마천(毘濕縛羯磨天)이라고도 한다. 뜻은 조일체자(造一切者)이다. 이 천은 삼십삼천(三十三天)에 주하며 제석천(帝釋天)의 신하로서 건축과 조각 등을 담당한다고 한다.
이 물었다.
“무엇 때문에 근심 걱정하십니까?”
석제환인이 대답하였다.
“나는 온갖 지혜 지닌 사람을 구하고 있으나 만날 수 없기 때문에 근심 걱정하느니라.”
비수갈마는 말하였다.
“보살로서 보시ㆍ지계ㆍ선정ㆍ지혜 지닌 이가 계신데, 오래지 않아서 부처님이 되실 것입니다.”
석제환인이 물었다.
“누구신가?”
비수갈마가 대답하였다.
“이 우시나(優尸那) 종족인 시비왕은 지계ㆍ정진ㆍ대자대비ㆍ선정ㆍ지혜로서 오래지 않아 부처를 이루실 것입니다.”
석제환인이 비수갈마에게 말했다.
“가서 시험해 보면 보살의 모습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대는 비둘기가 되라. 나는 매가 되리라. 그대는 거짓으로 겁을 내면서 왕의 겨드랑 밑으로 들어가거라. 내가 그대의 뒤를 쫓으리라.”
비수갈마는 스스로의 몸을 바꾸어 곧 한 마리의 눈과 발이 붉은 비둘기로 변했다. 석제환인은 몸을 바꿔 한 마리의 매로 변하더니 급히 날아 비둘기를 쫓았다. 비둘기는 곧장 날아 왕의 겨드랑 밑으로 들어가서 온몸을 떨면서 눈알을 굴리며 다급한 소리를 질렀다.
이때의 많은 사람들은 함께 말하였다.
“이 왕은 모든 것에 인자하므로 의당 보호하리니, 이런 조그마한 비둘기라도 마치 집에 들어오는 사람처럼 잘 돌봐줄 것이다.”
이때 매가 가까운 나뭇가지 위에 앉았다가 시비왕에게 말했다.
“내 비둘기를 돌려주시오. 그것은 내가 받은 것입니다.”
왕이 매에게 말했다.
“내가 먼저 이것을 받았다. 네가 받은 것이 아니다. 내가 처음에 뜻을 세울 때 ‘이 일체중생을 받아들여 모두를 제도하리라’ 하였느니라.”
매가 따졌다.
“왕께서 모든 중생을 제도하고자 하셨다면 나 역시 그 일체중생이 아니겠습니까. 어째서 나만은 가엾이 여기지 않으시고 게다가 내가 오늘 먹을 먹이를 빼앗으십니까?”
왕이 물었다.
“그대는 어떤 먹잇감을 찾는가? 내가 일찍이 서원하되 ‘어떤 중생이 와서 나에게 귀의하면 반드시 그를 구호해 주리라’ 했다. 그대는 어떤 음식을 바라는가? 그것 역시 주겠노라.”
매가 말했다.
“나는 바로 잡은 따뜻한 고기를 원합니다.”
이에 왕이 생각했다.
“이와 같은 것은 얻기 어렵다. 스스로 산 것을 죽이지 않고서는 얻을 길이 없다. 어찌하면 좋은가. 하나를 죽여서 다른 하나에게 주어야 하겠는가.”
생각이 이미 정해지자 다시 생각했다.
‘바로 나의 이 몸의 살은 항상 늙고 병들고 죽는 것에 속해 있어 오래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문드러질 것이니, 구하는 이에게 주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는 곧 사람을 불러 칼을 가져오게 했다. 그리고는 스스로 다리의 살을 베어 매에게 주니, 매가 말했다.
“왕께서 비록 더운 고기를 나에게 주셨으나 고기의 무게는 의당 비둘기와 같도록 주셔야 도리에 마땅할 것입니다. 왕께서는 저를 속이지 마십시오.”
왕이 말했다.
“저울을 가져오너라.”
그리하여 살과 비둘기를 비교하니, 비둘기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지는데 왕의 살은 더욱 가벼워졌다.
왕은 다시 사람을 시켜 두 다리의 살을 다 베게 하였으나 역시 가벼워서 모자랐다.
다음에는 두 장딴지ㆍ두 팔ㆍ두 가슴ㆍ목ㆍ등을 베어 온몸의 살을 다해도 비둘기는 역시 무겁고 왕의 살은 여전히 가벼웠다.
이때 왕의 가까운 신하들과 친척들은 장막을 쳐서 구경하는 사람들을 보지 못하게 물리쳤다.
“왕의 지금 이런 모습을 보일 수 없다.”
시비왕이 말했다.
“사람들을 막지 말라.”
왕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보도록 허용했다. 그리고는 게송으로 말했다.
하늘과 사람과 아수라들 모두 와서 나를 보거라.
큰 마음, 위 없는 뜻으로 불도를 이루기 소원하노라.
누구나 불도를 구하려면 이 큰 고통을 참아야 된다.
그 마음 견고하지 못하면 곧 그 뜻을 쉬어야 하리.
이때 시비왕이 피 묻은 손으로 저울을 잡고 올라서려 했다. 마음을 집중해 온몸으로 비둘기를 대신하려 했다.
매가 말했다.
“대왕이시여, 이 일은 어렵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십니까? 비둘기를 저에게 돌려주십시오.”
왕이 말했다.
“비둘기가 와서 내게 귀의했으니, 절대로 그대에게 줄 수는 없다. 나는 한량없이 몸을 잃었지만, 중생에게 이익을 주지는 못했다. 이제 몸으로써 불도를 구해 바꾸고자 한다.”
그리고는 손으로 저울을 잡고 매달렸다.
이때 시비왕은 살이 다하고 힘줄이 끊어져서 자기 몸을 가누지 못했다. 아무리 올라가려 해도 떨어지니, 스스로를 꾸짖어 말했다.
“그대 스스로 견고히 하여 미혹하거나 괴로워 말라. 모든 중생이 근심과 고통의 큰 바다에 빠져있다. 그대 혼자 큰 서원을 세워 모두를 제도하고자 했거늘 어찌하여 게을리하고 괴로워하고 있느냐? 이 고통은 심히 적고 지옥의 고통은 심히 많으니, 이 모습으로 견주어 보건대 16분의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 나는 이제 지혜ㆍ정진ㆍ지계ㆍ선정이 있건만 그래도 이 고통을 걱정하거늘 하물며 지옥의 지혜 없는 무리들이겠는가.”
이때 시비왕은 일심으로 저울에 오르고자 하여 매달리면서 곁의 사람에게 자신을 부축해 달라고 말했다.
이때 시비왕은 마음이 결정되어 후회가 없었으니, 모든 하늘ㆍ용왕ㆍ아수라ㆍ귀신ㆍ사람들이 모두 크게 칭찬해 말했다.
“한 마리의 작은 새를 위해서 이와 같으니, 이 일은 희유한 일이로다.”
그러자 곧 대지가 여섯 가지로 진동했다. 대해에서는 파도가 일고 마른 나무에 꽃이 폈다. 하늘에서는 향기로운 비와 아름다운 꽃이 흩날렸으며, 천녀(天女)들은 노래로써 찬탄하였다.
“반드시 성불하시리라.”
이때 사방의 신선들이 모두 모여와서 이렇게 찬탄했다.
“이는 참으로 보살이다. 반드시 일찍 성불하실 것이다.”
그러자 매가 비둘기에게 말했다.
“이렇게 시험해 보았으나 끝내 몸과 목숨을 아끼지 않으니, 이는 참으로 보살이다.”
비수갈마가 석제환인에게 말했다.
“천주여, 그대는 신통력이 있으니, 이 왕의 몸을 본래와 같이 회복시켜 드려라.”
석제환인이 말했다.
“내 힘을 빌릴 필요가 없다. 이 왕께서는 스스로 서원을 세워 그 마음 몹시 기뻐하며, 일체중생 모두가 불도를 구할 생각을 일으키게 하신다.”
제석이 다시 왕에게 물었다.
“그대는 고통스럽게 살을 베어도 마음이 괴롭고 다하지 않는가?”
왕이 말했다.
“내 마음은 기쁘니, 괴롭지도 않고 다하지도 않는다.”
제석이 말했다.
“누가 그대의 마음이 다하지 않는 줄을 믿겠는가?”
이때 보살이 진실한 서원을 세웠다.
“나는 살을 베이고 피가 흘러도 성을 내지 않고 근심하지 않는다. 일심으로 번민함도 없이 불도를 구하는 자이기에 내 몸은 곧 본래와 같이 회복되어지이다.”
말을 마치자마자 몸은 다시 본래와 같이 회복되니, 사람과 하늘이 이것을 보고는 모두 크게 감격해 기뻐하면서 말했다.
“처음 보는 일이로다. 이 대보살은 반드시 부처를 이루실 것이다. 우리들은 정성을 다하여 공양드려야 하리라. 원하옵건대 빨리 불도를 이루시어 저희들을 헤아려 주시옵소서.”
이때 석제환인과 비수갈마는 제각기 하늘 세계로 돌아갔다.
용수 지음, 구마라집 한역, 『대지도론』 제4권 『경율이상』 25권에도 실려 있다.
[박영동 법사의 경전산책 27]
“시비왕이 매에게 몸을 보시한 이야기 – 자비의 용기, 그 끝없는 서원”
안녕하세요.
숲속을 걷듯, 부처님의 말씀 속을 함께 산책하는 시간—
경전산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대지도론』 제4권과 『경율이상』 제25권 등에 전해지는 이야기,
〈시비왕이 비둘기를 구하기 위해 매에게 몸을 보시한 이야기〉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옛날, 부처님께서 아직 이 세상에 나오시기 전,
한 나라에 자비로운 왕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모든 중생을 어머니가 자식을 품듯이 사랑했습니다.
그 왕은 다름 아닌, 훗날 석가모니 부처님으로 태어나실 분이었습니다.
그때는 보살의 몸으로 머물며, 자비의 길을 스스로 걸어가고 계셨지요.
그 무렵 하늘의 제석천이 왕의 자비심을 시험해 보고자 했습니다.
제석천은 도리천(忉利天)의 주재신으로, 인간 세상의 선악을 살피는 하늘의 왕이었습니다.
그는 하늘의 신하이자 건축과 조형을 맡은 비수갈마천(毘首羯磨天)과 함께 땅으로 내려와,
비수갈마를 비둘기로, 자신은 매로 변하게 하였습니다.
비둘기가 두려움에 떨며 왕의 품으로 날아와 숨자,
곧 매가 쫓아와 말했습니다.
“그 비둘기는 내 먹이입니다. 돌려주십시오.”
왕이 말했습니다.
“이 생명은 내게 의지해 왔으니, 도와야 마땅합니다.”
그러자 매가 되받았습니다.
“왕께서 중생을 다 구제하신다면서, 왜 나의 배고픔은 외면하십니까?”
왕은 잠시 눈을 감고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래, 그대도 중생이니 굶게 해서는 안 되겠구나.
그대가 원한다면 내 몸의 살을 주겠다.”
그리고는 자신의 넓적다리 살을 베어 저울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비둘기의 무게보다 가벼웠습니다.
왕은 두 팔과 가슴의 살까지 베었지만,
비둘기는 여전히 더 무거웠습니다.
마침내 그는 온몸의 살을 다 베고도 부족하자,
스스로 저울 위에 올라앉았습니다.
그때 신하들이 눈물로 말렸습니다.
“폐하, 이제 그만하십시오.”
그러나 시비왕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이 세상에 고통받는 중생이 한없이 많은데,
이 정도의 고통조차 견디지 못하고서 어찌 불도를 구하겠는가?”
그는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된 채로 하늘을 향해 외쳤습니다.
“하늘과 사람과 아수라들이여, 와서 나를 보라.
큰 마음을 세운 이는 이 고통조차 기쁨으로 삼느니라.”
그 순간, 대지가 여섯 번 흔들리고 하늘에서는 향기로운 꽃비가 내렸습니다.
비둘기와 매는 본래 제석천과 비수갈마였음을 드러내며 시비왕에게 절하였습니다.
제석천이 물었습니다.
“그대는 이토록 큰 고통 속에서도 괴롭지 않은가?”
왕은 평온한 얼굴로 대답했습니다.
“내 마음은 오직 기쁨뿐입니다.
이 고통을 통해 중생의 아픔을 알게 되었으니, 어찌 괴로울 수 있겠습니까?”
그의 진실한 서원에 따라, 시비왕의 몸은 다시 원래 모습으로 회복되었습니다.
하늘과 사람들은 눈물로 외쳤습니다.
“참으로 보살이시다! 반드시 성불하시리라.”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얼마나 다른 이의 고통을 나의 일처럼 느끼고 있습니까?”
진정한 자비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드러납니다.
비둘기를 위해 몸을 내어준 시비왕처럼,
누군가의 고통 앞에 마음을 내어주는 것—
그것이 곧 보살의 길이며, 부처님께서 걸으신 자비의 실천입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의 슬픔에 잠시 귀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펴보세요.
그 작은 마음이 바로 부처님께 올리는 가장 향기로운 공양입니다.
오늘의 법문이 마음에 울림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로 부처님의 법을 함께 이어가 주세요.
이 영상이 누군가의 마음에도 평안이 되길 바라신다면,
주변에 함께 나누어 주세요.
당신의 한 손길이 법의 등불을 더 멀리 비춥니다.
오늘도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가 당신의 하루에 함께하길 바랍니다.
ESM소비자평가단
기사 소비자평가
기사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 관점의 점수와 후기를 기록합니다. 평가는 점수의 높고 낮음과 관계없이 실제 소비자 의견으로 기록됩니다.
지갑연결 해제 완료됐습니다.다시 연결 또는 지갑변경시 다시 연결해 주십시오.
Web3 지갑·리워드펼쳐보기
지갑 연결은 기사 평가의 주 콘텐츠가 아니라 Web3 리워드·인증을 위한 선택형 지원도구입니다. 필요할 때만 아래 안내를 펼쳐 확인하세요.
지갑을 연결하면 평가·출석·리워드 기록과 BNB Smart Chain의 ESMX 자산을 하나의 검증된 주소로 연결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을 연결하면 무엇이 좋아지나요?
내 활동을 한 주소로 연결 — 소비자평가·출석·리워드·인증 이력을 검증된 지갑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ESMX 수령 준비 — 검증된 BNB Smart Chain 주소를 ESMX 에어드랍·보상 수령 주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수량은 각 캠페인·지급정책에 따릅니다.
내 자산을 바로 확인 — ESMP 활동 포인트와 실제 BNB Smart Chain의 BNB·ESMX 온체인 잔액을 서로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전 범위ESM은 개인키·시드문구를 요구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지갑 연결과 소유권 확인 서명은 공개 주소의 소유자임을 확인하기 위한 절차이며, 그 서명만으로 송금·결제·토큰 전송·토큰 사용승인이 실행되지 않습니다. 실제 온체인 거래가 필요한 경우에는 지갑 앱에서 별도의 거래 승인 화면이 표시됩니다. 모바일에서 MetaMask를 선택하면 외부 app.link로 페이지를 이탈하지 않고 WalletConnect 방식으로 연결을 진행합니다.
ESMP와 ESMX는 다릅니다.ESMP는 ESM 사이트 안에서 출석·평가·지갑인증 등 활동으로 쌓이는 포인트 원장입니다. ESMX는 BNB Smart Chain에 존재하는 블록체인 토큰입니다. ESMP 숫자가 자동으로 같은 수량의 ESMX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갑 자동연결추천
MetaMask · WalletConnect · TokenPocket · Trust Wallet · imToken 중 원하는 지갑을 바로 연결합니다.
지갑 수동연결주소 직접 입력
지갑 앱 연결이 어렵다면 공개 지갑주소를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수동 입력은 공개 주소 입력이며 회원계정 지갑 소유권 인증으로 처리되지 않습니다.
지갑주소 직접 입력BNB Smart Chain의 0x 지갑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안내 수동 주소 입력은 공개 주소를 참여 화면에 전달하기 위한 보조 경로입니다. 소유권 확인·회원계정 인증이 필요한 기능은 지갑 자동연결 후 서명을 완료해야 합니다.
어떤 지갑을 선택해야 하나요?
MetaMaskPC에서는 MetaMask 확장 지갑으로 직접 연결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현재 페이지를 유지한 채 WalletConnect 방식으로 MetaMask 연결을 진행합니다.
WalletConnectQR·모바일 연결용 표준 방식입니다. 여러 지원 지갑 앱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TokenPocketTokenPocket 앱 또는 지원 브라우저에서 연결할 때 선택합니다.
Trust WalletTrust Wallet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imTokenimToken 앱의 Web3 연결을 사용할 때 선택합니다.
비회원 연결은 공개 지갑주소와 브라우저 중심 참여기록을 연결하는 단계입니다. 회원가입 후 같은 지갑을 소유권 확인하면 과거 평가 이력을 마이페이지로 승계할 수 있습니다.
지원 범위비회원은 서비스 제한 및 일반회원 가입/입금 안내, 일반회원 이상은 무상지원 검토. CMS 신청서 다운로드를 제공합니다.
진행 방식신청 접수 → 회원/입금 확인 → AI 미리보기 → 구축 범위 확정 → 진행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 안내아래 신청서를 통해 바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 비회원도 접수 가능하며,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과 진행현황 안내를 더 편리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1. 플랫폼 구축 신청 신청서
비회원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접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비회원 접수상황 확인 기능과 연결됩니다. 파트너 가입 시 지원 프로그램, 교육, 디지털 인증, 상담 우대 혜택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비회원 모두 접수완료 상태로 저장되며, 이후 관리자가 입금요청·CMS 제출요청·승인·구축중 단계로 안내합니다.
회원 정책 및 가입 안내
ESM 플랫폼 지원 프로그램은 회원·파트너 등급에 따라 Web3홈 구축, 소비자평가, 디지털 인증, 홍보·상담 지원 범위가 달라집니다.
👤일반회원 Basic가장 기본 참여 회원입니다.
대상일반 소비자, 개인 참가자, 뉴스 구독 회원, 행사 참여자
주요 기능홈페이지 이용, 게시글 열람, 커뮤니티 참여, 기본 이벤트 참여, ESM소비자평가단 일부 참여
회원 자격온라인 회원가입, 평생회비 10,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시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선택 혜택
입문형 회원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회원 승급이 가능합니다.
⭐우수회원 Premium지속 활동 및 소비자평가 참여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활동 우수 회원, 후기·평가 참여 우수자, 커뮤니티 기여 회원
주요 기능일반회원 기능 포함, NFT/리워드 확대, Web3 기능 일부 확대, 우수회원 전용 이벤트, WEB3홈 스탠다드 지원 대상 가능
회원 자격평생회비 55,000원 이상, CMS 월 회비 21,000원 이상 자동이체 필수
유정란 생계란 30구 제공 등 회원 혜택, NFT 및 DAO 리워드 우대, 향후 우수회원 전용 혜택 확대 예정.
🏢기업회원 Business기업·브랜드·사업자 중심 회원입니다.
대상중소기업, 소상공인, 제조·유통기업, 스타트업, 브랜드 운영사
주요 기능기업 홍보 지원, ESM 소비자평가 페이지 운영, 기사·보도자료 연계, 소비자평가단 연계, NFT·Web3 마케팅, WEB3홈 코퍼레이트 지원 가능, ESM 대상 신청 연계
회원 자격평생회비 1,650,000원 이상, 월 회비 55,000원 이상
관계형 마켓 핵심 참여 그룹이며 소비자 신뢰 기반 브랜드 성장을 지원합니다.
🏛️기관회원 Enterprise언론·기관·협회·단체 중심 상위 회원입니다.
대상협회, 단체, 협동조합, 언론사, 공공기관, 교육기관, 지역 조직
주요 기능독립형 플랫폼 운영, 소비자저널 연계, 중앙 뉴스 신디케이팅, 회원관리, 행사·시상 공동 운영, DAO·NFT 연계 운영, 산업별 시스템 확장 지원
회원 자격평생회비 3,850,000원 이상, 월 회비 110,000원 이상
ESM Web3 Platform 핵심 파트너이며 중앙 플랫폼 연동형 구조와 생태계 핵심 축입니다.
WEB3홈 지원등급우수회원은 스탠다드, 기업회원은 코퍼레이트, 기관회원은 엔터프라이즈 WEB3홈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별등급은 대의원, 지역대표단, 명예회원으로 구분되며 운영·지역 플랫폼 권한과 지원 범위가 별도 적용됩니다.
신청 진행현황
신청 후 진행상태는 마이페이지 또는 접수상황 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완료상담중입금요청입금확인CMS 제출요청CMS 접수완료승인구축중완료
자주 묻는 질문
신청 전 자주 묻는 질문입니다.
상세페이지에서도 바로 신청할 수 있나요?
네. 이 페이지의 신청서를 통해 메인홈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도 신청서를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로그인 상태에서는 비회원 비밀번호 없이 신청부문이 자동 전달되며, 진행현황 연동 대상으로 저장됩니다.